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죽음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 민음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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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결코 허투루 쓰지 않는 작가의 묘려한 작품집.
이런 작가는 한 500년 정도 살면서 온 세상을 가득 채울 수 있을 만큼의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번역은 전반적으로 매끄러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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