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키움증권 동영상강의 + 산업분석리스트 증정 ㅣ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강병욱 지음 / 한빛비즈 / 201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나라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서이기도 하고,

딸아이랑 주식을 투자해보고 싶기도 하고,

또 아이에게 주식을 직접 해보게 함으로써 주식에 대한 눈을 키워주고

경제를 키워주는 힘을 길러주는 기회를 만들어 줄꺼 같아서 ....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실 저도 주식을 해본적이 없다보니까..^^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같이 간접투자 혹은 주식을 사서 투자를 하느 직접투자를 해보고 싶다고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만 이지..구체적으로 행동으로 해보지 않았는데.. 그래서 이 책이 한눈에 쏘옥,, 들어왔나 봅니다. 책의 제목이요..^^

 

주식에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기초부터~ 주식투자 고수 따라 잡기까지.. 저처럼 주식을 투자하는데 처음인 사람들도,, 지금 하고 있는 (한참,,재미를 보고 계시는..) 투자자까지도..~ 관심을 가지는 책이 되어줄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첫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도 있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속담도 있지요?

이처럼,, 우리 조상님들도 옛날부터 처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런 속담을 만드시지 않나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렇다 보니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도,, 첫 발걸음을 잘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대로.. 입문서를 만났다라고나 할까요?ㅎㅎ

 

어떻게 하면 주식으로 돈을 벌까?부터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주식을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워보고,,

처음부터 대박을 바라지 말고,, 주식을 바라보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꺼 같아요~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경제를 배우겠지요?

경제를 배울때,, 어려운 경제용어가 많이 나올꺼에요.

그럴때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를 꺼내 보면서 우리 경제의 흐름을 배워보면

몸으로 직접 체험도 해보고,

간접체험으로 책을 통해 경제를 접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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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 ㅣ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6
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마법전사 호머는 우리 아이가 먼저 찾고 읽어본 책이랍니다~
그만큼 아이가 좋아한 책이라고나 할까요?^^
학습만화를 저는 선호하는 편인데..
특히 마법전사 호머는 과학적 재미를 주는 요소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아이가 사달라고 하면.. 꼭 사주는 편입니다.
저는 아이랑 같이 꾸준히 서점도 가고, 도서관도 다니거든요..ㅎㅎ
그러다 보면,, 아이가 눈빛을 반짝이며 사달라고 하는게 있는데 바로..  이번에 6권으로 나온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 또한 그랬답니다...
그래서 이번 중간고사 때 시험을 잘 본거 같아요~^^

이렇게 과학은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과학 학습만화를 읽으라고 하는데..
우리 아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아이세움이야..워낙 학습만화로도 유명한 출판사인데다,, 이제는 믿음도 있어서.. 
이제껏 보다보면,,
우리딸이 원해서 한권씩 사다보니..
아이세움 책은 학습만화인경우,, 전집이 되는경우가 종종 생기네요.
아마,, 한권씩 새로 나올때마다 사는 그러 재미가 있어서가 아닐까? 싶네요..ㅎㅎ

이번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에서는,,
제가 인상적으로 기억되는 것이
동물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말 세상에는 제가 모르는 동물도 정말 많다는것과
동물도 아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서..
우리 사람과 다를 빠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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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공주의 사랑 - 삼국사기.삼국유사에서 가려 뽑은 이야기 다섯 편
강숙인 지음, 신세정 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워낙 강숙인 선생님의 팬인지라..

전에 싸인회도 다녀온 기억이 있어서..

이 책을 지은이를 보고 골랐답니다~

 

아이가 워낙 역사 이야길 좋아하는 아이라서~ 얼른 보더라고요. 그냥 앉아서 쭈욱 보는데..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인 공주이야기라..기대했는데 역시나.. 좋아라 하면서 읽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 역시 역사도 책읽기로 시작하는거야"라고 싶더라고요.

