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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미술관 1
랄프 이자우 지음, 안상임 옮김 / 비룡소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책 제목을 보고,,
왠지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읽다보니..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지은 분을 처음 뵙는데~
모모의 작가인 미하엘 엔데를 잇는 독일 환상문학의 대가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게다가 독일 환상문학의 대가 라고 해서..더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작가분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구요.. 역시.. 밝은 웃음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거 같아요~
딸을 위해 첫 작품을 썼다고 하던데.. 너무나 좋은 아빠일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저는,,스릴러물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랄프 이자우의 지적 스릴러 라고 해요..
솔직히 저는 미술관이나,,미술 요런 분야랑 친한 사람이 아니라서..~ 어떻게 읽어내릴까? 조금 걱정은 했는데.. 읽다보니.. 금방 몰입하겠더라고요. 아.. 그래서.. 이분이 유명한 분이시로구나를 알 수 있었구,, 저는 1권을 읽었는데 2권도 나와 있더라고요. 검색해보니까요. 궁금해서.. 사볼꺼 같아요..
정말 스릴러 물이여서 그런지..긴장을 늦추지 못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그렇다 보니까..책을 읽는 맛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에서 그 유명한 미술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의 경비원이 죽는데.. 그때부터,, 쭈욱 읽어서.. 끝에 주인공 알렉스가 전화 받는데 까지 끝까지 읽었다고나 할까요?ㅎㅎ
읽다보니 몰입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아이 시험이 끝났어요. 책 띠지에 가까운 스파게티아 쿠폰이 있어서 아이랑 함께 데이트도 모처럼 했어요.. 진짜 기분 좋았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