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월드 큐 1 - 잠재능력 Q의 세계로!, MBC 계발 학습 만화 두뇌월드 큐 1
이수겸 글, 비타컴 그림 / 꿈소담이 / 200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뇌는 우리 몸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두뇌가 좋은 아이로 키운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이 책은 그냥 손 쉽게 책을 읽으면서 두뇌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습니다.
두뇌가 좋은 아이로 키운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니까요...

아이를 키우면서..
결코 쉽지 않은 일이 아이를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아이를 건강하고 옳바르게 키우는것은 제일 어려운 일이지요..
그러려면,, 아이의 두뇌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래서 저는 요즘 아이에게 영양제를 먹이고 있답니다...
두뇌에 좋다는 오메가도 먹이고 있구요.^^

그만큼,, 지금 우리 아이에게(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두뇌는 중요한 부분이라서..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자신의 두뇌월드도 생각해 보고,
두뇌를 발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딸아이가 재미나게 만화를 보면서 자신의 두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으니
과학적 지식도 쑥쑥 쌓이는것 같구요.

또 이 책을 읽고 나서 뒷부분의 부록을 통해서 아이가 자기 스스로 체크도 해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습니다.

만화 형식이라서 우리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자기가 스스로 노력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이 두뇌라는 것을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배웠으면 좋겠고,
엄마가 이야기 하면 잔소리지만.,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노력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뇌월드 큐 3 - 두뇌 트레이닝!, MBC 계발 학습 만화 두뇌월드 큐 3
이수겸 글, 비타컴 그림 / 꿈소담이 / 200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뇌를 트레이닝 시킨다..
전 이 글을 읽고 두뇌도 트레이닝 시킬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벌써  3권째인데
1권, 2권, 3권을 연달아 읽었습니다.
그만큼 책이 재미도 있었고,
또 우리 두뇌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4권도 무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깔깔 거리면서 읽더라고요.
아마도 책 속 주인공이 자기 또래의 아이들 이야기라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더 동화되었겠지요.

두뇌를 트레이닝 시키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사실 저는 두뇌도 트레이닝 시킨다는 것을 잘 몰랐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가졌던거 같아요.


특히나 이번 내용에서는 Q를 도와주는 주인공의 모습이 나오는데..
Q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에 서로 도와주는 모습에서 두뇌를 트레이닝 시킬 수 있구나 라는 생각도 했던 책이랍니다.

그리고 공부를 아는 온우주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물론,, 노력하는 모습만 보였지만,,
그래도 공부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았답니다.

그리고 난아라의 두뇌월드도 이번 편에서 구경할 수 있었는데
우주의 두뇌월드랑은 정말 확연하게 다른 모습이여서..^^ 잘 가꾸었다는 것이 대조되어 아이에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왕땅꽁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
박정수.조애경 지음, 이정욱 그림 / 꿈소담이 / 200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은 아이를 키우면서 키를 키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님도, 그리고 당사자인 아이도 그렇게 바랄 아이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저도 어른이 되었지만,, 키가 큰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이왕이면 키가 큰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것도 사실인거 같아요.
그렇다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사실 그점이 저에게도 큰 문제점이고,,
키를 키우기 위해선 어떻게 성장하는 것이 좋을까?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었는데 마침 왕땅꽁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 책을 보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만화의 형식이여서 아이가 좋아하겠구나..싶기도 했고,
스스로 읽으면서 아이가 골고르 먹고,
키를 키우기 위해선 자신의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아 같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아이에게 이 책을 접해 주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런 생각이 들어 맞았는지...
아이가 정말 좋아하면서 책을 읽더라고요..ㅎㅎ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또래에 비해서 키는 작지는 않은데 골고루 먹질 않아요.
키가 큰 이유는 우유를 좋아해서가 아닌가 싶은데...
엄마는 아이가 골고루 먹길 원하고,,
또 어릴때 먹는 습관이 커서 어른이 되어서도 습관으로 남기때문에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답니다.^^

왕땅꽁 왕자의 키크기 프로젝트,,,
결국은 성공을 하는데요..
나중에 (이야기의 맨끝에..)
두 형은 키가 그대로인데 반해
왕땅꽁 왕자가 크가 커서 왕이 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던 책이랍니다.

