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 - 10대를 위한 진로.진학 탐색과 꿈 실현 멘토링
오정택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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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할때가 생겨요.

아이가 고학년이고, 이제 최고학년이(초등학교) 된다고 생각하니 우리 아이가 중학생이 된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피부로 와 닿는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 시기가 아이가 꿈을 생각하는 시기인거 같아요.

하루는 아이가 쉬는 시간에 여자 친구들이 춤추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 보다..자기는 이런 생각을 했데요.

"엄마, 친구들이 춤연습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내 꿈에 대해서 생각해봤어~"라고 말이죠.^^

그 말을 듣고 우리 아이가 정말 많이 컸구나 라고 속으로 생각이 들었는데..

 

이럴때..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찾다가

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이란 책이요.

저도 읽어보았어요.

이야기 식으로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아이도 이해하겠더라고요.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만나는 느낌이랄까요?

작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또 이렇게 칼라 표시로 인쇄를 해서 아이들에게 정확히 의사전달을 해서 눈에 들어오게 되어 있어서 "이런 인쇄술도 괜찮구나" 싶었네요.

 

이 책을 읽는 저 역시..

나름 인생이라는 걸 살았고, 지금 살고 있는데..

내 아이를 기르면서,, 꿈을 이야길 참 많이 하게되더라고요.

요즘 엄마들,, 그래도 나름 배웠다는 분들이라^^ 자식에게 기대치가 많아지죠.

그래서 아이들이 참 바빠지는거 같구,,

그래서 한자리에 앉아서 내가 꿈꾸는게 뭔지, 내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이렇게 책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 되는거 같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은..

그런 의미에서도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책이였습니다.

그래서 이지성작가님의 책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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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 단편선 ㅣ 클래식 보물창고 11
0. 헨리 지음, 전하림 옮김 / 보물창고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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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정말 명작으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단편선이란 이름답게^^

단편단편으로 읽는 재미도 있었구

어릴때 읽었던 기억도 나고,,

우리 아이 필독서라 둘다 열심히 봐서 왠지 잊혀지지 않을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집에서 보면,,

창밖으로 쓸쓸히..나뭇잎이 떨어지는걸 봐요.

가을이잖아요?

그래서.. 그 쓸쓸함을,, 요 책에서 또 읽어보기도 하고 그랬네요..^^

바로 첫작품이였던 "마지막 잎새"를 보면서요..

그래서.. 이 계절과 정말 어울린다..나름.. 생각도 하면서 읽었구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 아이도 좋아해서.. 같이 이야기 해봐았어요.

그러고 보니까..오헨리 책은..

뭐랄까? 이야기 할꺼리들이 많은 책이로구나 싶었어요.

상대방의 입장이되어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나 할까요?

 

늘 옆에 있어주어서 몰랐던 대상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도 되었던구 같고,,

벌써부터 산타할아버지 기다리는 우리집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보면서

이 책의 크리스마스 선물의 이야길 해주었답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엔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주는것도 좋을꺼 같구나 싶었어요.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예전에 분명히 읽었는데 가물가물..기억이 잊혀졌던 이야기가 다시 새록새록 생각나기도 하고,,

또 내가 읽었던 책인데..라면서 아이랑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고전중의 고전,,

우리들이 사랑을 받는 책들 중에서도

100년이 넘은 책들을 고전이라고 한다죠?

그렇다면 이 책은 고전이 맞지요?

이런 책이 있어서 읽는 행복이 뭔지,, 내가 삶을 살아감에 있어 어떤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가야 하는지도 배워가는거 같습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커서 저처럼 아이 엄마가 되었을때도 아이 옆에서 읽을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세월이 가르쳐준 오헨리 단편선은 또다르게,, 분명 느껴질테니까요..

 

왠지.. 가을과 어울렸던,,

독서를 하게 만들어주었던..

매력적인 단편선이였어요..

아이도 필독서라 같이 읽으니까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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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7 - 파란만장,‘바다 해(海)’ ㅣ 국어대결 학습만화 사고뭉치 7
박송이 글, 정종석 그림, 김상홍 감수 / 아르볼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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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였는데요. 사고뭉치가 학습만화여서 정말 좋아요. 우리 아이가 이 책 나오기를 기다릴 정도로 좋아하거든요^^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국어가 어려워지더라고요.

왜 선배맘님들이 책먼저 읽히라고 한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국어의 어휘가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걸 실감하네요^^

그리고 아이가 5학년이 되니까,,

국어가 어렵다고, 국어가 만만히 볼께 아니다 하더라고요.

사실 우리 아이는 책을 많이 봐서 그동안은 딱히 국어 공부 하진 않았었는데..

5학년 중간고사 보고 나서 "엄마, 국어 만만히 볼께 아니다"라고 해서,, 또 엄마맘에, 노파심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때 알게된 책이 바로 사고뭉치인데요..

이게 딱 우리 아이에게 찰떡궁합처럼 맞더라고요..^^

문제를 내고 문제를 맞추는 형식이라 대결구도 처럼,,

재미가 나고, 흥미롭고요..  무엇보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겠지요..ㅎㅎ

 

우리가 매일 밥을 먹듯이 챙겨먹어야 하는게 있잖아요?

그렇듯이 이 책은 학습만화로 꼭 접해주어야 할꺼 같습니다.

요즘은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구나 싶었네요.

 

 

국어의 어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으니까

자꾸 읽어보고,

자꾸 접해주어야겠습니다.

