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그래머캣 3 - 동사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3
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천재코믹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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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그래머 캣(Hello Grammar Cat)

- 가장 쉬운 기초 영문법 체계
- 글보다 그림으로 배우는 쏙쏙 학습 팁!
-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120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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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배우는 영문법!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헬로우 그래머 캣>은 전 8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 명사와 관사, 2권 대명사에 이어 3권은 동사를 다루고 있어요.

- be동사, be동사의 부정문, be동사의 의문문, 일반동사,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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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책 '그래머 캣'을 해석하라!

초등학생 장미를 주인공으로 한 우정과 사랑 이야기인데요 -
그야말로 장미는 예쁘고, 루이와 에드워드는 멋있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에 아이는 보자마자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버리더군요.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라 여자 아이들이 더더욱 반할 만한 이야기예요.
저도 어렸을 때 읽던 순정만화가 생각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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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아빠의 책 '그래머 캣'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그래머 캣'을 읽기 위해 영문법 공부를 해요.
장미의 영문법 공부를 루이와 에드워드가 도와주는데
이렇게 멋진 남자친구가 영문법을 가르쳐준다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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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은 은근히(?) 아니, 어쩌면 영어 공부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영문법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캐릭터와 그림을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 2학년으로 이제 영문법 공부 시작이라
아직 영문법의 맛(?)을 잘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최근에 공부했던 내용이 <헬로우 그래머 캣>에 모두 정리되어 있다며 신기해했어요.
어쩌면 최근에 아이가 배웠던 영문법 내용이라 더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라서 술술 읽히는 것은 물론이고
만화 본문 하단에는 영문법 예시 문장과 영단어를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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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 학습만화지만 읽다보면 두근두근~
재미있고 설레는 이야기가 많아요. ^^
그리고 궁금하게 만드는 요소도 있고요.
위너는 어떤 인물인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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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사이사이에 만화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Grammar Class가 있어요.
만화만 읽고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영문법을 더욱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영문법의 개념을 제대로 정리할 수 있어 엄마가 느끼기에 가장 유익한 코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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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Test와 Writing Test

문법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테스트까지 제공!
재미는 물론 유익하게 공부할 수 있는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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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영문법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지는 만큼
<헬로우 그래머 캣>을 읽는 우리 아이도 영문법에 대해 점점 아는 것이 많아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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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캐릭터 메모지까지 증정!
실용적인 부록이 들어 있어 더더욱 좋더군요.


<헬로우 그래머 캣>을 읽은 우리 아이의 반응은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사실 영문법은 엄마가 자신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라 꼭 사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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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9
오윤정 지음, 이지후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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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

글 오윤정 / 그림 이지후 / 감수 구본철(KAIST 교수)


과학에 점점 관심을 보이는 딸내미!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예요.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인문예술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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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전국학생과학논술대회 독후감부문 지정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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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친환경 기술

1장 : 소중한 지구의 에너지를 찾아서 - 태양 에너지와 여러 가지 에너지원 (과학)
2장 : 펑펑 쓰는 에너지, 끙끙 앓는 지구 - 지구 환경 오염, 에너지 효율 (수학)
3장 : 반짝반짝 빛나는 친환경 방안들 - 재생 가능 에너지, 친환경 기술 (기술공학)
4장 : 세계의 친환경 마을과 도시 - 에너지 절약 실천 마을 (인문예술)


이 책에서는 에너지와 에너지원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화석 연료를 낭비하면 어떤 위기를 맞는지 수치로 파악해 봅니다.
또한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는 무엇인지,
친환경 기술은 지금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친환경적인 삶은 어떤 삶인지,
세계의 대표적인 친환경 마을과 도시는 어디인지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에게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책을 통해 에너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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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세상이 정전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몇 년 전,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되는 일이 있었어요.
한여름 밤, 에어컨을 쌩생 + 선풍기를 씽씽 돌릴 때니
전기를 너무 많이 써서 정전이 된 거였지요.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되었는데, 마치 세상이 정전된 느낌이었어요.
정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더군요.
그때 깜깜한 어둠 속에서 전기의 중요성과 왜 전기 절약을 해야 하는지
처음으로 진지하게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 경험이 있는데,
<에너지 낭비, 이제 그만!>을 읽다보니 그때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고!
아이는 왠지 이 책이 재미있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 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

 

에너지를 펑펑 쓰던 호두는 어느 날 정전이 되어 당황하게 돼요.
그때 미래에서 온 연두와 로봇 고양이 무니가 호두 앞에 나타납니다.
연두와 무니는 호두를 우주선에 태우고 돌아다니며
에너지와 관련된 융합 지식에 대해 알려 줘요.

