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대를 위한 AI 리더 젠슨 황 이야기
장린팡.후팡팡 지음, 정세경 옮김, 신지나 감수 / 다산북스 / 2026년 3월
평점 :
❤️도서협찬❤️《 10대를 위한 AI리더 젠슨 황 이야기 》
ㅡ장린팡, 후팡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국내 첫 청소년 교양서!
➡️. “젠슨 황의 삶이 곧 AI 시대의 성장 공식이다!”
✡️.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라면, 겁먹지 말고 도전하세요!
ㅡ18세기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은 두려워 했다. 산업현장을 장악한 기계들로 인해 인간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그리고 AI 의 등장은 같은 이유로 다시한번 인간을 두렵게 했고, 앞으로의 세상은 AI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현재까지 AI 세상을 이끄는 큰 양축은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오픈 AI의 샘 울트먼과 하드웨어를 담당하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을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챗GPT가 구글의 재미나이 보다 평이 안 좋은 걸 보면 소프트웨어 분야는 엎치락뒤치락하며 왕좌를 다투는 싸움이 치열한 것 같다.
반면, GPU를 담당하는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1위기업에도 오르면서 그 위상이 확고하다.
실리콘 밸리의 내노라하는 기업들 중에서 얼마전까지는 명함조차 못 내밀던 엔비디아의 성장스토리에는 CEO 젠슨 황이 있다.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들의 CEO 정도되면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젠슨 황은 말 그대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비주류인 대만계 미국인으로써 낯선 땅 미국에서 성공신화를 써냈기에 지금 미래를 꿈꾸는 10대들에게는 아주 좋은 롤모델이 된다.
그가 일찌기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하고 생활한 스토리부터 흥미롭다. 경제적 여유도 없었고 인종차별까지 겪어야 했지만 그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갔다.
사업을 시작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저 '회사가 실패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자' 라는 마음가짐 뿐이었다.
위기의 순간도 많았다. 스타트업이라는 으레 그런 것이다. 나를 위한 꽃길은 없다.
"젠슨 황이 지나온 길을 되짚어 봤을 때, 그의 성공은 결코 우연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는 당장의 재능에 만족하지 않고 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더한 영웅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10대들이 배워야 할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요즘은 수저 계급론이 있을 정도로 타고난 환경을 노력이 이기지 못하는 사회라며 한탄하지만 미국에서 동양계 이민자인 젠슨 황이야 말로 찐 흙수저다.
그랬던 그도 노력으로 지금의 위치에 올랐고 심지어 엔비디아 직원 지지율이 97프로 일 정도로 신망받는 리더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라면, 겁먹지 말고 도전하세요! 그 마음이 여러분을 더 단단하고 멋진 어른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요.”
설사 그 길에서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10대이기에, 아직 젊기에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은가?
AI 시대에는 안정만 추구하는 삶이 가장 위험한 삶일 수 있다. 세상은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음을 기억하자. 그 길을 먼저 간 젠슨 황이 그 증거다.
[ 다산북스 @dasa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10대를위한AI리더젠슨황이야기
#다산북스 #젠슨황 #엔비디아 #ai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