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국어 3-2 (2018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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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백점맞는 국어 3-2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책읽기와 국어공부!
대부분 국어공부는 따로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책도 많이 읽고 국어공부도 열심히 한 아이들이
초등은 물론 중·고등학교 가서도 안정적으로 국어를 잘할 수밖에 없어요.
초등 국어공부는 학교 진도에 맞추어 국어문제집을 예습, 복습만 해도 충분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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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초등국어문제집, 백점맞는 국어!

<백점맞는 국어>는 개념북, 시험대비북, 친절한 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평소에는 학교 진도에 맞추어 개념북을 공부하고
학교 시험 직전에 시험대비북을 활용하면 국어공부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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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교과서 수록 도서예요.
그런데 3학년은 교과서 개정으로 아직 새 교과서를 받지 못했는데
백점맞는 국어 문제집에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 소개되어 있어 참 유용했어요.
교과서 수록 도서는 꼭 미리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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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장에는 12주 맞춤 학습 계획표가,
뒷장에는 스스로 만드는 12주 학습 계획표가 있어 알맞게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진도 체크용으로 활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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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학습으로 why 질문과 만화를 통해 배울 내용을 확인!
아이들은 만화다~ 하고 그냥(?) 재미있게 읽겠지만
why 질문과 만화 속에 이번 단원에서 배울 학습목표와 학습내용이 모두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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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도 교과서 개념을 정확하게 공부해야 해요.
백점맞는 국어는 체계적인 개념 정리와 확인 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고
교과서 속 중요 어휘를 그림을 통해 쉽게 익히고 직접 따라 쓰며 확실하게 기억하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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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백점맞는 국어는 QR코드를 찍으면
학습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좋은데요 -

 

아이들이 교과서 개념을 꼼꼼하게 읽는다 하더라도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을 터!
백점맞는 국어는 개념 동영상 강의로 학습의 포인트를 콕콕~ 짚어주고,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니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 아니라
동영상 강의를 보고만 있어도 교과서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 개념 동영상 강의가 국어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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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개념 동영상 강의가 없었다면
아이는 교과서 개념을 대충 읽거나 심지어 읽지도 않고 바로 문제 풀이로 넘어갔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개념 동영상 강의를 보더니
이렇게 핵심 개념에 동그라미를 치고 밑줄을 그어가며 꼼꼼하게 공부하더군요.
이젠 제법 3학년답게(?) 공부하는 티가 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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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니 국어교과서를 볼 기회가 거의 없어요.
그런데 백점맞는 국어 문제집은 국어교과서를 그대로 옮겨놓았을 뿐 아니라
전과처럼 교과서 지문을 분석하고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아
예습, 복습용으로 활용하기 참 좋은 것 같아요.

문제에 교과서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why? 문제가 표시되어 있는데
아이가 교과서 문제와 중요 문제만큼은 틀리고 싶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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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습임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문제를 매우 잘 풀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잘 풀었어? 하고 물어보니,
백점맞는 국어는 '독해는 이렇게!, 독해 핵심, 백점 비법' 등이 있어
교과서 독해와 문제 풀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그리고 백점맞는 시리즈하면 why 학습법!
왜 그렇게 되었을까? 왜 그런 것일까?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스스로 질문하고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는데
내용 이해 Why?로 지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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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알쏭달쏭한 문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마무리 학습으로 빈칸을 채우며 배운 내용을 한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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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에서 꼭 알아야 할 문제로 구성된 단원평가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유형별로 다양한 서술형 평가 문제를 풀고 동영상 강의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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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국어 서술형 평가 문제는 유독 자신없어 하는 편이에요.
풀어보기도 전에 어려워~ 라고 생각해 풀 생각조차 안 했는데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를 보더니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겠다며!
앞으로는 동영상 강의의 도움을 받아 조금이라도 풀어보겠다고 약속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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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비북은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로 구성!
학교에서 실시되는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를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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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해설북은 알찬 풀이와 함께 '왜 틀릴까? 왜 답이 아닐까? 왜 중요할까?' 등
why 물음과 설명, 보충 자료로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리고 국어문제집을 채점할 때 제일 고민되는 것이 비슷하게 썼는데 정답인지 궁금했는데
채점 TIP이 있어 매우 유용했어요.