 

호두, 연두와 함께 여행하며 동화를 읽듯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

이 책은 에너지의 개념과 에너지의 종류,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까닭과 친환경 기술 등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이라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이야기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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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우리가 세수를 하거나 공놀이를 할 때도,
걷거나 달릴 때도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어요.
과학적으로 말하면(?) 왠지 모르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호두, 연두, 무니와 함께 여행하다보면 에너지의 모든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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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먹여 살리는 태양 에너지,
반짝 빛 에너지와 따끈 열에너지,
불끈불끈 힘을 주는 화학 에너지,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
환하게 밤을 밝히는 전기 에너지,
그리고 요리조리 모습을 바꾸는 에너지까지!

엄마는 학창 시절 과학 시간에 마르고 닳도록 들어본 이야기지만
아이는 처음 알게 된 에너지의 종류!
사실 에너지의 종류를 과학 시간에 배웠다면 조금 어렵고 재미없게 느꼈을 것 같은데
책으로 읽으니 에너지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냐며, 아이가 매우 신기해 하더군요.
그리고 에너지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한 주변의 모든 것들이 사실은 에너지라니, 더더욱 신기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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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에너지를 절약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왜 에너지를 절약해야 할까요?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준 적은 없지만
과학 동화나 환경 동화를 읽으면서 막연하게 느끼고 있던 것을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지나친 에너지 사용은 에너지 고갈도 문제지만 지구 환경 오염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이 더더욱 필요한 것 같아요.

게다가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는 깨알 팁까지!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함께 읽어보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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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에너지와 재생 가능 에너지, 친환경 기술 등
어쩌면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어
책을 읽다보면 에너지에 저절로 흥미가 생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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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계 곳곳에는 자기 마을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마을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마을이 여럿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이런 마을을 '에너지 자립 마을'이라고 하는데,
브라질 남부에 있는 쿠리치바, 오스트리아의 무레크 마을, 독일이 대표적!
다른 나라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에너지 자립 마을이 있다는 것은 더욱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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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은 어렵지 않아!

빈 방 전등 끄기, 낮은 층 걸어 올라가기, 가까운 곳 자전거 타고 가기, 물 받아 쓰기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과 절약의 실제 사례를 제시!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에너지 절약은 아이 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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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을 타고 에너지를 살펴본 호두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얼른 안 쓰는 전기 플러그는 뽑고, 전등도 끄고!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도 에너지를 절약하겠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없나 주위를 둘러보더군요.
이 책 덕분에 우리 아이도 호두처럼 에너지 절약 대왕이 될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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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때 배우는 내용이래!"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 속 지식을 짚어 주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데요,
교과서와 연계성이 높아 더더욱 읽게 해주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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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사진 자료와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은 물론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과 서체의 시각화까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재미있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동화를 읽듯 읽다보면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요.

앞으로도 틈만 나면 읽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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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1
손영운 지음, 오승원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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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글 손영운 / 그림 오승원 / 감수 구본철(KAIST 교수)


과학에 점점 관심을 보이는 딸내미!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예요.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인문예술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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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지구의 주인, 미생물!

