일상이 명상이다 -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가장 쉬운 마음 챙김
신계숙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일상이 명상이다 》
ㅡ신계숙

●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가장 쉬운 마음 챙김

➡️.나는 누구인가?

✡️. 걷고, 먹고, 숨 쉬며 배우는 명상 안내서

ㅡ여러가지로 마음의 번뇌가 많아지는 세상이다.
내가 내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하루도 버티기 힘든 나날들이 이어진다.
그럴 때, 명상을 해보면 어떨까?

사실 저자도 명상 만 전문적으로 한 사람은 아니다.
원래는 초등학교 교사로 퇴직하신 분이지만 현직에 있을 때 부터도 아이들과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계속 명상공부를 이어가는 중이다. 제목처럼 '일상이 명상' 이신 분이다.

명상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바른 자세로 앉아 진지하게 임할 수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 설거지하며 물소리를 듣는 순간, 길을 걷다 잠시 멈추는 순간 ......그 모든 찰나가 이미 완벽한 명상이었습니다"

명상은 잠시 욕구와 생각을 덜 하게 하려는 의도적 활동이다.
한자로 명은 어두울 명(冥) 이나 눈 감을 명(瞑)을 쓰고, 상은 생각할 상(想) 을 쓴다. 즉, 마음에 떠오르는 모든 것이 생각이라는 말이다.

명상은 몰려오는 잡념과 무엇을 하려는 행위를 잠시 멈추고 쉬는 것, 나를 비우는 것 부터 시작한다.
책에는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명상법을 소개하는 데, 생각보다 그 종류가 무척 많았다.
호흡명상, 시 명상, 몸 살피기 명상, 설거지 명상, 청소 명상, 이닦기 명상, 수면명상, 차 명상 등등
마음만 먹으면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에 명상을 하며 보낼 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소한 순간이 다 명상이다. 어디 먼 곳이나 특이한 곳에서 찾을 필요가 없다. 일상이 명상이다. 명상은 보통 사람이 하는 것이다."

나 역시 명상이라고 하면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절에서 가부좌 틀고 명상하는 수행자들이 졸거나 자세가 흐트러지면 어깨를 탁 치는 장면을 tv에서 볼 때가 있다.
명상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으로 인해 명상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일상 명상을 시도해 볼 용기가 생겼다.

나도 나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 미다스 북스 @midas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일상이명상이다 #신계숙 #미다스북스 #명상 #마음챙김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