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당근 꿈공작소 20
도네 사토네 글.그림, 임영신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랑 토끼에 대해서 이야길 하다보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동물중 하나가 호랑이이고,(옛날 이야길 만들어 하다보면,,꼭 토끼는 깡총깡총 도망가고,

호랑이는 토끼를 잡아먹을려고 뒤쫒아 가고,,ㅎㅎ 이런 스토리가 많더라고요~)

또 토끼가 좋아하는 음식중에 당근이 있으니..

당근은 빼놓지 않고 나오는거 같아요.

엊그제도 아이 밥 메뉴로 카레를 해주면서 당근을 큼직큼직 썰어 주었더니..

아들이 커다란 당근 책을 보자고 하더라고요~

   커다란 당근,,책의 다자만 아는데..

어떻게 이 책이 당근 책인지 찾아오는거 보면

아이들의 능력?^^은 참 대단한거 같아요..ㅎㅎㅎ

 

 

 

 

정말 커다란 당근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으까요?

아이랑 한참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당근으로 할 수 있는게..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당근하고 토끼하고 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 가져 가고 싶데요.

토끼를요..ㅎㅎ

그럼,, 친구들이 졸졸 따라 다질꺼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말도 잘하죠?

 

책 속에선 당근은 결국 토끼의 맛있는 먹이가 되지요.

맞아요.

맛있게 먹어야 또 커다란 당근을 발견할 수 있는 힘도 생길 테니까요..

그래야 튼튼하게,건강하게 잘 자라죠.

또 골고루 먹는것도 아이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커다란당근으로 정말 할께 많아서 ...

내일 되면 또다른 이야기꺼리가 생길꺼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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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해 꿈공작소 19
클라우디아 글리만 지음, 윤혜정 옮김, 스텔라 드라이스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행복해 라고 이야기 해봅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몸도, 마음도,,잘 자라준다면,,

우리 아이에게 비록 물질적으로 물려줄것이 없다 할지라도 아이를 잘 키웠다 할꺼 같아요.

우리 둘째는 아직 한글을 다 읽지 못해서..

책 제목인 "나는 행복해" 중에서 "나"를 읽을 줄 알아요.

둘째랑 책 읽기 할때는 늘,, 우리집은 에코 목소리가 들리는데요.

엄마가 "나는 행복해"하면

우리 아들 녀석.. 얼른 "나는 행복해" 한답니다..ㅎㅎ

그만큼 우리 아들이랑 책 읽는 시간이 행복한데..

책 사이즈는 작지만,,

매일 읽게되는 책이네요.

책 제목에서 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팍팍~~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특히나

표지에서 엄마에가 아이를 안고 있는 장면이 있어서

늘 꼭 안아주게되는데..

엄마가 "빅 허그 해줄께" 하면서 저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의 하루 일과가 한 그림책에서 보여지는데요..

우리 아이의 일과는 어떤가? 또 이 책을 읽고 이야기 해보면 우리 아들.. 또 그때 부터 제잘제잘~

신나는 이야기 꽃을 펼친답니다.

맨 마지막에 잘 자라고 하니까

자기 전에 읽어도 좋고, 또 책을 따라 뽀뽀하고 자기도 좋아요..^^

 

행복해 지는 책이에요.

 

 

행복해 지는 책이에요...

매일 매일 읽어도 좋을꺼 같고,

사랑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기분도 좋고, 따스함도 느껴지고,

나에 대해, 그리고 우리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해보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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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도둑 급수격파 5급 200자 - 한자능력시험 완벽 대비 급수별 워크북!! 한자도둑 급수격파
이태영 그림, WB 한자학습연구회 구성, 전광진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한자도둑 급수격파,,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급수책인데 말이죠..ㅎㅎ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하더라고요.. 기특한것..^^ㅎㅎㅎㅎ 칭찬 많이 해준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6학년 되요.

학교에서 한자 인증제가 있어서 2학년때부터 일년에 한번씩 인증제 받고,

틈틈히 급수 한자 보기는 했어도

꾸준히가 안되더라고요.

한자는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꾸준히가 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였었는데..

서울문화서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한자급수가 나왔기에 정말 반갑더라고요.

급수는 물론 공부하면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나중에 다시 공부하면 기억에 나니까 좋은거 같아요.

 

 






5급이라 한자어가 좀 어렵지만,,

단어격파를 보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한자어가 정말 많다는거 알게되지요.

그래서 모든 공부의 기본인 국어에 한자어가 많아서

한자를 해야 한다고 하는것일테고요..^^

 

 

 

 






읽고 쓰고 하면서 한자는 내것이 됩니다.

