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크레파스 웅진 세계그림책 4
나카야 미와 글 그림,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0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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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는 저마다 자기의 역할이 있고,
실수를 해결할 방법은 모두가 머리를 맞대면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고,
용서는 정말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그려내고 있는 감동적인 그림책.

4살 아이는 4살 아이대로,
7살 아이에게는 7살 아이대로 느끼는 바가 많을 것 같습니다.
어른이 저도 반성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그림책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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