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전셋집에 삽니다 》ㅡ김반장● 쓸모에 취향을 더한 노마드 인테리어!➡️. 평범한 이웃의. 평범하지 않은 인테리어 이야기✡️. 전셋집을 내 집처럼 고치고 스타일링한 전셋집 인테리어의 기록!ㅡ 어렸을 때는 부모님 취향의 집에 살다가 독립할 즈음이면 다들 욕심이 생긴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집을 꾸밀 생각에 들뜨게 된다. 그러나 인테리어라는 것이 쉽지 않았다. 더군다나 내 집이 아닌 임대한 집이라면 더더욱. 그런데 여기 그 어려운 걸 해낸 사람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 '김반장의 이중생활' 의 주인공 김반장이다. 예전에 '홍반장' 이라는 영화가 있었는 데, 못하는 것이 없는 캐릭터였다. 김반장도 홍반장처럼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대부분의 전세나 월세 사는 사람들은 내 집이 아니기에 인테리어에 제약도 많고 비용도 굳이 쓰고 싶어하지 않는다. 짧게는 2년이면 이사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반장은 모든 걸 자신의 힘으로 비용을 최대한 절약하며 취향껏 꾸미는 데 성공한 것이다. 탁월한 미적감각과 손 재주의 조합이다. 전세 18년동안 총 다섯집을 거치며 그의 손을 거쳐간 집의 유형은 다양하다. 18평 구축 복도식 아파트에서 시작하여 25평 구축, 28평 구축, 32평 구축, 27평 구축까지 평수도 다양하고 구조도 다 다르다. 그 집들을 최소 15만원에 인테리어하고 다섯집 전체를 해도 500만원이 넘지 않았다. 그럼에도 책에실린 집들의 변화상은 놀랍다. 구축이 맞나 싶을 정도로 근사하다. 그도 그럴 것이 트렌디하게 아일랜드바도 직접 만들고 주방 매입등이며 중문까지 모두 직접 설치했다. 페인팅, 스위치 교체. 선반같은 것은 기본이다. 물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래도 김반장이 해낸 걸 보면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라는 확신이 생긴다. 이 책은 집 인테리어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적은 비용으로도 셀프 인테리어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준다. 처음부터 잘 하지는 못하더라도 하나씩 따라 해보는 건 가능할 것 같다. 이왕 살아갈 집이라면 취향대로 살아보자.[ 북커스 @bookers2018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셋집에삽니다 #김반장 #북커스#인테리어 #김반장의이중생활#전셋집 #빈티지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