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가 궁금할 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 궁금할 때 물어봐
양대승 지음, 김영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이 사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제일 궁금해 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몸인 인체인거 같습니다.

뼈도 궁금하고, 눈,코,입,귀도 궁금하고,,

이렇게 인체에 대한 관심을 엄마,아빠에게 질문도 하게되고, 또 이렇게 인체에 대한 책을 통해서 관심을 자지고

궁금증도 해소하는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의 어릴적 꿈 중 하나가 바로 의사인데요.

의사의 꿈을 이루는 어른은 바로 이렇게 자신의 궁금증을 자신의 주변환경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또 이렇게 좋은 책 한권으로 찾아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세움에서 나온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는 제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랍니다.

정말 궁금한것들이 해소 되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 중 하나가 바로 <궁금할때 물어봐> 시리즈 이거든요.

제가 읽은 책중에서 영어가 궁금할때 세익스피어에게 물어봐라는 책을 읽는 적이 있는데 정말 영어대 대한 궁금증이

해소된 그런 기분이 든 책이여서..

이번에 인체가 궁금할때 히포크라테스에게 물어봐 또한 그런 기대감과 함께 재미나게 읽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또한 책의 구성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가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삽입된 부분부분을 아이가 키득키득 거리면서 읽었답니다.

이렇게 아이가 재미나게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린시절 좋은 책 한권으로 자신의 꿈을 꿀 수 있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도 살짝 들더라고요.

그만큼 저도, 아이도 대만족하면서 읽었는데..

특히,, 제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여서 더 인체에 관심을 가진 상태에서 아이가 읽으니까 자신의 궁금증과

더불어서 사실 궁금했으나 누가 속쉬원히 풀어주지 못한 인체의 궁금증까지도 해결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궁금증이 있지만,,  그 궁금증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과학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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