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특서 어린이교양 6
박현숙 지음, 박기종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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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꼭꼭 씹어먹는 국어4 》
ㅡ박현숙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 공부가 어려운 어린이, 설명하는 글과 친해져라!

✡️. 설명하는 글, 왜 어려울까요?
이야기로 배우는 설명하는 글의 모든 것!


ㅡ요즘 자라나는 학생들의 문해력 부족이 여러 분야에서 문제시 되고 있다.
꼭 국어가 아니더라도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문해력은 기본인데 디지털 문화에 일찌기 노출된 어린이들이 책과 점점 멀어지면서 문해력도 덩달아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이에 특별한 서재 어린이 도서출판인
특서주니어에서 어린이 문해력 키우기를 위한 "꼭꼭 씹어먹는 국어"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이번 4번째 책은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이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첫 페이지에 이 책이 국어교과의 어느 부분에 연계되는 지를 먼저 밝힌다. 1학년 부터 4학년까지 골고루 국어교과와 연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설명문이라고 해서 자습서처럼 강의하듯 설명하지 않는다.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동화형태로 스토리가 주어지며 사이사이에 "읽기 비법 노트",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낱말의 뜻 알기", "핵심파악하기", "지식저장하기" 등이 소개된다.

설명문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형태의 문서다.
책에 나온 것처럼 '에어컨 사용설명서' 같은 것도 파악해야 하고, 물건을 사거나 놀이를 하거나, 장소를 이용할 때 등등 항상 설명서를 먼저 읽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핵심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일상생활 자체가 안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동화작가 "박현숙의 문해력 키우기" 코너에서 직접 토론활동과 독후활동도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배운대로 생각하고 써보기에도 좋다.
문해력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글쓰기 실력까지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있다.
이제 시리즈 5권으로 넘어가보자.

[ 특서주니어 @specialbooks1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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