 

*

 

백점맞는 국어와 함께 국어공부도 학교시험도 완벽하게!
3학년 2학기 국어도 걱정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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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English : 점잇기 My First English
Elizabeth Golding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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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English 점잇기

 

유아영어는 무.조.건 재미있고 즐거워야 해요.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해야 자연스럽게 영어에 호기심이 생기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요.

재미있는 액티비티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책, My First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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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English 시리즈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지능 개발을 자극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숨은그림찾기, 점잇기, 미로찾기)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기초적인 영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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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 점잇기, 미로찾기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점잇기'와 '미로찾기' 편은 미국의 유명 어학 전문 출판사인 BARRON'S에서 만든
My First Activity Book 시리즈의 한국어판이에요.

아이는 표지만 봐도 점잇기 놀이책이라는 것을 알더군요. ^^
이 교재가 처음 출간되었을 때는 표지 디자인이 개구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딸기로 바뀌었네요~ 예뻐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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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마다 단어 페이지 상단에 QR코드가 제공되어 있어
책에 실린 단어와 문장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QR코드를 들으면서 공부하는 언니의 모습을 많이 봐온 터라 둘째도 이미 QR코드에 익숙!
QR코드의 음원을 들으며 단어를 따라 말하는데 정말 귀엽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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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마다 12개의 단어가 이미지와 함께 실려 있어요.
앞으로 점잇기 활동을 하며 공부할 단어이기 때문에
QR코드의 음원을 들으며 단어의 뜻을 살펴보았어요.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도 있지만 모르는 단어는 이미지를 보고 추측해보았어요.

그리고 단어를 두 번씩 따라 쓰면서 익혔어요.
따라쓰기라 부담없이,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어요.
1~5단계까지, 이 책을 모두 끝내고 나면 어휘량이 상당히 늘어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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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아이들에게 익숙한 그림이 완성돼요.
그림을 완성하고 색칠해 봐도 좋을 듯!

점잇기 활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의 눈은 반짝반짝~ 집중집중!
옆에서 엄마가 말리지 않으면 한 번에 다 할 기세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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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1~15까지 세기
2단계 : 1~30까지 세기
3단계 : 1~40까지 세기
4단계 : 1~70까지 세기
5단계 : 1~100까지 세기

 

1~5단계까지, 다양한 점잇기 활동이 가득해요.
그리고 단계별로 숫자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점잇기 활동을 할 때 일부러 숫자를 세면서 하도록 했는데
1에서 100까지 숫자를 순서대로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세기는 물론 기초적인 영어 능력까지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것이야말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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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뒤쪽 WORD LIST를 통해
이 교재에 실려 있는 단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어요. (모두 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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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일부러 숨은그림찾기, 점잇기, 미로찾기 놀이책을 사주기도 하는데
이왕이면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3~7세 유아에게 추천!
아이가 My First English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편도 구매해 엄마표 영어로 활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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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봄.여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마에다 마유미 지음, 김정화 옮김, 정연옥 감수 / 길벗스쿨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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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봄 여름

 

야생화의 종류,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야생화는 흔해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지만
아이가 이게 무슨 꽃이냐고 물어보면... 음... 솔직히 잘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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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민들레, 제비꽃, 뱀딸기, 개구리발톱, 좀양귀비, 봄망초, 자운영, 꽃마리, 토끼풀, 광대수염
자주괴불주머니, 살갈퀴, 찔레꽃, 별꽃, 산달래, 냉이, 장딸기, 큰개불알풀, 등심붓꽃, 떡쑥,
약모밀, 누운주름잎, 괭이밥, 미나리아재비, 타래난초, 개여뀌, 이질풀, 강아지풀

 

익숙한 이름의 야생화는 물론 낯선 이름의 야생화까지,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식물도감 형태의 정보 그림책으로
싱그러운 봄, 푸르른 여름에 꽃을 피우는 28가지 야생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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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야생화와 비슷한 다른 야생화를 구분하는 법부터
뿌리, 줄기, 잎, 꽃까지 야생화의 생김새와 특징, 이름의 유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야생화 이야기,
약이나 음식으로 활용하거나 놀이감 등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 야생화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어요.

