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서관 우리 그림책 서른 여섯번째 그림책이네요.
동물원에 가면 타조가 있죠?
긴 다리가 참 매력적인 타조
저도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에서 타조를 본적이 있는대요.
지금 책표지의 타타는 수컷이네요.
수컷의 몸은 검정색, 암컷의 몸은 갈색이래요.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지만 달리는 속도가 빨라 시속 90km까지 달린다고 해요.
정말 빠르죠. ~
저도 동물원에서 빨리 달리는 타조의 모습을 본게 인상적이네요.
타조 타타는 멋진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공연을 준비하면서 다른 동물들에게 피해만 주게 되죠.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면서 공연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타타는 고민에 빠져요.
내 날개는 아무작에도 쓸모가 없어날지도 못하고, 무대에도 설 수 없어 본문 내용 중
내 날개는 아무작에도 쓸모가 없어날지도 못하고, 무대에도 설 수 없어
내 날개는 아무작에도 쓸모가 없어
날지도 못하고, 무대에도 설 수 없어
본문 내용 중
나 자신이 가장 잘하는 무기하나 쯤은 가지고 계시죠.
나만의 장점
나만 가지고 있는 무기
저는 타타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타타야, 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타조 타타야!너는 멋진 두 날개를 펼칠 수 있고너의 멋진 날개로 인해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로 주잖아!있는 그대로의 너의 모습 너무 멋져!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너의 모습 보여줬으면 해!너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길 바랄께~
타타야, 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타조 타타야!
너는 멋진 두 날개를 펼칠 수 있고
너의 멋진 날개로 인해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로 주잖아!
있는 그대로의 너의 모습 너무 멋져!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너의 모습 보여줬으면 해!
너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길 바랄께~
타타는 공연에서 멋진 나무역할을 해요.
멋진 날깨를 펄럭이며 흔들리는 나무역할을 너무도 훌륭하게 해주었어요.
이번 공연을 통해 타타는 자신감을 듬뿍 얻었을 것 같아요.
[국민서관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