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개의 뇌과학 》ㅡ그레고리 번스● 미국 최고의 뇌과학자 그레고리 번스 교수가 이야기하는 개의 사랑과 감정에 관한 경이롭고 충격적인 발견!➡️. 반려인의 화두, “내가 사랑하는 만큼 반려견도 나를 사랑할까?”✡️. 반려견과 반려인의 감정적 상호작용을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프레임!ㅡ반려인구 1500만명시대! 그 중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는 600만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통계에서 보듯 이제는 우리나라도 반려견 관련 산업이 급속히 발전할 정도로 반려견을 자식처럼,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무척 많아졌다. 나는 반려인구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반려인구들은 늘 궁금해 한다고 한다. "개는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는가" 이 이야기는 지극히 반려견을 사랑한 세계적인 뇌과학자로 부터 시작한다. 저자 그레고리 번스는 어린 시절부터 사랑하는 반려견들과 성장하고 함께 시간을 보냈다. 뇌과학자로써 개의 뇌를 촬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있었으나 생각이 행동이 된 것은 반려견 뉴턴의 죽음때문이었다. 그는 뉴턴을 떠올리며 개가 '개로 산다는 것' 이 어떤 것인 지, 꼭 알고 싶었다. 연구는 시작부터 감동적이다. 단순한 과학자로서의 호기심을 넘어 그는 사랑하는 반려견의 생각과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가족의 마음이 담겼기 때문이었다. 그러다보니 여타의 동물실험들과는 달리 수많은 실험과정에서 모두 사랑과 배려가 넘쳤다. 그의 연구는 반려견의 뇌를 마취 없이 MRI로 촬영한 세계 최초의 연구 사례이기도 하다. 최초의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기술을 활용해 개의 뇌 활동을 생생히 연구하는 도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연구결과는 놀랍다. 모든 중심에는 바로 ‘뇌’가 있었다. 우리는 개가 똑똑한 동물일꺼라 생각은 하지만 그것이 어느 정도인 지 까지는 알 수 없었다. 우선, 개도 인간이 기쁨과 보상을 느낄 때 활성화되는 뇌의 '미상핵'이라는 부위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고 유대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개의 뇌는 주인의 목소리, 냄새, 손짓 에 반응할 수 있고 정서적 판단과 친밀감 형성 도 가능하다. 즉, '개 역시 우리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한다' 는 것이다. 개는 진짜로 가족이 될 수 있었다. '개는 무슨 생각을 할까?' 라는 질문에 저자가 내린 답은 이렇다. " 개가 하는 생각은 사람이 하는 생각과 다르지 않다. 사람과 개의 관계는 일방적이지 않다. 사회적 그리고 감정적 지능이 높은 개는 사람이 주는 마음에 화답한다. 정말 인류 최초의 친구인 셈이다" 이 연구결과는 인간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다. 우리와 똑같이 느끼고 아파하고 판단하는 개를 인간들은 그동안 얼마나 상처주었는가? 더군다나 지금도 인간의 건강을 목적으로 보호나 배려따위는 전혀없는 실험이 자행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동물실험을 없앨 수는 없지만 인간들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개도 인간과 똑같이 느낀다는 것을.@dongledesign# 개의뇌과학. #그레고리번스#동글디자인. #반려견. #뇌과학.#동물심리. #반려견행동 #반려견행동전문가 #수의학 #반려견심리 #반려인추천[ 동글디자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스타그램 #서평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