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해 꿈공작소 19
클라우디아 글리만 지음, 윤혜정 옮김, 스텔라 드라이스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행복해 라고 이야기 해봅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몸도, 마음도,,잘 자라준다면,,

우리 아이에게 비록 물질적으로 물려줄것이 없다 할지라도 아이를 잘 키웠다 할꺼 같아요.

우리 둘째는 아직 한글을 다 읽지 못해서..

책 제목인 "나는 행복해" 중에서 "나"를 읽을 줄 알아요.

둘째랑 책 읽기 할때는 늘,, 우리집은 에코 목소리가 들리는데요.

엄마가 "나는 행복해"하면

우리 아들 녀석.. 얼른 "나는 행복해" 한답니다..ㅎㅎ

그만큼 우리 아들이랑 책 읽는 시간이 행복한데..

책 사이즈는 작지만,,

매일 읽게되는 책이네요.

책 제목에서 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팍팍~~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특히나

표지에서 엄마에가 아이를 안고 있는 장면이 있어서

늘 꼭 안아주게되는데..

엄마가 "빅 허그 해줄께" 하면서 저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의 하루 일과가 한 그림책에서 보여지는데요..

우리 아이의 일과는 어떤가? 또 이 책을 읽고 이야기 해보면 우리 아들.. 또 그때 부터 제잘제잘~

신나는 이야기 꽃을 펼친답니다.

맨 마지막에 잘 자라고 하니까

자기 전에 읽어도 좋고, 또 책을 따라 뽀뽀하고 자기도 좋아요..^^

 

행복해 지는 책이에요.

 

 

행복해 지는 책이에요...

매일 매일 읽어도 좋을꺼 같고,

사랑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기분도 좋고, 따스함도 느껴지고,

나에 대해, 그리고 우리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해보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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