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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계하라 - 최소한의 힘으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법
댄 히스 지음, 박슬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2월
평점 :
❤️도서협찬❤️《 재설계하라 》
ㅡ 댄 히스
● 최소한의 힘으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법
➡️. "망가진 조직을 고치는 법을 알려주는 가장 혁신적인 안내서”
✡️. 변화가 불가피한 순간이야말로 바위가 움직이는 때, 정체를 돌파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재설계하라!
ㅡ 열심히 나의 길을 가고 있지만 어느 순간, 등골이 오싹한 순간이 있다. 내가 길을 완전히 잘못 들었다는 느낌이 오는 순간!
최대한 빨리, 방향을 전환하여 새로운 길에 들어서야 할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그런 순간, 읽어야 할 책이 바로 '재설계 하라'
우리는 종종 노력이 부족해서 수렁에 빠졌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잘못된 시스템을 유지하느라 더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 수 있다.
이때, 약간의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개입지점, '레버리지 포인트' 를 찾아야 한다. 레버리지 포인트 위에 모든 자원이 같은 방향으로 힘을 가하도록 쌓고 재배치한다.
이 책에는 바로 그 레버리지 포인트를 탐색하고 포착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볼 수 있다.
첫째는 '현장' 이다. 실제 업무 현장을 면밀하게 관찰한다. 둘째는 '목표의 목표' 로 최종 목표로 이어지는 다른 길을 탐색한다. 셋째는 '밝은 점' 이다. 최고의 성취를 분석하고 모방한다.
넷째 '제약요인' 은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을 파악하는 것이고 다섯째 '시스템 매핑' 은 팀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유용한 실행목표를 찾는 것이다.
각각의 설명에는 실제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사례들이 많이 나온다.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상황들이지만 대부분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던 것 같다.
그러나 이제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찾아야 하는 지를 배웠기에 레버리지 포인트에 집중하여 보도록 해야한다.
레버리지 포인트를 탐색하고 나면 재설계 전략 6가지도 나온다.
폭발적인 추진력, 낭비 재활용, 줄이고 늘리기, 동기자극. 운전대 맡기기, 학습속도 향상이 그것이다.
내용을 보다보면 많이 들어본 것들인 데, 왜 이제까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활용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되는 대목이다.
"제발, 안 되는 일은 그만두고 멈춘 곳에서 집중 타격하라!"
이 말이 왜 나왔는 지, 이제는 알 것 같다.
열심히 하는 데 성과가 계속 나지 않아서 고민이라면 이번 기회에 실패의 고리를 끊고 놀라운 성과를 가져오는 조직 재설계의 힘을 배워보자.
[ 웅진지식하우스 @woongjin_read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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