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ㅡ키치 헤이기● AI 시대를 설계한 가장 논쟁적인 CEO의 통찰과 전력!➡️. 인공 지능 시대의 메시아를 자처하는 샘 올트먼의 카리스마적인 자기모순!✡️. 스티브 잡스 이후 실리콘 밸리의 시대정신을 최고로 실현하는 젊은 구루!ㅡ모든 역사 속 사람들은 시간이 지난 후에야 평가가 이루어진다. 생전에 높이 평가되던 사람도 이후에 혹평을 받기도 하고, 그 반대인 경우도 많다. 지금 실리콘 벨리에서 첨단 산업을 이끌고 있는 이들은 먼 훗날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모두들 인정하다시피 샘 올트먼은 챗 GPT를 통해 인공지능 AI의 세계를 연 사람이다. 인공지능의 영역이 하루가 다르게 확대되어가는 지금, 그가 첨단산업의 한 획을 그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현재까지 그는 확실히 인공지능계의 메시아이다. 아무리 대단한 위인이라도 장점과 단점은 모두 존재한다. '월 스트리트 저널' 의 기자이기도 한 저자 키치 헤이기는 인터뷰를 통해 만났던 올트먼의 지인들을 통해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최대한 끄집어내며.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바로 그 샘 올트먼을 현재 시점에서. 분석한 책으로 본인도 인정한 첫번째 평전이며 그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에는 어떤 행보를 보일 지 추측한다. 샘 올트먼은 1985년생으로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 전공자였으며 빌게이츠 처럼 2학년때 자퇴하고 창업을 시작한다. 2005년 Loopt 를, 2011년 Y combinator 를 창업했고, 2015년 드디어 일론 머스크와 함께 오픈AI를 설립했다. 그는 호기심이 강했고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집착적으로 몰두했다. 인터뷰에서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기술이 될 수 있다” 라고 할만큼 강한 신뢰감을 가졌으며 위험을 감수하고도 결단력있게 일을 추진했다. 그런 면에서 그는 이상주의자였지만 막상 사업을 함에 있어서는 막대한 자금과 역량이 필요했기에 현실주의자이기도 했다. "초기의 온갖 실패를 무릅쓰고 오픈 AI는 알고리즘보다도 자금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고, 이런 점에서 샘 올트먼은 그 순간 가장 필요한 인물이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는 본격적으로 GPT-1에서 GPT-4까지 발전시키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편안하게 챗GPT를 쓰고있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 이야기는 꽤나 흥미진진하면서 이제는 역사가 되어버린 업적을 보는 기분이었다. 지금까지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지만 앞으로도 그와 오픈AI가 인공지능계를 이끌게 될 것이다. 윤리적인 부분과 더불어 보완하고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기에 기대와 더불어 우려되는 점도 많다. 그리고 아직은 부인하지만 최근에는 정치적인 포부도 언뜻 보인다. 최근의 일론 머스크처럼 그도 조만간 드러날 수도 있다. 언젠가 미래에 그에 대한 평가도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다. 그 뛰어난 능력을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쓴 것으로 인정받았으면 한다. @openbooks21#미래를사는사람샘올트먼. #키치헤이기#샘올트먼. #오픈ai. #챗gpt. #실리콘벨리. #열린책들. #서평단. #도서협찬[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