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이 묻어나온다고나 할까요. 현상되어 나온 사진 1장을 보면 별것 아니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1장에 얼마만큼의 정성이 묻어 있는지 알 게 되면 놀랄 겁니다. 저처럼요. 사진 1장에 500번의 셔터를 누른 그 열정, 그리고 그 사진에 담긴 삶에 대한 통찰. 주변 사람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