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주열 - 첫 울음은 창립 선언, 이름은 첫 번째 상호이다. 태어나는 순간 내 삶의 대표이사가 된다.
이주열 지음 / 차선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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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주식회사 이주열 》
ㅡ이주열

● 첫 울음은 창립 선언, 이름은 첫 번째 상호이다. 태어나는 순간 내 삶의 대표이사가 된다.

➡️.‘나다움 경영’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 왜 오늘날은, 나다움이 생존 전략이 되었는가?


ㅡ요즘은 개개인이 하나의 브랜드라고 한다. 평생 직장도 없고 평생 직업도 없는 시대, 나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여기에 브랜드를 더 확장한 개념이 나왔다. 나 자체가 하나의 회사, 주식회사라는 것! 아주 참신한 생각이다.

<주식회사 이주열>은 이 책의 저자 이름을 딴 것이다. 즉. 저자 이주열은 주식회사 이주열이다.

그는 말한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내 이름을 건 회사의 대표이사라고.
"누구나 ‘주식회사 나’라는 기업의 대표이사다.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자영업자이든, 프리랜서든 상관없다. 당신은 당신이라는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당신의 시간, 재능, 열정, 인간관계, 당신이 내린 모든 선택이 바로 당신이라는 기업의 자산이 자 투자이며 전략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잘 되는 회사도 있고, 안 되는 회사도 있다. 흐름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기도 하고 아예 개점휴업인 상태인 곳도 있으며 언제나 문전성시인 곳도 있다.
그러고보니 사람도 그렇다.

지금 내 이름을 건 회사는 어떤 상태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기 회사의 주인이 아닌 직원처럼 살아간다. 부모님이 정해준 길,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따라, 남들이 가는 대로 따라간다.
하지만 ai 사회에서는 "나다움" 을 잃는 순간 나의 가치도 사라진다. 직원이 아니라 CEO가 되어야 한다.

나로써는 굉장히 색다른 접근법이었다. 그런데 무척 관심이 생긴다. 나도 내 회사를 운영하고 싶어졌다.
이 책에서는 모두 4장에 걸쳐 주식회사 '나' 를 구축하는 법을 소개한다.

<첫째 나를 창업한다.>
내 인생의 대표가 되어 나답게 살며 나는 내가 책임진다.
<둘째 방향을 잡고 실행한다.>
안정이 성공은 아니다. 의미와 재미, 머니의 교차점을 찾아 일단 실행해야 한다. 작게 시작하면 빠르게 배울 수 있고 재무재표를 제대로 확인하면서 중심을 잡는다. 도전하고 배워야만 살아남는다.

<셋째 혼자에서 공동체로 연대하고 계승한다.>
고립된 회사는 조용히 무너지므로 관계는 중요하다. 공동체가 사람을 살린다.
<넷째 브랜드는 남는다.>
브랜드가 남으면 일어설 수 있기에 자기만의 퍼스널 브랜드 구축에 힘써야 한다

새로운 개념이라 좀 의아했지만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계관인 것 같다.
책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나도 나의 회사를 튼튼하게 만드는 연습을 해야겠다.




[ 차선책 @thenextplan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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