그런데 식물도감 형식의 정보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그림책이 너무 예뻐요!
마치 예쁜 그림책, 일러스트북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솔직히 야생화가 아름답다고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는데
이 책을 보면 야생화가 이렇게 아름다웠구나~
꽃의 모양과 색깔이 이렇게 생겼구나~ 관심이 생기고,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됩니다.
어느 페이지를 넘겨 봐도 모두 예쁜 야생화 일러스트가 담겨 있어
한 장 한 장 넘겨보다 보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봄, 여름에 피는 꽃처럼 정말 예쁜 그림책이에요! (내 스타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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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도 야생화 일러스트에 온통 마음을 빼앗겨 색연필로 야생화 그리기에 도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을 보면서 야생화 일러스트도 따라 그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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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민들레, 토끼풀, 강아지풀 등이 아니면 야생화는 잘 모르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름 모를 야생화도 이 꽃의 이름은 뭘까? 관심이 생기더군요.

아이도 예전 같으면 이 꽃의 이름은 뭐야? 하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물었을텐데
요즘은 꽃을 자세히 관찰하고 이름을 맞추기 놀이(?)를 해요.

야생화가 약이나 음식 등 여러가지로 활용되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주로 화관이나 꽃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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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둘레에 피어서 민들레래요
- 제비가 올 때 핀다고 제비꽃이래요
- 뱀이 좋아해서 뱀딸기래요
- 봄에 피어서 봄망초래요
- 꽃이 말려 있어서 꽃마리래요
- 떡 해 먹는 쑥, 떡쑥이래요~♬♪

아이가 야생화 이름의 유래를 마치 전래동요처럼 마음대로 부르고 다니는데
나무타령처럼 야생화타령(?) 또는 들꽃타령(?)으로 동요처럼 부르면
야생화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어 좋을 것 같아요.

가을 시즌에 '가을 겨울 편'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봄 여름 편, 가을 겨울 편 - 2권 모두 소장하고 싶어지는 야생화 그림책이에요.

초등학생 식물도감으로 추천!
우리 주변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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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쌤, 비유쌤의 참 쉬운 물감놀이 -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시작하는
김동욱.오선주 지음 / 길벗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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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쌤, 비유쌤의 참 쉬운 물감놀이

 

"엄마, 오늘은 뭐하고 놀아?"
"엄마는 맨날 안 놀아주고~ㅠㅠ"
이렇게 말하던 우리 둘째가 요즘은 이렇게 말해요.

"엄마, 물감놀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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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미술놀이, 참 쉬운 그리기 놀이, 참 쉬운 종이접기에 이어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시작하는 나루쌤, 비유쌤의 <참 쉬운 물감놀이>가 출간되었어요.

물감으로 그리는 우리 아이의 첫 그리기 책으로
이 책에는 붓과 사인펜으로 쉽게 그릴 수 있는 그림 288가지가 들어 있어요.
유아를 위한 미술놀이책이지만 초등 저학년까지도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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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초보 엄마지만 아이와 함께 <참 쉬운 물감놀이>를 하기 위해
물감과 사인펜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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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쉽게 그림을 그리려면 어떤 물감과 붓이 좋을까요?

고체물감은 윤기와 광택이 있는 안료가 좋으며
색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최소 24색에서 36색 정도의 물감을 선택하는 것이 좋대요.
붓은 두껍고 짧은 것이 좋고요.
저의 Pick이기도 했던 워터브러시가 책에도 소개되어 있어 무척 반가웠던!
스케치북은 아이들이 빈 공간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작은 스케치북이 좋으며,
사인펜은 펜촉이 두껍고 튼튼한 것이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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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 면을 가진 사물을 찾아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고 물감과 사인펜으로 그려 보는 연습을!

 

중간중간 나루쌤과 비유쌤의 생생한 TIP까지 담겨 있어
그림 초보 엄마인 제가 지도하기도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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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편에서는 두 가지 이상의 모양이 만나 이루어진 사물을 찾아
그 특징을 살펴보고 그려 보는 연습을 하도록 했어요.

