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 트기 영어동요 무작정 따라하기 - 노래만 들어도 영어 문장을 술술 말하게 되는 ㅣ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줄리 황 지음, 오영은.신진경.노유이.권영인.송선옥.손정현.정재회 그림, 대신미디어 녹음 / 길벗스쿨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동요를 들어보니..

정말 흥겹고요.

반복적으로 따라 부르게 되어있다보니까.. 그점에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영어는.. 기본 문장을 외워두면,, 말하기부터,,쓰기까지.. 자신 있을꺼 같거든요.

 

우리 아이가 새로 영어를 시작했는데..

아이가 유아때 영어동요로 흥겹게 영어동요 따라했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동요 회화 따라해보기로.. 이젠 누나랑 동생,, 그리고 엄마까지..

온 가족이 함께 영어따라잡기 시작해볼래요.

 

 

우리집엔 3살된 남자아이가 있답니다.. 요 녀석이 요즘 말문트기가 되나봐요.. 그래서 제법 누나말, 엄마말, 아빠말, 할아버지,할머니 말도 진짜 잘따라 해서..이뻐 죽겠어요~^^ 누나가 초등 4학년이에요.. 그래서 누나가 영어로 이야기 하면 그걸 또 따라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누나는 2돌 무렵 왠만한 영어 단어는 다 인지했던 기억이 나는데 둘째한텐 내가 너무,, 등한시 했나..싶어요~~^^

 

그래서 "말문 트기 영어동요 무작정 따라하기"를 틀어놓았어요..그냥 집,, 마루,,에 틀어 놓았는데...너무 좋네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문트기 영어동요의 특징은..

놀이를 통한 듣기가 되고,, 또 한참 말문트기가 되는 아이들에게 말하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공 해 줄 수 있는거 같아요.

요즘,, 제가 큰 애 영어공부를 같이 하면서.. 제가 큰애한테 강조하는 것이.. "엄만 너보다 영어 못해..."라는 것인데..^^ 영어 못하는 엄마라고 해서.. 영어를 접해주지 말라는 법도 없더라고요...

영어문장을 접하는 방법에.. 이렇게 말쿤 토기 영어 동요가 있고,, 이 동요집을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어때요?^^ 어린시절,, 진짜 한참 민감한 나이의 유아들에게 딱 좋은,,, 영어 놀이가 될꺼 같아요..

 

제가,, 큰애를 키우면서,, 영어는 놀이처럼,, 즐겁게가 늘 강조했고,, 그것만 생각했거든요..

지금은요.. 물론,, 유창한 영어는 안돼지만,, 그래도 영어책 읽을려고 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답니다..~

둘째는 평소 말문 트기 영어동요를 접해주고,,

정말 책 제목처럼 무작정 따라하기 시킬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골목길이 끝나는 곳 ㅣ 동화 보물창고 34
셸 실버스타인 지음, 이순미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지은이를 보고,, 처음에.. 좀 아는척좀 할려고..ㅎㅎ
"앗 아는 이름인데"라고 이야기 했더니.. 딸래미 하는 말,,"엄마,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지은이 잖아?" 하는 거에요.. 우리딸~ 학교 책은 내친구 필독서이기도 했기 때문에 딸아이가 기억하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칭찬을 듬뿍 해주었답니다..~ "너 진짜 기억력 좋다"."어찌 그리 기억을 하니?"등등..^^ 저 잘했지요?^^


저는 책을 보면,,
꼭 지은이 부터 먼저 읽곤 하는데..
이분이 우리나라에서 군 복무를 했다고 하니.. 왠지 더 반갑고, 꼭 기억해야할 작가가 아닌가 싶었네요..ㅎㅎ


저는요..~
이렇게 시를 쓰는 것이 참 힘들어요..
글을 쓰는 것은 풀어서 하는 것이라... 왠만하면 하게는데..
시를 쓰는 것은..
짧게, 내용을 요약해서,, 써야 하는 것이라,,
늘 시를 읽으면서 감탄만 하는데..

시를 읽고, 시를 낭송하는 것은,,
그 자체로,,
좋은 경험이 되고,
또 글감을 고르고, 글을 쓸때 글의 말도 이뻐지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시를 쓰는것을 어려워 하지 않고 쓰던데..
제 생각엔,,
어릴때 부터 이렇게 좋은 보물창고 책 중 시집을..읽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엄마의 덕분이라고,, 딸아이에게 강조했지요..ㅋㅋ

표현력이 늘어나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쓸 수가 있지?
속으로 생각도 들었구요.
자꾸 연습해보면..~~ 잘 쓸 수 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게다가,,
그림이 인상적이라,,
그다음에 그림을 그린 분을 표지에서 찾아보니.. 역시.. 글과 그림을 같이 쓰고 그리셨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더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 와 닿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골목길이 끝나는 곳 ㅣ 동화 보물창고 34
셸 실버스타인 지음, 이순미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지은이를 보고,, 처음에.. 좀 아는척좀 할려고..ㅎㅎ
"앗 아는 이름인데"라고 이야기 했더니.. 딸래미 하는 말,,"엄마,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지은이 잖아?" 하는 거에요.. 우리딸~ 학교 책은 내친구 필독서이기도 했기 때문에 딸아이가 기억하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칭찬을 듬뿍 해주었답니다..~ "너 진짜 기억력 좋다"."어찌 그리 기억을 하니?"등등..^^ 저 잘했지요?^^


저는 책을 보면,,
꼭 지은이 부터 먼저 읽곤 하는데..
이분이 우리나라에서 군 복무를 했다고 하니.. 왠지 더 반갑고, 꼭 기억해야할 작가가 아닌가 싶었네요..ㅎㅎ


저는요..~
이렇게 시를 쓰는 것이 참 힘들어요..
글을 쓰는 것은 풀어서 하는 것이라... 왠만하면 하게는데..
시를 쓰는 것은..
짧게, 내용을 요약해서,, 써야 하는 것이라,,
늘 시를 읽으면서 감탄만 하는데..

