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
김신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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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 코인 》
ㅡ김신영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

➡️. 왜 지금 ‘스테이블코인’에 주목해야 하는가?

✡️. 테마주를 넘어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과 입법 시나리오까지, 우리 곁에 다가온 새로운 돈의 질서를 확인하라!


ㅡ인간이 사용하는 화폐는 기나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조개가 화폐였던 적도 있고 반짝이는 것, 그리고 금과 은을 거쳐종이지폐도 썼고 신용카드가 나오더니 이제는 코인이라는 가상화폐의 시대까지 오고야 말았다.

가상화폐는 말그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더 자유롭게 국경과 사람사이를 넘나들 수 있는 힘도 있다.
그 시작은 비트코인이었다.
코인은 법정화폐가 아닌 시스템 자체에서 만들어 내는 코인으로 금융거래 비용도 적게드는 장점이 있었다.
이후, 비트코인을 주고 살 수 있는 다른 코인을 비트코인이 만들어진 생태계 안에서 만들어 내게 되었다. 그중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가 연동되는 안정적인 가상화폐 보유를 위해 탄생되었다.

비트코인이 큰 변동성 때문에 화폐로서 사용하기 힘든 반면 스테이블 코인은 태어날 때부터 안정성에 집중했다.
그러나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우려도 만만치 않다.
"새로운 기술을 통해 지불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고 정산과정을 신속하게 만들고 최종 사용자의 비중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스테이블 코인은 사용자 및 광범위한 금융시스템에 잠재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것이 전혀 통제되지 않는 상태에 놓이게 되므로 위험해 보일 수 있다.
한국에서도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갈린다.
그러나 미래 금융을 생각하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하다. 위험요소가 많기 때문에 한국은행과 정부의 규제 아래 있는 은행권을 중심으로 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다.

지금은 ai도 등장하고 가상화폐도 쏟아지는 등 여러모로 대격변의 시기인 것 같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은 국가와 개인이 선두에 설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우리나라가 그리고 내가 흐름을 잘 보고 탈 수 있을 지 걱정이 앞선다.
그럴수록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겠다.


[ 캐치북을 통해 @ catchbook.kr 원앤원북스 @on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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