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특히 감동적이네요. 똑같은 음식인데, 먹는 사람에 따라서 음식 맛이 다를 수 있을까요? 왠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과 먹으면 더 맛있게 여겨지잖아요! 식객을 보고 식객에 나온 음식을 먹으면 아는 만큼 더 보인다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