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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 1 : 직업 탐색 - 사라진 직업의 정령을 찾아라! ㅣ 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 1
김난영 글, 작은나무 그림 / 아울북 / 2012년 10월
평점 :
이제 슬슬 아이랑 아이의 미래, 아이의 직업에 대한 이야길 하곤 해요.
어제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코감기가 걸려서 병원 다녀오는길에 걸어오면서,,
"레아야 너의 10년후의 모습은 뭐가 되있을꺼 같아?"라고요~
그랬더니..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를 갈꺼야"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일까? 생각해보니
현재 담임선생님이 이 학교를 졸업해서..인거 같아요^^
역시 아이들은..자기 주위의 사람들의 직업을 보고 꿈을 키우네요.
그래서 그 모습 보면서,,
간접교육이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을 이야기 해주고, 보여주고 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러다가,, 마침,, 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가 생각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워낙.. 마법천자문을 좋아하는 아이라.. 너무 좋아했구요.
딸아이에 이어
4살된 둘째까지도.. 잘 보는 책이된거 같아요.
근데..둘째녀석은 카드가 없다고 투덜거렸답니다..ㅎㅎ
"마법천자문은 카드가 있어야지~"라면서요.
말 잘하지요?^^ ㅎㅎ


직업은,,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그래서 평생 행복해 하는 일을 했음 좋겠어요.
이런일 찾기가 정말 어렵죠..
자기가 좋아하는 직업,,
그래서 어릴때 부터,,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첫장을 펼치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세상의 모든 직업에는 정령이 있고, 직업카드는 도서관에 보관되어 마법사 후손들이 지키고 있었는데..
라고 시작되요. 음,,흥미롭지요. 뭔가 무슨일이 벌어질껏만 같아요..^^
중간중간,, 역시 마법천자문의 트레이드 마크인.. 한자가 나오는데.. 함께 알아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꿈을 꿀때..
직업이 당연히 따라오는것이기에..
앞으로 이 책을 통해서 직업의 다양함과 정말 다양한 직업 속에서 나의 꿈을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은 간접경험이 될꺼 같아요.
한참,, 요걸 생각하는 나이에 적절하게 읽을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