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두는 저마다 자기의 역할이 있고, 실수를 해결할 방법은 모두가 머리를 맞대면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고, 용서는 정말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그려내고 있는 감동적인 그림책. 4살 아이는 4살 아이대로, 7살 아이에게는 7살 아이대로 느끼는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어른이 저도 반성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그림책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