1장 : 미생물이 대체 뭐야? - 미생물의 종류와 특징 (과학)
2장 :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싶어! - 음식물을 보관하는 방법 (기술공학)
3장 : 포장지에 담긴 정보 - 유통 기한, 영양 권장량, 바코드 정보( 수학)
4장 : 더 예쁘고 편리한 포장 - 다양한 포장 디자인( 인문예술)


이 책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지만 생소한 개념인 미생물을
친숙한 이미지인 피터 팬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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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의 음식이 상해 버려 배고픈 피터 팬!
피터 팬은 수지와 엄마를 찾아와 도움을 청해요.
수지와 엄마는 피터 팬과 함께 네버랜드로 날아가
꺽다리, 안경이, 꼬마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엄마는 허기를 달랜 아이들에게 네버랜드의 음식이 상한 이유를 설명해 주어요.
음식은 왜 상하는 걸까요?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피터 팬과 아이들은 이런 궁금증을 풀어 가며 미생물, 포장과 관련된 융합 지식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이렇게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데요,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러면 피터 팬, 팅커 벨과 함께 네버랜드의 음식이 상한 이유를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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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음식물을 상하게 한 것이 후크 선장의 짓이라며!
그러나 엄마는 아이들에게 음식물을 상하게 한 것은 후크  선장이 아니라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과 같은 '미생물'이라는 것을 알려 줍니다.
지구에 사는 생물의 99%가 미생물이며,
사람의 몸속에는 1만여 종이 넘는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흔히 세균이라고 하는 대표적인 미생물 박테리아!
그리고 박테리아보다 작은 미생물 바이러스!
흔히 들었던 충치균 뮤탄스와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이야기를 읽더니
자기 몸에도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있었던 거냐며 놀라더군요.
앞으로는 이를 더욱 깨끗하게 닦고, 기침을 할 때는 꼭 입을 막아야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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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상하게 만드는 부패 미생물!

다들 빵 표면에 곰팡이 핀 거 본 적 있으시죠?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ㅋㅋㅋ

빵을 상하게 하는 미생물 곰팡이,
우유를 상하게 하는 바실루스 세레우스라는 박테리아,
생선을 상하게 하는 미크로코쿠스와 같은 박테리아 등

미생물의 이름을 모두 외울 필요는 없지만
상한 음식 속에 있던 해로운 미생물이 사람의 배 속에 들어가면
설사, 복통, 구토, 알레르기 등의 식중독을 일으킨다는 것을 명심하고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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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왜 이렇게 많은 거냐?
그건 미생물의 번식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기 때문!
따라서 음식의 부패를 막으려면 미생물의 빠른 번식을 막아야 해요.

미생물이 자라는 데는 물과 공기, 그리고 따뜻한 온기와 영양분이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이것들을 없애면 사람도 살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죽은 생물과 쓰레기가 분해되지 않아 지구는 온통 죽은 생물과 쓰레기로 뒤덮일 거라는 것!
즉, 부패가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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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착한 일을 하는 미생물도 있다는 것!

음식 속에 해로운 미생물이 활동하면서 몸에 나쁜 물질이 만들어지면 부패,
이로운 미생물이 활동하면서 몸에 이로운 물질이 만들어지면 발효라고 하는 것!
된장, 김치, 요구르트, 치즈가 대표적인 발효의 예라고 할 수 있지요.


수지 엄마는 빵 가게를 하는데, 미생물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과학 선생님보다 더 똑똑한 것 같다나 뭐라나? ^^ㅎㅎㅎ

수지와 엄마가 피터 팬과 친구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보여주듯
이 책에는 생생한 그림 및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풍부한 사진 자료와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은 물론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과 서체의 시각화까지!
눈에 보이지 않아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생물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고 재미있게,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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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관찰하기, 효모로 빵 만들기!
중간중간 손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험도 있어요.
실험을 통해 과학에 좀 더 친근함과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
과학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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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와 관련된 교과서 속 지식을 짚어 주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데요,
교과서와 연계성이 높아 더더욱 읽게 해주고 싶은 초등 과학 도서예요. ^^


"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이 책에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 정보가 가득해요!
그리고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까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한 것 같아요.
비록 미리보기로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직접 구입해서 보여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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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4 - 정신이 소화에 정신 놓다 놓지 마 과학! 4
신태훈.나승훈 글.그림, 류진숙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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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4 - 정신이 소화에 정신 놓다

10만 학부모의 마음을 휘어잡은 학습 만화!
신나게 웃었을 뿐인데 학교 성적이 쑥쑥!
아이들이 매번 손꼽아 기다리는 <놓지 마 과학!>


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던 <놓지 마 과학!> 4권이 나왔어요.
(+ 사실 엄마도 손꼽아 기다린 책이에요~^^)

집에 도착한 책을 보자마자 꺄악~ 반가운 비명을 지르던 딸내미,
그리고 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버린 딸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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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절정의 웹툰과 과학의 만남!

