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5-2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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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 도형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미래엔 도형바로알기 교재는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을 가지고 재미있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합동인 도형, 선대칭도형, 점대칭도형, 직육면체, 정육면체, 가능성 단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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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5-2 (2020년) - 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디딤돌 수학 (2020년)
천병수 외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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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초등수학 기본 5학년 2학기 기본]

 

                              

아이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단원이에요.

오늘 학교에서 시험본다며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책을 가방에 쏘옥 넣고 내일 시험볼려고 가지고 가네요.

어제 언니랑 같이 공부하려고 했는데 티격태격 결국 못하고,

저도 막내 혀니 재우면서 아이 공부를 못봐줬네요.

그래도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문제집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려고요.

평상시에도 꾸준히 문제를 풀고 했기때문에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1단원 수의 범위와 어림

이 부분은 우리가 어른이 되었을때, 실생활에 많이 쓰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 같아요.

2단원 분수의 곱셈

1학기때 배운 분수를 알아야 2학기문제를 풀수 있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모든 문제가 연게되니 무시할 수 없죠.

3단원 합동과 대칭

도형에서 기본인 것 같아요.

지금 3단원 배우고 있는것 같아요.

선대칭도형/점대칭도형을 아이랑 문제풀고 채점하면서 복습하고 있어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5학년 2학기 구성은요.

1. 만화로 이 단원에서 어떤 내용을 배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좋아요.

2.교과서 개념 요점정리

:교과서 개념을 설명하고,

아래 개념 문제를 10문제 이내로 간단히 풀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3.기본문제

:여러가지 문제 유형을 단계별로 풀어볼 수 있어요.

4.실력문제

:문제를 단계별로 유형별로 수준이 높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준비-완성-확인의 단계로 구성되어 아이 수준을 확인할 수 있어요.

5.기출단원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확인하여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에서 중학교 배울 내용 표시해줘서 좋아요.

 

                            

3번 문제는 3학년때 빼운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은 180도라는 걸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에요.

이 문제집의 장점은 개념을 언제 배웠는지 ? 중학교에서는 어떻게 배우는지 알려줘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1학기에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유형을 풀었는데요.

많이 어려워하는 것 같아 2학기에는 초등수학 기본으로 신청했어요.

아이가 1학기 보다는 아이 수준에는 지금 문제집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역시 기본에 충실하면 다른 것도 문제 해결할 수 있음을 알아요.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기본을, 개념을 이해하고 차근 차근 아이 수준에 맞게 문제집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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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5-2 (2020년) 초등 디딤돌 통합본 (2020년)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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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통합본 국어, 사회, 과학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른 문제집처럼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아 부담이 적은 문제집

하지만 실속있고 꽉찬 문제집이라 소개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경험한 디딤돌 초등통합본 국어, 사회, 과학 중 아이와 함께 푼 국어 내용 알려드릴께요.

중학교 언니가 있다보니 초등에서도 수학, 영어 뿐만아니라 국어, 사회, 과학이 중요함을 알았어요.

중학교 언니도 초등학교때는 국어 잘 했는데요.

중학교 국어는 어렵다고 했어요.

무엇보다도 평상시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국어 문제를 많이 풀면서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디딤돌에서 나온 초등통합본 국어, 사회, 과학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문제집인 것 같아요.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책이 표로 알기 쉽게 알려주어요.

엄마는 교과서에 실린 책을 미리 파악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미리 읽어보는 것도 지문을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도서관도 교과서 수록된 책은 따로 분류해서 빌릴 수 있게 구분해놓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초등 통합본 국어 구성은요.

1.교과서 개념익히기

: 학습내용을 한눈에 보기 좋게 한페이지로 요점정리했어요.

2.준비-기본-실천

:체계적으로 단계적으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어요.

3.단원평가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풀어요.

4.서술형평가

: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풀어요.

5.수행평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학교 수행평가에 대비해요.

 

 

 

 

                           

16번 서술형 문제는 얼마전 실제로 집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그릇 깨진것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고 다치지 않았는지? 놀랐겠다 라며 아이에게 말해준게 긱어이 나네요.

한번씩 아이들이 쓴 글을 읽을 때마다 평상시 아이들에게 잘 해주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SNS(누리소통망 대화) :소셜네트워크 서ㅣ스를 다음은 말로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글이나 사진 따위를 올리거나

나누는 것을 말해요.

교과서에는 누리소통망 대화로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요즘 초등학생도 휴대폰 보급율이 높다보니 카톡 대화를 통해 왕따문제도 대두 되는 것 같아요.

학기 초 담임 선생님도 그런 부분을 염려하시고, 아이들에게 단체 채팅방 개설 등 하지않도록 하더라고요.

