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 : 요리 에드워드 권 - 초등학생 100명이 묻고 최고의 전문가가 답하다 1 대 100 시리즈 1
서지원 글, 문수민 그림, 에드워드 권 콘텐츠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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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요리책을 좋아해서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에드위드 권 요리사님은 tv프로그램에서 뵙곤 했는데 (가끔 요리 프로가 아닌 드라마에서도 뵙곤 했지요..ㅎㅎ)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한 분야에 있어서 성공을 한다는것은 어떤 꿈을 이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꿈을 이루게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었네요.

 

궁금한것들이 참 많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만나면 이야기 하고 싶어요.

근데.. 만날 수 없으니..이렇게 궁금한것을 책으로 읽어봅니다.

저는 꿈이 그래서 나중에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면 책에서 만나본 분들과 연락하고 지내고 싶어요..ㅎㅎ 그럴려면 오늘도 열심히 책 읽고, 공부해야겠지요.

 

이 책은 정말 궁금한것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그리고 그 궁금한것들을 답으로 이야길 해주는데..

맛있는 음식 사진을 보면서 더 갑자기 배도 고프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구체적으로 상식이 쌓이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과학책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이렇게 화학,요리 이런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읽고, 자꾸 읽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더 재미날꺼 같았고,

내가 좋아하는 거니까 자꾸 읽을꺼 같았어요.

 

에드워드 권 세프님의 다양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을 책이랍니다.

 

요리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자꾸 읽어볼래요. 앞으로 내가 음식을 먹을때 생각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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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아이들 청소년문학 보물창고 26
브록 콜 지음, 최지현 옮김 / 보물창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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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2012를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학교는 정말 또 내가 다닐때랑은 너무 달라서요.

우리아이가 중학교,고등학생이 되면,, 드라마속 교실처럼..그럴지.. 엄마로써 조금 걱정도 되고요.

요즘은 아이가 성장한다는것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도 하고, 관심도 가지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커가니까 건강하게만 잘 자라다오에서, 건강하면 공부에 관심을, 공부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학교생활도 너무 잘했으면..이런식으로 폭이 넓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도 읽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첫 페이지를 펼칠때부터.."아. 이 책이 다르구나"싶더라고요.

캠프의 전통이라는 이야기아래 벌어지는 이야기는 솔직히 상상해본적이 없던 이야기인지라.. 그래도 금방 또 읽게되는데엔 그만큼 내 아이가 커가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는지도 몰라요. 물론 배경은 다르고, 인종도 다르고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는데는 다 비슷할꺼 같아서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들었던것은..

이런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는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요즘은 tv만 키면 일어나고 있어서 아이들 키우기 참 힘든 세상이고,

아이들 역시 다니는곳들이 많아짐으로써 그걸 풀 곳이 없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동조하게 되는거겠지요. 슬픈 현실에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같이 읽고, 같이 고민하면서 내가 아픈일이 남에게도 아픈일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기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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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 스쿨 2 -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올림포스 여신 스쿨 2
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주소진 그림,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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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 책인지..

원래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올림포스 여신스쿨을 보자 마자.."읽고싶다~"라고 외쳤던 아이랍니다.

아이에게 꼭 맞는 책이였는데,,

그리스로마신화속의 여신들을 아이 또래의 나이로 만나고, 학교를 다니고 하는 상황들이 아이에겐 색다른 느낌의 책이되어주리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번에는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랍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면 페르세포네가 남자친구가 생기는거 같은데..

놀라지 마세요.

그 남자친구가 바로 하데스랍니다^^

바로 이런 흥미로운 구조에서 아이들도 다시 한번 그리스로마신화를 즐겨 보고, 그림으로 만나보고 하는것 같습니다.

 

 

표지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칼라플하고 색감도 참 이뻐서 한눈에 우리 아이도 반한거 같아요.

