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너의 겨울에 다시 내가 》ㅡ강민채●누적 조회수 1천만 뷰에 달하는 화제의 웹드라마 <리플레이>➡️. 작가 강민채의 운명 개척 판타지 로맨스✡️. 나에게 검색된 너의 운명, 그 운명을 내가 되돌릴 수 있을까ㅡ봄과 여름이 있었다. 우리의 사계절에는 봄이 가야 여름이 온다. 잠시잠깐 봄과 여름이 겹치는 순간이 있지만 결국 봄은 떠나고 여름이 홀로 남아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것이 세상의 순리다. 최한봄과 한열음은 그렇게 함께 하지 못했다. 청춘의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했지만 두 사람은 이어지지 못했고 이별을 고한지도 벌써 5년이 지났다. 그저 스치고 지나가는 인연인 줄 알았다. 열음이 한봄의 죽음을 예언한 글을 보기 전까지는. 이미 혜어진 지 오래된 연인이 곧 죽는다? 불치병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말해주는 포털사이트에 한봄의 사망소식이 뜬다. "열음의 눈에 포털사이트의 상단에 돌아가는 인기 검색어가 들어왔다. 오늘의 날씨, 코스피 지수, 그리고 최한봄 사망.‘최한봄, 사망? 이게 대체 무슨 말이지?’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채 모니터를 바라보는 여름의 등 뒤로 창밖에는 여전히 싸라기눈이 흩날리고 있었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 일을 한봄에게 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런데 마침 날짜도 4월1일 만우절이다. 열음은 혼자서 발을 동동 거린다. 그 일은 열음에게 한봄과 보낸 과거의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아름답고도 아픈 사랑이었다. 사랑은 세상의 전부이기도 하고 아무 것도 아니기도 하다. 사람의 마음은 거대한 바위처럼 무겁기도 하고 갈대처럼 가볍기도 하다. 사람의 사람에 대한 마음은 어쩌면 그 순간보다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 진실이 보이는 것 같다. 마치 역사가 시간이 흐른 뒤 다르게 해석되는 것 처럼. "한봄과 함께할 미래가 궁금해졌고 깊은 고통 속에서 혼자 남겨질 한봄이 걱정스러웠다. 그와 동시에 한봄의 곁에 머물고 싶다는 마음은 점점 더 선명해졌다. " 이들의 사랑은 진심이었을까? 이들은 운명을 바꾸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신은 왜 열음에게 미래를 미리 알려준 걸까? 수많은 의문이 머릿속을 맴돌며 이야기는 클라이막스로 향해간다. 그리고 작가는 독자에게 반전이라는 선물을 선사한다. 지나간 사랑과 지금의 사랑, 그리고 다음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로맨스 스토리!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모모 출판사 @ofanhouse.official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의겨울에다시내가 #강민채 #모모 #오팬하우스 #판타지로맨스#웹드라마 #장편소설#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