내년부터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운다고 해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ㅎㅎ 이 책을 통해서 접해보면서 참 재미난 이야기와 스토리의 구조때문에 더 역사를 좋아하게 만들었던거 같고,

역시 인기 작가님의 필력은.. 재미가 있어서 더 몰입을 하면서 읽었던거 같아요~

 

우리아이가 초등학생 입학했을때 삼국사기,삼국유사를 접했을때..바보온달 장군과 평강공주 이야기에 훔뻑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아이 수준에 맞는 역사책으로 아이가 보는 이야기 속에서 접하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이야기도 더 실려 있어서 역사책을 찾아보면서 읽을 수 있도록 유도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왠지~ 그리이 서정적인 느낌인지라 오늘처럼 날씨가 흐린날 집어 드니까.. 마치 내가 그곳에 가 있는듯한 착각도 드네요. ㅎㅎ 여러 이야기가 있으니..그림을 그린 화가분이 여러분이신가 봅니다. 이런 점은 출판사에서 이 책을 만들때 신경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시리즈로 계속 나와서 역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네요..ㅎㅎ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이야기, 그때의 시대적 배경, 또한 그때의 사랑 이야기등..~

삼국사기아 삼국유사에서 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던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책 속 주인공들,, 역사속 인물들을 만나보는것 역시.. 참 재미가 납니다~

우리 아이가 여자아이인데.. 여자아이가 좋아하게 구성된거 같아요..ㅎㅎ 딱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들만 뽑아 이야기로 만든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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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면 어떡해? -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ㅣ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7
최형미 지음, 이채원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로 중요한것이 꼭 공부를 잘하는 것만은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실꺼에요.

제가 그렇거든요~

공부보단 인성을,,

또 공부보단 자신감이~~ 먼저인거 같습니다.

 

초등생이되면..

이제 유치원생에서 초등생으로 입학해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기때문에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할지..부터 세세한 것들 까지 엄마입장에서

걱정되고,, 그렇다보니.. 아이의 학교 준비물, 학교 생활, 심지어 학교 숙제까지..

그리고 공부까지도 엄마의 손길이 세세하게 가는거 같아요.

이렇게 키우다 보면,,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적응 하는거 같아도

나중되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불쌍사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조금 못하면 어때요?

그런 마인드를 엄마가 가지고 아이를 바라봐 본다면,,

처음에 잘 못하는 아이도 실수를 하다가 잘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첫 아이를 키울때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면 저도 1학년인거 같았는데..

둘째는 조금은 조금 못하면 어떻냐는 생각으로 아이를 조금은 느긋하게 키울 수 있을꺼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였는데요.

 

이 책은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도서중 7권으로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이랍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인

소심한 아이 정민이랑 반대로 자신감 넘치는 지호를 통해서

아이가 책을 통한 간접경험으로 많은것을 스스로 깨닫지 않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왜냐하면 반대인 두 아이들을 통해 아이가 자신을 의인화 시켜서

아이들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볼꺼 같아요..

 

못하면 어떻게 해?가 아니라

좀 못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아이를 키울때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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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고양이 요루바 2 : 이기주의 vs 이타주의 ㅣ 만화로 읽는 철학통조림 2
소공 글.그림, 김용규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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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고양이 요루바 2를 접하면서..

우리 아이가 첫 아이고,, 그리고 혼자 8년을 사랑 받고 자랐기에..

또한 둘째랑 8살 차이가 나서..

아이가 학교에 가면,, 공부잘하는 것 보다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친구와의 관계에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인데..이 책을 통해서 철학 고양이 요루바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접하게 되었답니다.

 

만화형식이라..

철학적인 요소인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책을 읽더라고요. 이런 주제의 이야기는 바로 아이가 책을 손쉽게

집어둘 수 있도록..하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사실..저도 그래서 읽어보게 된거 같아요..ㅎㅎ

제가 접한 것은 <철학 고양이 요루바 2>로 2편을 접했는데

각권마다 다른 주제로.. 예를 들면 <철학 고양이 요루바 1>편은 약속을..

<철학 고양이 요루바 2>편은  이기주의 vs 이타주의를 알려주고 있는데..

아이가 제가 이 책의 책 제목을 보고

"엄마, 이기주의가 뭐야?"라고 물어보고,

"엄마, 이타주의는 또 뭐야?" 하며서 물어보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읽을땐 잘 이해 하지 못하더라도,

학습만화라는 장점으로,, 아이가 자꾸 읽다보면

이기심과 자기 사랑에 대해 아이가 알아가고,,

스스로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에 대한 정의를 내릴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철학적인 요소가 담겨 있어서 아이가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고,

독특한 방식으로 아이에게 이기주의 vs 이타주의를 알려주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우리아이는 수학 문제를 풀때도 먼저 쓰지 않고 한참을 들여다 본답니다. 아이 말로는

문제를 어떻게 풀지 생각하는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수학 처럼 철학 또한 생각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되는것 같아서

기본 좋은 책 경험을 해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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