시를 읽고, 시를 낭송하는 것은,,
그 자체로,,
좋은 경험이 되고,
또 글감을 고르고, 글을 쓸때 글의 말도 이뻐지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시를 쓰는것을 어려워 하지 않고 쓰던데..
제 생각엔,,
어릴때 부터 이렇게 좋은 보물창고 책 중 시집을..읽어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엄마의 덕분이라고,, 딸아이에게 강조했지요..ㅋㅋ

표현력이 늘어나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쓸 수가 있지?
속으로 생각도 들었구요.
자꾸 연습해보면..~~ 잘 쓸 수 있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게다가,,
그림이 인상적이라,,
그다음에 그림을 그린 분을 표지에서 찾아보니.. 역시.. 글과 그림을 같이 쓰고 그리셨더라고요.
아마,, 그래서 더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 와 닿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거짓의 미술관 1
랄프 이자우 지음, 안상임 옮김 / 비룡소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을 보고,,

왠지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읽다보니..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지은 분을 처음 뵙는데~

모모의 작가인 미하엘 엔데를 잇는 독일 환상문학의 대가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게다가 독일 환상문학의 대가 라고 해서..더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작가분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구요.. 역시.. 밝은 웃음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거 같아요~

딸을 위해 첫 작품을 썼다고 하던데.. 너무나 좋은 아빠일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저는,,스릴러물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랄프 이자우의 지적 스릴러 라고 해요..

솔직히 저는 미술관이나,,미술 요런 분야랑 친한 사람이 아니라서..~ 어떻게 읽어내릴까? 조금 걱정은 했는데.. 읽다보니.. 금방 몰입하겠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분이 유명한 분이시로구나를 알 수 있었구,, 저는 1권을 읽었는데 2권도 나와 있더라고요. 검색해보니까요. 궁금해서.. 사볼꺼 같아요..

정말 스릴러 물이여서 그런지..긴장을 늦추지 못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그렇다 보니까..책을 읽는 맛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그 유명한 미술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의 경비원이 죽는데.. 그때부터,, 쭈욱 읽어서.. 끝에 주인공 알렉스가 전화 받는데 까지 끝까지 읽었다고나 할까요?ㅎㅎ

읽다보니 몰입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아이 시험이 끝났어요. 책 띠지에 가까운 스파게티아 쿠폰이 있어서 아이랑 함께 데이트도 모처럼 했어요.. 진짜 기분 좋았답니다..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린이 과학동아 2011.6.15 - 12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딸아이가 워낙..

어린이 과학동아를 넘 좋아해서요..

이렇게 좋아하는 과학동아를 또 한달에 두번 만난다는 것이 또 좋은가 봐요..

저기 보이는 섭섭박사님과 함게 만드는 것도 넘 좋아하고 말이죠..~~

 

우리딸이 넘 좋아하니까..

아이한테 필요한 것이기도 해서..저도 같이 기다려 지는 것이 바로 과학동아인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과학성적도 쑥쑥 올라가고 말이죠~

 

한달에 두번,,

아이의 과학 상식이 쑥쑥 올라가는 기분이 듭니다.

왜냐하면,, 아이한테 필요한 것은 과학적 관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우리딸도 좋아하고요..이게 제일 중요하겠지요..

 

 

올 여름이 시작되었지요.

장마라고 하지만,,

파리가 생겨서.. 파리를 싫어하는 딸래미.. 파리가 윙윙 거리는 소리가 싫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번호 동아사이언스 어린이과학동아에 실린..내용을 보면서..

제가 아이한테..

"파리가 나왔는데..이것봐,, 제목이 파리가 이쁘다"라고 했더니만,,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ㅎㅎ

이게 바로,, 작은 관심이 아닌가 싶었네요..

 

 

 동아사이언스 어린이과학동아에는

재미난,, 내용이 들어있구

또 알아야 할 것들이 들어있는데요.

저는 식품군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도 잘 모르는 내용이라 그랬기도 했지만,,

건강하게 먹어야 좋은거 같아요.

 

또 영양을 골고루 가져야 할꺼 같구요..

그래야 키도 쑥쑥 자라고 말이죠..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요게 없으면 또 동아사이언스 어린이과학동아가 아닌거 같아요..ㅎㅎ

아이가 즐겨보면서 과학,수학등에 관심을 더 기울일꺼 같아요~

 

 

도전 과학영재..를 공부해볼까요?^^

역시 영재들은 다른거 같기도 하고요..ㅎㅎ

 

 

따끈따끈 책방에선,,

아이가 궁금해 하는 새로 나온 책의 소식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너무 좋아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즐겨 가는 편이고, 책을 즐겨보는 편이거든요..ㅎㅎ

좋은 책 정보를 가지고,, 아이가 책을 더 좋아하게 만들면 좋을꺼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