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음챙김
이응욱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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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도 마음챙김 》
ㅡ무화 이응욱

● ‘마음챙김법’으로 하나둘 밟아 가는, 본격 감정 돌봄 여정

➡️. 각종 명상법과 워크시트……, 실천으로 완성하는 마음챙김

✡️. 오늘도 잠시 멈추어 당신과 함께 마음을 챙긴다.


ㅡ 최근에 나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감정의 순간을 겪었다. 어찌해야 내가 나를 추스를 수 있을 지 알지못해 힘들었다.
참 많이도 아프고 많이도 방황했었다.

이런 순간, 이 책을 만난 건 내게 큰 행운이었다.
책을 소개한 말처럼 내게 '명상과 마음챙김, 그리고 의식의 확장까지 감정의 객체에서 주체로 다시 서는 법' 을 일깨워 주었다.

" 지금 삶이 괴롭다면, 내면에 귀를 기울여 내가 무엇을 벗어 내야 하는지 알아차려보자. 혹시 본래 내가 아닌 무언가를 붙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벗어야 할 오래된 껍질을 아직도 움켜쥐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 마음을 알기 위해 나는 우선 부정적 감정이 어디서 오는 지 부터 찾아봐야 했다.
오래되고 묵어있던 부정적 감정은 긴 시간 나를 아프게 했고 몸도 마음도 회복되지 않았다. 그 상태에서 치유되기 위해서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가져야 했지만 그것조차 쉽지 않았다.

그래서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훈련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와 함께 머무는 연습이었고 일상의 불안을 평온과 충만함으로 전환하는 길이었다.
명상은 그 시간동안 나와 함께 해준 동반자였다. 어쩌면 멍때리기였는 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명상인지 아닌지도 잘모르면서 나는 계속 명상하고 명상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하지 않는가?
아픈만큼 나는 조금 성장했고 조금 더 자랐다. 어려운 시기는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내면의 전환점이 되어준다.
"저항 대신 받아들임의 태도를 선택할 때, 삶은 통합과 성찰의 시간으로 바뀐다"
그랬다. 나는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받아 들이고 성숙해지는 길을 택해야 했다.
그 시간을 회피하고 외면할 것이 아니라 오롯이 아파하며 나를 다독여 갔다.

진짜 아픈 시간에 만나서 그런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내게 약이 되어 주었다.
참 많은 것을 담고 있고 많은 것을 건네주는 책이었다. 앞으로도 힘든 시간마다 찾아보게 될 것 같다.


[ 책과나무 @booknamu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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