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 2 - 초.중학생용(초급과정) ㅣ 미교 읽는 영단어 2
e-Creative Contents.Michael Aaron Putlack 지음 / 키출판사 / 2009년 9월
평점 :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그래서 영단어를 공부할때 미국교과서 초등학교 2학년은 어찌 구성되어 있나, 도대체 어떤 단어를 외어야 하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1번째 책으로 효과를 보아서 이번에 큰맘먹고 미국 교과서 읽는 영단어 2,3도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엄마맘은,,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분명 "단어"정복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처럼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로 공부를 하는 아이라면
그래도 기왕이면 "미국 교과서"에 있는 영단어를 외워보는것은 어떨까?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찾고 있던 책이라는 생각에 미국 교과서 읽는 영단어 2,3이 반가운 책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아이들은 정말 공부할것들이 많아요.
영어뿐만이 아니라 한자, 수학 등등..
기왕이면 능률있고, 또 꼭 필요한 영어 단어라면,, 미국 교과서에 나오는 영단어를 배우게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니까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도 2학년 부터 시작해야지.. 하면 엄마의 오산인거 같아요.
아이의 실력에 맞는 수준을 먼저 하는 것이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찾고 또 아이가 영어를 단순히 공부가 아닌 재미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 그림책이나 영어 동화책을 통해서 영어를 접했기 때문에
영어단어를 외우는 학원식 공부를 해보질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욕심 내지 않고 아이의 눈에 좀 익숙한 단어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단어공부를 시작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검색했을때 미국교과서로 검색을 했었는데
좋은 교재를 만나거 같아서 반갑네요.
게다가,,
은
미국교과서 3학년 수준인데요..
내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 솔직히 고민이였는데...
그래서 함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3권도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솔직히.. 단어의 수준은 좀 높더라고요.^^
언젠가 공부의 달인이 tv에 나와서 이야길 해주는데..
한 수준 높은 것을 해보면 아이가 희열도 느낀다고 하던데..^^
아직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랑 실력쌓기는 꾸준히 3권까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책상에 꽃아두었더니 아이가 꺼내 보는 것을 보고
잘 선택했다 싶기도 했던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