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속에도 있을 건 다 있다는 것 보여주시는 홍정훈 님! 이번 권도 또 이런 아슬아슬한 결말을 내 주시다니, 또 목이 빠지도록 기다려야겠네요! ㅋㅋ 표지의 은색 십자가가 맘에 쏙 드는데... 채월야도 예쁜 표지로 다시 나오는 김에 더 로그도 다시 내시면 좋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