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ㅡ스즈키 하야토●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43가지 부모의 대화 습관➡️. "초등 시기의 진짜 공부는 ‘불안을 마주하는 힘’을 배우는 것입니다”✡️. 초등 시기의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ㅡ요즘 아이들은 많이 나약하다고 말한다. 부모들은 아이가 기가 죽거나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뭐든지 성공경험만 주려고 한다. 그래서 요즘은 운동회도 무승부로 끝나게 하고 친구들 앞에서 상을 주는 것도 못하게 한다고 한다. 그런 뉴스들을 볼 때마다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과잉보호하는 부모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가 평생 아이 뒤를 따라다니며 모든 것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면, 아이가 실패도 좌절도 경험하게 해서 더 단단하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적 우려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가 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인인데 일본 아이들도 많이 그렇다. 그는 아이들이 스스로 용기의 불씨를 키우고, 의욕 스위치를 켜며, 단단한 마음을 키워 주체적인 아이로 자라도록 하는 데 필요한 43가지 부모의 대화습관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의기소침해하고 움직이려 하지 않을 때 다시금 일어서게 하는 코칭법이 구체적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주어진다. 예를 들어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는 스스로 결과가 전부이고 실패하면 안된다는 규칙을 내면화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이럴 때 아이 스스로 만든 금지규칙을 허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라이벌이 너무 잘해서 불안해 하는 아이가 있다면 좋은 라이벌이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지적을 들으면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아이가 있다면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게 하여 두려움을 줄이도록 한다. 어느 부모나 내 아이가 왕자님, 공주님으로 자라길 바라지만 그것이 허용되는 시기는 영유아기 뿐이다. 그 이후로는 아이가 스스로의 한계를 받아 들이고 노력으로 극복하거나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 아이에게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해 부모 의지대로 뒤로 미루기만 해서는 훗날 아이가 느낄 상실감만 더 커질 뿐이다. 저자는 "초등 시기의 진짜 공부는 불안을 마주하는 힘을 배우는 것" 이라고 말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흔들리는 아이를 잡아주는 힘은 부모가 대신 나서주는 것이 아니라 "할수 있다" 는 믿음이다. 나도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mabel_pte @firstpage.books [ 퍼스트페이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안의시간을건너는너를지키는말 #스즈키하야토 #퍼스트페이지#대화습관 #대화코칭#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