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
ㅡ소윤
● “우리는 모두 별이에요.
깨지고 무너져도 또다시 빛을 내는 별”
➡️.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빛나는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
30만 부 기념 ‘미드나잇 에디션’
✡️. “하늘 위 수억 개의 별들 중
너라는 별은 유일한 존재니까”
30만 독자가 사랑한 ‘작은 별’의 따뜻한 응원!
ㅡ 2021년 에세이 분야에서 최장기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가 미드나잇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어두운 밤하늘에는 작은 별도 빛난다.
힘들고, 어렵고, 거친 상황에서 더 빛나는 별이 있는 것처럼 가장 깜깜한 미드나잇에 작은 별은 더 돋보였다.
이 책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작은 별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주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작은 별이다.
처음부터 크고 강렬한 별이었다면 좋았겠지만 처음에는 모두 작고 미약했다.
그래서 꿈을 꿨다. 더 크고 빛나고 싶어서.
이런 내 마음을 어찌 알았을까?
에세이의 글들이 나를 위로한다.
구석구석 문장 하나하나가 내 마음 깊이 들어온다.
"사는 게 별건가
다들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나만 슬퍼할 필요없다"
남들은 다들 잘 사는 데, 나만 아닌 것 같아 속상하고 불안하지만 남들도 다 그렇단다.
"타인의 삶을 기준으로 자신의 삶을 제단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게 있을까?"
내 삶이지만 살면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인간관계 인 것 같다.
"살다보면 사람과의 관계는 늘 바뀐다"
"관계를 맺는 게 어렵거나 두려운 것보다 진정한 관계를 맺을 사람들을 원했다.……가짜 관계에서 벗어나 진짜 내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했으므로.
그래서 나는 혼자인 시간을 만든다"
요즘 내 이야기인 것 같아 읽는 동안, 여러번 가슴이 뭉클해졌다. 이렇게 많은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이 책이 오랜시간 사랑을 받았나보다.
"왜 이리 삶이란 고단하고 힘든 걸까
.……
살아내야지.
다들 그렇게 산다니, 다들 버티고 산다니.
진심으로 살아내야지"
그래서 나도 살아보려 한다.
비록 작은 별이지만 빚나보려 한다.
오늘 나는 이 책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고 용기도 얻었으니.
@_book_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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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망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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