그리고 키가 작아도(왕땅꽁 왕자처럼) 자신의 노력으로 키가 컸기 때문에 지금 키가 작은 아이들에게도 희망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영단어 플래너 - 쏙쏙 배우고 줄줄 말하는 예비 중학 영단어 My Planner 5
대한교과서 Eng-up 영어연구모임 지음, 김나경 그림 / ENG-up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가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단어를 외우면 외우는 순간만 아는거 같아서 그냥 책으로 접하는 영단어를 외우게 해본적은 없는데..

요즘 월요일마다 단어 시험을 봐서 아이랑 같이 연습을 하고, 또 시험 결과를 볼때 마다 느꼈던 것은

그래도 역시 단어의 힘이 중요하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이 무척 궁금했었고,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저는 나의 영단어 플래너라는 책에 반했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코믹 북의 형태.. 그러니까 만화가 있어서 아이가 스스럼 없이 책을 읽어보더라고요.

물론,, 딸아이가 제대로 이해한것인가 아닌가를 체크하지는 않았지만,,

(부담줄까봐..^^)

아이가 즐겨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단어 이해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던 책이에요.

 



 

또한 이 책에는 cd(mp3)가 있는데요...

mp3로 들어있어서 인지 양이 참 많이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공부할때 그냥 틀어두면 영어 환경에도 자연스레.. 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지금이야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니까 단어 보단  책 속 만화를 접하게 해주는 것으로 만족하지만,,

이 책은 예비 중학 영단어 집으로써

선배 엄마들 이야기 들어보면 갑자기 중학교 가면 영어가 어려워 져서 당황스럽다고 하던데

이 책이 중학생들이 공부하는 영단어를 집어낸 것이니 만큼

자연스레 영어 실력이 쑥쑥 자라는 기회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이유는 영단어를 많이 알면 영어가 아무래도 쉽게 느껴질테니 말이지요.

 

한 가족의 이야기로 꾸몄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또 만화 형식이기 때문에 아이가 즐겨보는 영단어 집이 아닌가 싶고,

앞으로도 2권, 3권 이렇게 자꾸자꾸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체가 궁금할 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 궁금할 때 물어봐
양대승 지음, 김영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이 사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제일 궁금해 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몸인 인체인거 같습니다.

뼈도 궁금하고, 눈,코,입,귀도 궁금하고,,

이렇게 인체에 대한 관심을 엄마,아빠에게 질문도 하게되고, 또 이렇게 인체에 대한 책을 통해서 관심을 자지고

궁금증도 해소하는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의 어릴적 꿈 중 하나가 바로 의사인데요.

의사의 꿈을 이루는 어른은 바로 이렇게 자신의 궁금증을 자신의 주변환경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또 이렇게 좋은 책 한권으로 찾아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세움에서 나온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는 제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랍니다.

정말 궁금한것들이 해소 되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 중 하나가 바로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 이거든요.

제가 읽은 책중에서 영어가 궁금할때 세익스피어에게 물어봐라는 책을 읽는 적이 있는데 정말 영어대 대한 궁금증이

해소된 그런 기분이 든 책이여서..

이번에 인체가 궁금할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 또한 그런 기대감과 함께 재미나게 읽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또한 책의 구성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가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삽입된 부분부분을 아이가 키득키득 거리면서 읽었답니다.

이렇게 아이가 재미나게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린시절 좋은 책 한권으로 자신의 꿈을 꿀 수 있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도 살짝 들더라고요.

그만큼 저도, 아이도 대만족하면서 읽었는데..

특히,, 제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여서 더 인체에 관심을 가진 상태에서 아이가 읽으니까 자신의 궁금증과

더불어서 사실 궁금했으나 누가 속쉬원히 풀어주지 못한 인체의 궁금증까지도 해결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궁금증이 있지만,,  그 궁금증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과학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