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못하면 어떡해? -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ㅣ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7
최형미 지음, 이채원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4월
평점 :
품절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로 중요한것이 꼭 공부를 잘하는 것만은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실꺼에요.
제가 그렇거든요~
공부보단 인성을,,
또 공부보단 자신감이~~ 먼저인거 같습니다.
초등생이되면..
이제 유치원생에서 초등생으로 입학해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기때문에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할지..부터 세세한 것들 까지 엄마입장에서
걱정되고,, 그렇다보니.. 아이의 학교 준비물, 학교 생활, 심지어 학교 숙제까지..
그리고 공부까지도 엄마의 손길이 세세하게 가는거 같아요.
이렇게 키우다 보면,,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적응 하는거 같아도
나중되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불쌍사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조금 못하면 어때요?
그런 마인드를 엄마가 가지고 아이를 바라봐 본다면,,
처음에 잘 못하는 아이도 실수를 하다가 잘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첫 아이를 키울때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면 저도 1학년인거 같았는데..
둘째는 조금은 조금 못하면 어떻냐는 생각으로 아이를 조금은 느긋하게 키울 수 있을꺼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였는데요.
이 책은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도서중 7권으로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주는 책 이랍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인
소심한 아이 정민이랑 반대로 자신감 넘치는 지호를 통해서
아이가 책을 통한 간접경험으로 많은것을 스스로 깨닫지 않나 라고 생각해봅니다.
왜냐하면 반대인 두 아이들을 통해 아이가 자신을 의인화 시켜서
아이들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볼꺼 같아요..
못하면 어떻게 해?가 아니라
좀 못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아이를 키울때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