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
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마음을 읽는 감각 》
ㅡ구범준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

➡️."이 불안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요?"
"나는 이 자리에 있어도 되는 걸까요?"

✡️. 오늘부터 이 책으로 '마음을 읽는 감각' 을 키워보세요


ㅡ'세바시' 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세상을 바꾸는 시간' 이라는 이름으로 변화와 혁신, 성장을 이야기하려고 만든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세바시 pd가 세바시에 도착하는 사연들, 강연자들이 털어놓은 깊은 이야기들을 보며 불안으로 흔들릴 때, 관계가 버거울 때, 상처가 오래 남을 때 등 세바시를 통해 배운 것들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세상에 불안하지 않고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가끔은 언제까지 이렇게 불안하고 지친 삶을 이어가야 하나 싶어 삶에 회의가 드는 순간도 있다.
그러다 문득 찾아오는 찰나의 기쁨에서 다시금 살아갈 용기를 얻고 살아간다. 기본적으로 인생은 99가 힘들고 1이 좋은 것 같다. 1을 보며 아흔아홉개의 힘든 고개를 넘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그 불안의 시간과 두려움을 너무 피하려 하지만 말라고 이야기해준다.
"불안은 내가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이자 동시에 내가 깨어 있다는 증거다. 불안한 오늘을 지나고 있는 당신, 괜찮다. 그 불안은 당신히 여전히 살아있고 무언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 말에 공감이 갔다.
잘 살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니 불안한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는 우리가 살면서 나와 세상에 대해 한번씩 던질만한 의문에 답을 준다.
특히, 내 자신이 부족하고 한심하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말이 많았다. 지금 내게 꼭 필요한 말들이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는 것이다.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시작조차 못 하지만 불완전하지만 용기를 낸 사람은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나는 요즘 많이 불안한 상태였다.
이 책의 문장들이 구구절절 내 안에 들어와 힘을 주었다. 여전히 삶은 두렵고 힘들지만 용기 내보려 한다.
분명,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보다 훌륭하리라.
지금 순간들이 너무 지치고 암흙같은 사람들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sebasi15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음을읽는감각 #구범준 #세바시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인생수업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