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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과 공존 - AI 시대의 세계관 확장 수업, 당신의 세계관을 확장해줄 다섯 문장
김태원 지음 / 휴먼큐브 / 2025년 8월
평점 :
#도서협찬 ❤️《 낯섦과 공존 》
ㅡ김태원
● 18년 구글러 출신 이노레드 CEO가 AI 시대에 던지는 화두
➡️. AI 시대의 세계관 확장 수업, 당신의 세계관을 확장해줄 다섯 문장
✡️. "이 책은 AI와 더불어 사는 공감 마인드셋을 기르는 데 가장 좋은 길잡이입니다"
ㅡAI는 철저히 첨단과학의 분야이지만 인간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분이다. 우리는 AI와 인간이 더불어 사는 삶을 예측하고 준비해야한다.
이에 AI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가장 쉽게 풀어낸 책이 나왔다.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의 리더로 불리는 김태원 작가가 AI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고자 한다.
농경사회, 산업사회 모두 그 사회의 특징에 맞는 세계관이 필요했다. IT시대를 넘어 AI시대에 들어선 지금,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세계관이 필요하다.
이에 저자는 총 5번에 나누어 수업을 진행했다.
<첫 번째 수업: 변곡점의 시대는 우리에게 좋은 질문을 던진다>
ㅡ우리는 최근 코로나와 AI 등 몇 번의 변곡점을 겪었다. 확실히 인류의 생활상과 가치관은 많이 바꾸었다.
AI의 등장은 인간들에게 큰 위기감과 두려움을 주었고,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기술은 도구가 아니라 문화'라는 세계관이 필요하다.
<두 번째 수업: 홍수가 나면 마실 물이 귀하다>
ㅡ넘쳐나는 데이터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인공지능이 척척 많은 일을 해준다고 해도 그 안에서 양질의 정보와 기술은 더 귀해질 수 밖에 없다.
"문제는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인간이 생각하고 있느냐 이다"
인간 개개인의 능력과 주인의식이 더 절실해진다.
<세 번째 수업: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ㅡ스티브잡스는 ‘기술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에 혁신이 있다’ 고 했다.
기술의 사용자는 결국 인간이고 인간이 추구하는 접점을 찾을 수 있을 때, 신 문명이 형성된다. 이제는 각각의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가 융합되고 맞물리는 지점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네 번째 수업: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 영감의 원천이다>
ㅡAI는 인간처럼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삶을 살 수는 없다.
개개인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새로운 문화의 시작이며 창조이다. AI는 그 이후에 인간을 따라올 뿐이다.
"우리 자신이 서사의 주인공이 될 때, 비로소 AI는 우리의 서사를 확장하는 가장 창의적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다섯 번째 수업: 거인의 어깨 위에서 더 큰 세상을 바라보라>
ㅡ엄청난 능력을 가진 AI는 거인이지만, 그 거인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인간이다.
인간 만이 가진 공감능력은 인간들끼리 협업을 이루게 하고 그 능력으로 AI가 장악한 기술세계를 지배하며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우리는 서로에게 더욱 훌륭한 거인이 되어주고 기꺼이 어깨를 빌려주어야 한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이 열리고 있고 인간들은 두렵다. 인공지능과 로봇에 의해 지배당하는 sf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지나 않을 지.
그러나 그럴수록 인간은 인간만의 고유함과 특성을 발전시켜야 한다. 그 길을 찾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humancube_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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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큐브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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