 

                         

각 단계별로 차근 차근 문제를 풀면서 실력이 쌓이고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요 문제집 하나면 5학년 2학기 걱정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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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의 커다란 날개 우리 그림책 36
심명자 지음, 오주원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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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우리 그림책 서른 여섯번째 그림책이네요.

동물원에 가면 타조가 있죠? 

긴 다리가 참 매력적인 타조

저도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에서 타조를 본적이 있는대요.

지금 책표지의 타타는 수컷이네요.

수컷의 몸은 검정색, 암컷의 몸은 갈색이래요.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지만 달리는 속도가 빨라 시속 90km까지 달린다고 해요.

정말 빠르죠. ~

저도 동물원에서 빨리 달리는 타조의 모습을 본게 인상적이네요.

 

타조 타타는 멋진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공연을 준비하면서 다른 동물들에게 피해만 주게 되죠.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면서 공연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타타는 고민에 빠져요.

내 날개는 아무작에도 쓸모가 없어

날지도 못하고, 무대에도 설 수 없어

          본문 내용 중

나 자신이 가장 잘하는 무기하나 쯤은 가지고 계시죠.

나만의 장점

나만 가지고 있는 무기

저는 타타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타타야, 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타조 타타야!

너는 멋진 두 날개를 펼칠 수 있고

너의 멋진 날개로 인해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로 주잖아!

있는 그대로의 너의 모습 너무 멋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너의 모습 보여줬으면 해!

너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길 바랄께~

 

타타는 공연에서 멋진 나무역할을 해요.

멋진 날깨를 펄럭이며 흔들리는 나무역할을 너무도 훌륭하게 해주었어요.

이번 공연을 통해 타타는 자신감을 듬뿍 얻었을 것 같아요.

[국민서관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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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쭈구리
소중애 지음, 김창호 그림 / 예림당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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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참 특이하죠.

이 글을 쓴 소중애 선생님의 이름도 참 특이하죠.

소중애 선생님을 아이랑 책을 읽다가 작가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어요.

책을 읽어줄 때 아이에게 제목, 글, 그림 작가 이름을 말해주거든요.

아이랑 책을 읽다보니 책 저자이름이 특이한걸 알았어요.

그래서 얼마 전 저희집에 있는 작가님의 책을 모아봤어요.

3권정도 소중애 작가님 책이 있더라고요.

얼마전 저희 도서관 축전에 딱 저자와의 만남에 오셨어요.

선생님도 행운이라고하시네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강연이 취소되고 그랬는데요.

전라북도 전주에서 이렇게 강연을 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 저자와의 만남

소중한 시간

소중해 선생님과의 인연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38년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시고,

정년퇴임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을 잘 다루시고, 사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소중애 선생님은 직접 쭈구리를 키우셨어요.

실제 이쁜이는 선생님

쭈구리는 개이름

처음 만나 가족이 되기까지 많은 시련이 있죠.

서로 맞춰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비단 동물 뿐만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동일하지 않나 생각해봤어요.

쭈구리는 퍼그 종으로 옛날 중국 황실에서 키우던 개라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쭈구리(개)의 시선으로 이쁜이 선생님을 바라봐요.

개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중성화수술을 감행하는 장면,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먹이면서 탈이 나는 장면을 볼때마다

동물을 키우는데 있어 그냥 이쁘다고 키우는게 아닌

그에 따른 책임이 따라야할 것 같아요.

 

                         

도서관 축전에 오셔서 저저와의 만난에서 사인 모습

쭈구리와 이쁜이와의 좌충우돌 가족이 되면서 서로 맞춰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 삶의 모습과 닮아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 가족이 되기까지

오로지 그 아이에게 집중하며 정성스럽게 보살피죠.

그럼 그렇게 정성스럽게 키운 아이를 버릴 수 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개를 쉽게 버릴수 있을까요?

 

 

                            현재 키우고 있는 구피

 

 

지난 여름에 키운 장수풍뎅이

식물과 동물, 곤충을 키운다는 것은 소중애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미리 사전에 그 식물이나 동물, 곤충에 대한 사전지식을 배우고 키워야할 것 같아요.

그냥 무조건 가져와서 키우는 것보다는 살아가는 환경조건, 습성을 알고서 키우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또 그에 따른 책임이 있음을 아이들에게 심어주어야할 것 같아요.

물주기나 똥치우기, 밥주기 등등 아이에게 각자 맡은 역할을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동물을 키우는 책임감과 부지런함이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요.

지금도 아이들이 강아지 키우자고 하는데요.

그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없어 아직까지도 강아지는 집에서 못키우는 동물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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