사실 저도 아이랑 같이 문제를 맞춰받거든요.

같이 읽어봐서요.

그런데.. 저도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국어가 어렵구나 실감났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하겠구나 싶었구요..

같이 열심이 읽어봐야할 책 리스트에 올려둡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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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 1 : 직업 탐색 - 사라진 직업의 정령을 찾아라! ㅣ 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 1
김난영 글, 작은나무 그림 / 아울북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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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아이랑 아이의 미래, 아이의 직업에 대한 이야길 하곤 해요.

어제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코감기가 걸려서 병원 다녀오는길에 걸어오면서,,

"레아야 너의 10년후의 모습은 뭐가 되있을꺼 같아?"라고요~

그랬더니..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를 갈꺼야"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일까? 생각해보니

현재 담임선생님이 이 학교를 졸업해서..인거 같아요^^

 

역시 아이들은..자기 주위의 사람들의 직업을 보고 꿈을 키우네요.

그래서 그 모습 보면서,,

간접교육이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을 이야기 해주고, 보여주고 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러다가,, 마침,, 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가 생각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워낙.. 마법천자문을 좋아하는 아이라.. 너무 좋아했구요.

딸아이에 이어

4살된 둘째까지도.. 잘 보는 책이된거 같아요.

근데..둘째녀석은 카드가 없다고 투덜거렸답니다..ㅎㅎ

"마법천자문은 카드가 있어야지~"라면서요.

말 잘하지요?^^ ㅎㅎ

 

 

 

 

 

 

 

 

 직업은,,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그래서 평생 행복해 하는 일을 했음 좋겠어요.

이런일 찾기가 정말 어렵죠..

자기가 좋아하는 직업,,

그래서 어릴때 부터,,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첫장을 펼치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세상의 모든 직업에는 정령이 있고, 직업카드는 도서관에 보관되어 마법사 후손들이 지키고 있었는데..

라고 시작되요. 음,,흥미롭지요. 뭔가 무슨일이 벌어질껏만 같아요..^^

중간중간,, 역시 마법천자문의 트레이드 마크인.. 한자가 나오는데.. 함께 알아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꿈을 꿀때..

직업이 당연히 따라오는것이기에..

앞으로 이 책을 통해서 직업의 다양함과 정말 다양한 직업 속에서 나의 꿈을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은 간접경험이 될꺼 같아요.

한참,, 요걸 생각하는 나이에 적절하게 읽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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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 가을 나뭇잎으로 배우는 숫자 0부터 100까지 ㅣ 자연이 키우는 아이 4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 웃는돌고래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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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 아이가 숫자세기를 넘 좋아하는데
이책이 도움 많이될꺼같아요
백개세기 성공할꺼같은 예감이 듭니다
ㅎㅎ

 

 

 

요 책 표지를 보니까 딱 감이 오더라고요.

우리 아들,,완전 좋아하겠다는..ㅋㅋ

왜냐하면, 요 녀석,, 워낙 숫자세기를 좋아해서..

1-10세기는 기분이고,, 50개정도 까지 세거든요..

영어로도,,1-20세기까지는 하고요..~

근데.. 100개 세기는 아직 못해봤기에..

이 책 보면서 저절로 접해볼 수 있겠구나 싶었거든요.

이제 4살이니까.. 요 정도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싶기도했고,,

숫자세기를 좋아하니까,, 엄마가 언저 앞질러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정말 행복해 하면서 좋아하더라고요^^

밝게 웃으면서..ㅎㅎ

 

"요기 개미봐,,"

"와, 진짜 개미 많다.."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이걸 세보면 더 많아"했더니..

그자리에서 세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자기가 아는 숫자까지만,,ㅋㅋ

 

 

처음엔.. 그림에서 나뭇잎 옮겨가는 개미만 보였는데

다음에 읽어보니..

나뭇잎 밑에 작은 글씨가 보여요. 그래서 보니까 나뭇잎 이름이 쓰여져 있더라고요.

요즘 가을이여서..

떨아지는 나뭇잎이 참 많은데..

나뭇잎이 떨어지는것만 봤는데..

정말 다양한 종류의 나뭇잎이 있네요.

제복그대로 자연이 키우는 아이가 아닌가 싶을 정도였답니다.

 

지금 계절에 딱 맞게..

나뭇잎이 천지인... 계절과 딱 어울렸구요.

숫자세기의 자신감도 생기게 해주고,

나뭇잎과도 친해지고,

개미의 움직임을 보면서 자연이 주는 신비로움도 이야기 할 수 있네요.

 

어제 비가내렸어요.

그래서 나뭇잎도 많이 떨어졌겠지요.

우리집도 오늘 나뭇잎 세로 가봐야겠어요..ㅎㅎ

떨어진 나뭇잎을 마침 누나가 학교 준비물로 챙겨두었는데..

요걸 이용해서 나뭇잎 놀이를 해봐도 재미날꺼 같아요.

 

요즘은 통합교육, 융합교육을 한~참 이야기 하는데..

수학책 속에 과학이, 과학책 속에 수학이 있다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겠네요~

그래서 책의 힘의 힘이 ... 놀랍다는 것이겠지요?^^

자꾸자꾸 보여주어야 할 책이네요..ㅎㅎ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접하게 되겠네요~

그래서 책의 힘의 힘이 ... 놀랍다는 것이겠지요?^^

자꾸자꾸 보여주어야 할 책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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