이렇게 우리 주변의 사물 288가지를
면의 형태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제시해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그림을 쉽게 완성해 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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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5~7세까지의 친구들이 그린 그림이 소개 되어 있는데
친구들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쁘더군요.
모두 멋진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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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 쉬운 물감놀이> 책을 활용해 그린
우리 둘째, 6세 쭈양의 그림도 소개해봅니다~^^

물감놀이를 하는 내내 얼마나 재미있어 했는지,
이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는 또 얼마나 뿌듯해 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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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와 크기의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을 마음껏 그렸어요.
밑그림 없이 물감과 붓으로 쓱쓱~ 바로 그리니 매우 쉽고 간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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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사인펜으로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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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물감과 붓으로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 그렸을 때는 무슨 그림이 완성될까 싶었는데
동그라미, 세모, 네모 안을 사인펜으로 꾸미자 순식간에 그림이 완성되는 마법이 펼쳐지더군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만 그렸을 뿐인데 우와~ 작품 완성!
우리 둘째가 그렸지만 넘 잘 그렸다며~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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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물감놀이>는 원래 우리 둘째를 위한 미술놀이책인데
첫째 아이가 보더니 '나도 그릴래~' 하며 너무 그리고 싶어 하더라고요.

어린 아이들은 점, 선, 면으로 사물을 그린다면
첫째 아이는 나루쌤, 비유쌤이 그린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리더군요.
처음엔 책을 보고 이것저것 그려보더니 요즘은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생각해서 그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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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텔레비전, 스마트폰을 엄청 좋아해요.
그런데 '스마트폰 볼래? 물감놀이 할래?' 하고 물어보면 물감놀이 한다고! ^^

엄마표 미술, 우리 아이들의 미술놀이책 <참 쉬운 물감놀이>
밑그림 없이 물감과 붓으로 쓱쓱~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그리고 사인펜으로 꾸며주기만 하면 그림을 뚝딱 완성할 수 있어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즐거운 미술놀이 시간,
<참 쉬운 물감놀이>와 함께 마음껏 그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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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 삶과 육아의 균형을 되찾는다
김지혜 지음 / 길벗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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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책 제목 가운데에 있는 쉼표(,)가 유난히 특별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책도 육아서적, 교육서적만 읽을 만큼 모든 게 아이 위주였던 저는

요즘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이 책을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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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엄마가 된 순간부터 나, 그리고 나의 삶은 사라진 것 같아요.
평일엔 거의 독박육아를 하다보니
아침부터 밤까지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잠들고 나면 그때서야 오롯이 저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커녕 너무 피곤해서 지쳐 잠들기 일쑤예요.

이러한 삶이 매일 반복되다 보니 스트레스는 쌓이고
아이가 조금만 잘못해도 화를 버럭 내게 되고...
아이가 잠든 모습을 보며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자책하지만 결국은 도돌이표! ㅠ_ㅠ
이러한 육아 스트레스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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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은 나만의 시간이 없기 때문!
그러니 그 해결책은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자신을 위해 쓰는 거예요.
하루 한 시간을 자신을 위해 쓰면 그 시간 동안 에너지가 충전되어
오히려 나머지 시간에 더욱 즐겁고 확력 있게 육아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그렇다면 나만의 한 시간은 대체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 나에게 맞는 시간 선택하기
- 가지치기 연습하기
-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하기
- 엄마는 미니멀리스트
- 부부 사이를 풍요롭게 하는 행동들
- 든든한 이웃 만들기

 

사실 시간이 없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에 간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은 가지치기 연습과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하기!
특히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점점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으로 카페와 블로그, 정보 검색을 하는 일을 절대적으로 줄여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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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

 

- 소액으로 누리는 작은 사치
- 좋은 사람과 함께 밥 먹기
- 마음이 원하는 취미 즐기기
- 종이와 펜만 있으면 가능한 읽고 쓰기
- 상처를 치유하는 내 안으로의 여행
- 가슴 설레게 하는 내 일 찾기

 

그 동안 육아로 심신이 지쳐있었고,
워킹맘들을 보며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고 있는 건가?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 건가?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도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지혜 코치님께 위로 받고 앞으로 나를 어떻게 돌봐야 할지 희망을 선물 받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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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아내로 머무르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방법은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고 하지요?
지혜 코치님이 책 속에서 알려주신 방법을 하나하나 실천해봐야겠어요.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을 갖고 나를 위해 써야겠어요.
그러면 나도 행복해지고 아이들도 행복해질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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