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변호사가 될게요 》ㅡ심규덕● 꿈을 향해 도전하는 당신에게 용기를 전하는 공부 에세이➡️. 긴 입시와 실패 속에서도 다시 도전할 용기를 말하다✡️. 넘어지고 흔들려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꿈을 향해 ‘끝까지 가는 힘’에 관하여ㅡ공부를 잘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가고 원하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 그 길에서 알맞는 공부를 그만큼 해야한다. 그러나 그것이 뜻대로 수월하게 되는 건 아니다. 공부하는 역량자체가 부족할 수도 있고 상대평가 하에서 경쟁자보다 부족하다는 이유로 진입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밤잠설치며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은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후 본교 로스쿨에 진학하고 변호사가 된 저자가 쓴 책이다. 그가 변호사가 되기 위해 달려온 과정과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며 본인이 느낀 점에 대해 자세히 실려있다. 우리나라에서 변호사는 여전히 선망의 직업이기에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다. 공식적으로 사법고시 제도가 사라진 지 오래 되었고 이제는 로스쿨에 진학하여 2년이상 공부해야만 변호사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로스쿨 진학도 쉽지 않고 그곳에서의 공부와 변호사 시험 합격도 여려운 과정인지라 그 시간동안은 오로지 공부에만 몰두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법조인의 길을 가겠다고 결심하고 로스쿨 준비를 하려면 LEET 라는 시험을 보아야 한다. 저자는 학점도 높지 않았고 자신없는 부분도 많았지만 그에게는 꾸준함이 있었다. 그렇다. 무슨 일을 하든 꾸준함 만한 무기는 없었고 드디어 서울대 로스쿨 입성에도 성공했다. 로스쿨 생활은 버티는 것도 만만치 않을만큼 치열했다. 그것뿐이랴? 천신만고 끝에 변호사가 되어서도 힘들었다. 삶은 공부와는 또 다른 영역이다. 이 부분에서 저자는 자신을 꾸미지 않았다. 말하기 부끄럽고 흑역사가 될 수도 있는 이야기도 솔직하게 표현한 부분이 참 좋았다. 아무리 좋은 직업이라도 장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선호도도 다르기에 본인이 힘들었던 점을 담백하게 그려내는 것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어딜가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은 있기 마련이고 자신감이 떨어져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 수도 있다. 그러나 "시험과 슬럼프, 인생의 고비 앞에서 주저할 때 앞으로 내딛는 작은 한 걸음이 결국 길을 만든다!" 그는 오늘도 새로운 인생을 배우는 중이다. 법조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그가 지나온 길도 이야기하며 멘토링도 하고있다. 꿈을 가지고 도전할 의향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저자와 상의해 보는 것도 좋을테다. 성공 이야기 만큼이나 실패담도 때로는 최고의 조언이 되기도 한다.[ 현익@hyunik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변호사가될게요 #현익출판 #로스쿨 #LEET #공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