<놓지 마 과학!>은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을 학습 만화로 구성한 책으로
생활하면서 생겨나는 과학적 질문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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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시리즈를 아직 읽어보지 못한 친구는 있어도
한 번만, 한 권만 읽어 본 친구는 아마 없을 거예요. ^^
한 번 읽으면 <놓지 마 과학!>의 재미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거든요.

우리 딸도 읽고 또 읽고, 손에서 놓지 않는 <놓지 마 과학!>이에요.
(+ 아하! 그래서 책 제목이 '놓지 마 과학!' 인가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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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놓지 마 과학! 파워 카드' 10장이 들어 있어요.

놓지 마 과학! 3~4권에 담긴 내용 중 중요한 과학 상식을 뽑아
앞면에는 질문이, 뒷면에는 답이 담긴 카드로
문제를 내고 맞히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그동안 모은 파워 카드가 30장이니
카드 안에 있는 과학 지식만 다 알아도 꽤 많은 지식을 알게 되는 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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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을 뽑았어요.
책머리에 교과 연계표가 있어 각각의 질문들이 교과서의 어느 부분과 관련이 있는지 확인,
학교 과학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놓지 마 과학!> 4권에서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는데,
특히 이번 책에는 인체에 대한 이야기, 생물 분야가 많아요.
그중에서도 음식물의 소화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흥미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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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정구, 정주리, 엄마, 아빠 -
<놓지 마 정신줄!>의 정신이네 가족이 총출동!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인데요,
정신이와 그 가족들이 일상 속의 궁금증을 엉뚱하고 기발하게 풀어 나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더이상 어렵고 지루한 공부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공부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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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이가 과학관 갔을 때 -
입 속으로 들어가서 음식을 소화시키는 위와 장을 지나 똥으로 나오기까지
몸속을 미로처럼 탐험하는 체험 공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신이와 정구가 펼치는 소화 기관 여행이 특히 재미있게 보더군요.

사람의 소화 과정을 탐험하기 위해 잠수정을 만든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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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리의 배 속으로 들어가려던 계획은
주리의 재채기 때문에 틀어지고 엉뚱하게 앨리스의 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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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동 운동을 하는 식도 때문에 다시 나올 수 없는 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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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앨리스의 소화 기관을 탐험하기로!
그런데 앨리스가 음식 먹지 않겠다고 버티자
정신이는 앨리스에게 음식을 많이 먹는 주리를 따라다니라고 합니다.

그러자 앨리스 배 속에서 꼬르륵~
(+ '꼬르륵'은 연동 운동으로 위 안에 있는 공기가 움직이는 소리!)
참다 못한 앨리스는 음식을 와구와구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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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앨리스가 음식을 허겁지겁 많이 먹는 바람에
위 속으로 음식과 공기가 많이 들어오고,
게다가 탄산음료까지 마셔서 위 속의 압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결국 앨리스는 끄어어어억!! 트림을 해요. ^^
(+ 트림은 위 안에 고여 있던 공기가 몸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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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를 거쳐 위에 도착한 정신이와 정구!

위에서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액이 나와요.
위액은 산성 물질이지만 음식물이 우리 몸에 잘 흡수되도록 녹여주는 역할을 해요.
다행히 위벽은 끈적끈적한 점액으로 덮여 있어서 위액이 나와도 끄떡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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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위를 지나 십이지장을 거치고 작은창자로!
작은창자는 길이가 6미터가 넘지만 꼬불꼬불 말려 있기 때문에 배 속에 있을 수 있으며,
위에서 부드럽게 만든 음식물을 잘 분해해서 영양분을 흡수하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작은창자의 벽은 융털이라는 주름으로 되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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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작은창자를 거치고 큰창자를 지나 똥으로!
드디어 정신이와 정구가 돌아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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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까지의 소화 기관 탐험을 복습!

입에서 음식을 잘게 부수고 침으로 부드럽게 만들어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 그리고 똥으로!

이렇게 음식의 영양분이 우리 몸에 흡수될 수 있도록 분해하는 과정을 소화라고 하며
입,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 항문을 소화 기관이라고 해요.