이 책 덕분에 요즘 그리스로마신화를 더 열심히 챙겨보더라고요. 솔직히 학습만화로만 보아서 좀 그랬는데 책으로, 이야기로 만나는 이야기라 더 반기는거 같고,

누구를 좋아하고, 이성친구에 관심도 가지는 나이인데, 그래서 아이 이야기 들어보면 누구는 누굴 사귄다, 누군 누구를 좋아한다 이런 이야길 하곤 하던데..^^ 그런 공통의 관심사도 이 책을 좋아하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왠지 여자라~ 왠지 이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아마 여자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좋아하면서 읽을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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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 장독대그림책 국내창작 1
정해왕 글, 김상균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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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왕 선생님의 책을 참 좋아하는 팬으로 읽어보고픈 책이였어요.

마치 옛날 이야길 듣는듯.. 편하고,재미나고, 나도 내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고, 읽어주고 싶은 내용이랄까요?

어릴때 이런 기억이 책 좋아하는 아이로 잘 자라리라 생각해봅니다~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라고 하니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꺼 같구요.

말 그래로, 제목 그대로 이야기라는 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양장본이여서 아이가 들고 다니면서 읽기도 하고,

저한테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읽기가 되는것이겠지요.

 

그러고 보면 그런 궁금증을 가져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이야기,,는 매일 하고,

아이에게 "내가 재미난 이야기 해줄께~" 혹은 "내가 재미난 이야길 들려줄께~"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생겻을지에 대한 궁금증요.

그 궁금증을 이 책이 해소해 주네요.

이게 남과 다른 생각일까요?^^ㅎㅎ

 

오늘은 아이가 잠을 잘때

"엄마가 옛날 이야길 해줄께~" 하면서 책을 들고와서 읽어주었답니다.

아이도 귀를 기울여서 듣는거 보면

정해왕 선생님의 이야기가 덩달아 재미난가 봅니다.

아이도, 저도 오랜만에 누가 이야기 해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인 기분이 들었답니다.

 

이야기와 그림이 어울어져서

마치 한폭의 수목화처럼,, 펼쳐지는듯 했어요.

그림과도 잘 어울이고, 특히 토끼와 거북이의 표지는 요즘 우리 아이가 빠져 있는 동물들이라 아이도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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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없잖아! 그림책 놀이터
에밀 자둘 글.그림, 박상은 옮김 / 키즈김영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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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맨 마지막 장이 펼쳐지더라고요.^^ 그래서 둘째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책인데요.

더군다나,, 큰애가 뱀띠여서.. 누나가 뱀때라고 요즘 연신 이야기 하는데

표지에 뱀이 나와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누나는 뱀띠, 나는 소띠~♩"하면서요~ 띠가 뭔지도 모르지만,,ㅎㅎ

동물이름도 그 덕분에 많이 알게되었는데요.

이 책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덕분에 어제는 아이랑 색종이로 기린도 만들고,,나무도 만들고 하면서 하루를 보냈는데..(요즘 날씨가 넘 추워서..바깥활동은 못하니까..^^)

 

아이가 읽는 동화라 그런지 참 알록달록해요.

그리고 동물들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웃고 있는 표정이 많아서 더 좋네요.

그래서 읽고나면 왠지 행복해 지는듯 그런 기분이 들어요..

둘째아이에게 요즘 많이 읽어주는데요~

내용도 참 좋더라고요.

나만의 특별함이 있다는것을 아이에게 자연스레 알려주는 책이여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좋네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동물 친구로 이야길 하지만

우리 아이에겐 어린이집 친구 이야길 하면서

아이들 이야길 통해서 여러 재능이 있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레 해주었네요.

 

 

특히, 맨마지막에 돼지 꼬리를 보면서

꼬리를 찾아보고 맞져보고 해요.

그리고 마지막 장을 펼쳐보면서 동물 이름도 이야기 하고,

알록달록한 책이 참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거의 베드타임북으로 읽어주는데

그럼 아이가 아는척 하고 이야기 하는거 보고 "이게 책 읽기의 힘이구나" 싶기도 하고,

너무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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