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NANA 20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그동안 거꾸로 진행되는 이야기를 보면서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가지고 되었는데, 20권에서 마침내 그 슬픈 비밀이 밝혀진다. ㅠㅠ 엄청난 스포일러라 밝힐 수는 없지만, 안타깝고 잔잔하고 뒷권이 너무 기다려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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