앨리스와 함께 한 정신이와 정구의 소화 기관 탐험은
그 자체로도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지만
정신줄 놓고 읽다보니 재채기, 트림, 소화, 소화 기관 등에 대한 과학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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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는 사진과 그림이 풍부해 좀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어쩌면 과학 교과서에서 보면 어렵게 보일 수 있는 개념과 내용인데
<놓지 마 과학!> 학습 만화로 읽으니 매우 흥미롭게 느껴져요.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라도 과학 지식을 거부감 없이 그대로 흡수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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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공부도 재미있게 하면 좋잖아요?
<놓지 마 과학!>은 신나게 웃으며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이 쏙쏙!

재미는 물론 유익함까지 잡을 수 있어

앞으로도 <놓지 마 과학!>과 함께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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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궁금해? - 초등 교과 연계 독서 재미공부 2
재미국어 지음, 이주희 그림 / 좋은꿈 / 2017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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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궁금해?

재미국어 글 / 이주희 그림 / 좋은꿈


이 책은 초등 교과서에서 배우는 낱말 중에서
발음이 같으면서 맞춤법과 뜻이 다른 낱말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닫히다/다치다, 반드시/반듯이, 맞히다/마치다, 시키다/식히다'와 같은!

아이들은 이와 같은 낱말을 많이 헷갈려 하는데,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야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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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궁금해?>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거다! ^^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기도 하지만
초등 국어 교과와 연계된 도서라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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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부터 보시겠어요? ^^

2학년 1학기 국어 (2017년 올해 개정된 새 교과서)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단원인데,
국어 교과서와 <맞춤법이 궁금해?>를 비교해 보고 깜짝 놀랐어요.

교과서에서 배우는 낱말을 대부분 다룬 것은 물론
생활동화로 자연스럽게 맞춤법의 쓰임을 익히도록 한 구성까지!
마치 이 단원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국어 교과와 제대로 연계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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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갖다/같다, 거름/걸음, 낫다/낮다/낳다, 너머/넘어, 다치다/닫히다, 맞히다/맞추다/마치다,
매다/메다, 무치다/묻히다, 바치다/받치다, 반드시/반듯이, 부치다/붙이다, 빗다/빚다,
시키다/식히다, 저리다/절이다, 짚다/집다, 짓다/짖다/짙다, 체/채, 해치다/헤치다,
가리키다/가르치다, 거치다/걷히다, 깨끗이/가만히, 돼요/되요, -든지/-던지,
-로서/-로써, 아니요/아니오, 예/네, 얇다/두껍다, 가늘다/굵다, 어떡해/어떻게, 잃다/잊다"


차례를 보니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대부분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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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학습을 위한 도서지만 어찌보면 동화책 같은 느낌이 들어요.
생활하면서 겪었을 만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낱말의 맞춤법과 쓰임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글의 앞뒤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다보면
낱말의 맞춤법과 쓰임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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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와 마찬가지로
<맞춤법이 궁금해?> 책 역시 주제가 되는 낱말,
발음은 같으나 맞춤법과 뜻이 다른 낱말을 본문과 다른 색으로 표시했어요.
그런데 글자색과 함께 굵게 표시하면 더욱 눈에 잘 띄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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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고 나면 각 맞춤법의 뜻이 더욱 궁금하지 않을까 싶어요.
맞춤법이 궁금해? ^^

낱말의 다양한 쓰임과 함께 낱말의 뜻풀이를 알아보고
문장 속에 알맞은 낱말을 넣어 직접 활용해 보면
각 낱말의 맞춤법과 쓰임을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교과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교실까지!
우리가 학창 시절 국어 시간에 배웠던 문법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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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은 같지만 뜻이 전혀 다른 낱말!
정확하게 구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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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낱말 맞히기로 재미있는 낱말 공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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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미에는 추가된 표준어도 실려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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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학년 시기의 맞춤법 공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 아이가 앞으로도 헷갈리지 않고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을테니까요.

생활동화로 낱말의 맞춤법과 쓰임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으며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더욱 유용한 책이에요.
(+ 초등추천도서, 초등필독도서! 완전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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