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공화국 생물법정 7 - 유전과 진화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33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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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생물법정 7 유전과 진화입니다.

얼마전에 울 둘째가 유전에 대해서 물어본적이 있어서..

아이랑 같이 혈액형에 대해서 알아보고,

식구들의 혈액형도 알아보고

같이 이야기 해본적이 있는데

특히 유전과 진화는 인간과 관련되어 기본적인 이야기에 더더욱 관심을 가지고 접해보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7권 유전과 진화의 표지를 보면

다양한 생명체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생명체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네요.

 

 


 
  

정말 재미난것은

과학을 재미나다 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 바로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시리즈 처럼 과학공화국 시리즈라는 것입니다. 특히 큰애가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 통해서 좀 더 쉽게 과학을 접하게 해줄 수 있어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학생이 된 지금도 꾸준히 익고, 접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사건속으로 들어가서 같이 생각해보고, 같이 풀어보고,

원고가 되고 피고도 되어 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책을 통해 한단계 더 커가는 과정을 겪고 성장하고

더불어서 책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일으키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과학도 많이 알아야 관심도 가지겠지요.

이 책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도 풀고,

많이 알게되어 아이들이 과학상식도 쑥쑥 쌓일듯 합니다.

그래야 내가 알아야 아이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한번 더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과학 발전을 통해 생명 과학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주는것들이 많은것도 배울 수 있었고,

책을 통해 재미도 느꼈던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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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 2 - 초등 교과 연계 왕이 되는 시리즈 3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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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도서인듯한 책 역사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

 

1권을 읽고, 2권을 읽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칼라펜으로 표시해 두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한거 같습니다.

 

2권에서는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로 시작해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8.15 광복에 대해서 까지 연결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 그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는데 아이들에게 그 역사를 바로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한국사를 많이 접하지 못했던것은 대입입시에서 한국사가 서울대학교에서만 채택이 되어서라고 하던데,.. 이제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었으니 더더욱 엄마들이 신경쓸 과목이 역사가 되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어릴때 부터 접해주면 좋을듯 해요.

초등 교과 연계가 되어 더 그런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네요.

 

 

수학은 단순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수학으로 바뀌었는데

역사도 그런거 같아요. 단순히 외우는것에서 이제는 생각하고,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생각하게 하는 것을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데 이 책에서 그걸 가르쳐주네요.

 

 

그래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우리아이는 조선시대를 좋아하는데 조선시대가 나오는 2권이 더 재미났던거 같아요. 그 모습보면서 관심을 가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았다고나 할까요?

아이가 평소 관심 가지는 시대여서 더 재미나게 읽고, 깊이 있는 독서를 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엄마가 많이 도와주어야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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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 1 - 초등 교과 연계 왕이 되는 시리즈 3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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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 1권을 읽었습니다.

 

차례를 보면 우리 겨레 첫 나라,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백성을 위해 만든 상평창과 의창까지로 이어지는데 페이지가 239 페이지까지 이어지는 책이랍니다. 정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지요.

고조선시대의 유물인 고인돌을 보기위해 강화도에 가서 보고 온 기억이 있는데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왠지 그래서 더 실감나게 이 책이 와닿은지도 몰라요. 우리 딸도 이 책 보면서 그때 이야기 하는것 보면 역사는 역시 체험이구나 싶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보고 싶은 곳은 참 많아도 이렇게 기왕이면 역사 체험지를 가보는것도 좋은듯..ㅎㅎ

그리고 경주도 다녀왔는데 경주는 두번 다녀왔기에 아이가 더 이야길 했어요. 그때 마침 선덕여왕이란 드라마가 인기였지요^^.. 그래서 더 아이가 이야기 하네요.

 

 

 

 

우리 아이는 역사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를 1권과 2권을 같이 있었어요.이렇게 읽으면서 아이는 또 다시 역사의 즐거움에 빠지겠지요.

 

개인적으로 공부해라~해라가 아니라

이렇게 평소 역사책을 접해주는것이 제일 좋은 공부법인거 같습니다.

재미나니까 또 읽게되고, 그래서 어느새 내 머리속에 담겨있는것이 역사 겉아요.

그게 왕이 되는 시리즈의 매력인건가요?ㅎㅎ

 

 

초등 교과 연계도서여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공부 자신감도 생기고, 그러니까 성적도 올라가니까 또 공부도 재미나고, 역사도 재미나서 한번 더 보게 되는게 바로 초등 교과 연계도서가 주는 즐거움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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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 세트 - 전2권 - 초등 교과 연계 왕이 되는 시리즈 3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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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왕이 되고 싶은 우리딸,,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역사책..을 오랜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가 중간고사가 신경쓰일텐데 딸래미 그냥 읽더라고요. 그래도 게임하는것 보단 나은거 같아 그냥 두었는데 어느새 두권다 읽고..^^ 대단하다 싶더라고요.

책을 통해 역사를 접하는것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역사의 흐름을 유지시켜 주고 싶었답니다.

역사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는 세트 도서로 1권, 2권으로 나눠져 있어 더 깊이 있게 독서를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 점이 좋네요.

 

 

 

 

표지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역사왕이 되는 한국사 이야기 표지 1권과 2권에 각 대표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인쇄해서 아이들에게 이 책은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라는 것이겠지요.

책이 제법 두툽하지만 책 속 내용은 재미가 있고, 그동안 배경지식이 있어서 인지 아이가 술술 넘어가는거 같아요.

흐름이 중요하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다시 배울때는 깊이있게 생각하고 그동안 읽은 책을 통해 아이가 좀 더 깊이 있게 배울 기회를 만들꺼 같아요.

 

그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초등교과 연계도서이고, 1권과 2권으로 나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세부적으로 배울 수 있는 도서인거 같습니다.

이 책 보고 느낀건데 어느 공부이든 개념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았어요. 이 책을 통해 흐름을 아는것 그게 중요하다는것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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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입체왕 1 - 기초 세우기 도전! 입체왕 1
다카하마 마사노부 & 히라스가 노부히로 지음, 최종호 옮김, 강미선 감수 / 진선아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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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애가 도형에 약해서 이런책이 나온것을 알았다면 함께 해보면 좋았겠구나 라고 생각했던 책인데요.

이 책 보면서 느낀것은

역시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이랍니다.

 

기초 세우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만들면서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을 통해 만들기까지 배울 수 있네요.

이런 점이 좋아요.

 

수학을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은 그렇게 하는 것을 도와주고,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게 해주어서 아이가 수학적 호기심을 가지게 도와줄 수 있어 좋네요.

특히 저 역시 도형은 어려운데,,

이 책 통해서 계속 함께 하면 아이랑 같이 하면서 자극도 되고, 스스로 생각도 해보고 하는 과정을 겪을꺼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의 수학이 단순계산에서..(물론 계산이 밑바탕 되어야 하지만)

더 나아가서 생각하는 수학으로 바뀌는거 같아요.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 책이 그것을 기르게 하는 힘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거 같아요.

사실 단순 계산은 아이들이 지겨워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수학 싫어라고 느낄 수 있지만

이 책 보면서 함께 하면서 스스로 하는 재미도 느끼게 되는듯 합니다.

 

 

우리 큰애 보니까 도형을 제일 어려워 해서 걱정도 되었는데

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 나올 듯 해서 자꾸 접해주면서 아이랑 같이 해주어야겠다 싶어요.

둘째는 남자애라 좋아할꺼 같네요.

 

기초 세우기 랍니다.

도형은 평면이 아닌 입체라서 아이들이어려워 하는데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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