우리가 한자어를 쓰는 환경에서 자라서 아이도 곧 익숙해 지는데요.

관건은 한번 외우건 내것이 되서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니까,,

매일 매일 한두자씩이라도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반복도 중요하고요.

한자도 언어라 그런거 같아요.

 

 

정말 제목 그대로

한자도둑과 함께 라면 급수 격파,,

너무 쉬울꺼같아요.

우리딸 한자어 공부할때 너무 도움 될꺼 같구요.

4급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초등공부에 있어 4급 급수정도만 공부하면 공부 시간이 재미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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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 역사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7
우리누리 지음, 이진아 그림 / 길벗스쿨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궁금하네요. 

꼭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가 이제 6학년 되는데

사회교과서를 쭈욱 훑어보니..

정말 6학년 최고 학년 답게..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이었는데

세계의 이야기도 들어있어서 나라에 대해서 궁금해 할때가 되었구나 싶었거든요.

저는 어릴때 동생이랑,,

나라이름 대기 노래를 부르면서 나라를 불러보곤 했는데..

그래서 나라이름이 조금 익숙했는데

우리 아이는 현대화에 살지만,, 정말 유명한 나라 몇군데만 알아서.. 이 책을 통해서 나라에 대해서 알아보고,,

더 나아가서 궁금한 것도 찾아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재미나겠지요..ㅎㅎ

그렇지 않아도

세계지도 하나 사서 아이 방에 걸어두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 책 보면서..

빨리 실행에 옮겨야겠다 싶었네요..

 

 

좁은 시각으로 우리나라만 바라 보았던거 같기도 하고..

이제 세계의 뉴스를 오늘의 사건 사고에서 꼭 찾아 보아야겠구나 싶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책을 보고

나라 찾아보고,

세계지도도 찾아보고 해야겠어요..

이게 실천이 잘 안되더라고요. 이론은 그럴싸 한데.^^

 


 

정말 코를 책에 넣고 읽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노란색 표지는 제가 좋아하구요..

 

우선 만화로 설명해주어서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어주고요.

요즘 학습만화가 대세라,,

이렇게 살짝 네컷 만화로 이야기 해주면

이야기 정리도 되고

한눈에 들어올꺼 같아요.

그리고 나서 나라에 대해 이야기글로 읽으니까.. 나라에 대해 더 몰입해서 알게된거 같고,

그동안 아이가 좋아한 나라는 더 먼저 읽을려고 하더라고요..

이탈리아도 그랬고,

아이가 크면 가보고 싶다는 나라도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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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 - 입에 익숙해지고 손에 익숙해지는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2
이지연 영어연구소 지음 / 사람in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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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방학동안 문법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알게된 책이랍니다. 워낙 사람in 출판사에 대한 믿음도 있었고,

이제 6학년이되는 딸아이.. 영어학원을 다니긴 하는데 리딩 학원을 다녀서 문법은 잘 몰라요. 책읽기를 하는데요. 조금 늘긴 했어도 글쓰기를 하면 문법도 잘 모르고, 단어도 잘 몰라서.. 글쓰기가 늘지 않은거 같아서 늘 고민이였는데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두권의 책 중 우선 첫번째 권으로 공부하기로 했지요.

중학교 가면 선배맘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영어는 문법이라고 하던데,, 어떤 엄마는 학원에서 그렇게 공부해도 문법이 틀린다고 하던데.. 이런 이야길 들어서 인지,, 올 방학은 문법을 공부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늘 그랬지만 아이에게 공부만 하라고 했지 아이가 물어보면 저도 박혀서^^ 저도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방학도 2-3주쯤 온거 같아요.

3번 읽고, 빈칸을 채우고, 모르면 다시 읽어보고,,이렇게 하고 있는 중인데..

잘 몰라도 페이지를 넘기고 있습니다.

일단 한권을 끝내는데 만족할려고요^^

그래서 반복할려고 합니다.

 

문법 하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국어를 잘한다고 문법을 쉽게 잘하는것이 아니듯..

그래도 문법은 꼭 정리하고 넘어가야 하잖아요.

이 책 속에서 배우는 문법은 문법 설명이 잘 되어서 아이가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고요. 제가 그랬어요. 아이에게, 그냥 동화책 읽드시 읽고 넘어가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면 반복하게 될꺼 같아서요.

 

실천594 위크북이 있는데 이것도 좋은거 같아요.

엄마가 가르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좋은 책으로

읽고, 따라하고, 따라 쓰고, 말하고 하다보면 익숙하게 생각할 날이 올꺼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문법 할만하네~"라고 생각할꺼 같아서

이번 방학동안 힘내서 한권 끝내기 계속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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