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1 - 입에 익숙해지고 손에 익숙해지는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 2
이지연 영어연구소 지음 / 사람in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 문법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방학동안 문법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알게된 책이랍니다. 워낙 사람in 출판사에 대한 믿음도 있었고,

이제 6학년이되는 딸아이.. 영어학원을 다니긴 하는데 리딩 학원을 다녀서 문법은 잘 몰라요. 책읽기를 하는데요. 조금 늘긴 했어도 글쓰기를 하면 문법도 잘 모르고, 단어도 잘 몰라서.. 글쓰기가 늘지 않은거 같아서 늘 고민이였는데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두권의 책 중 우선 첫번째 권으로 공부하기로 했지요.

중학교 가면 선배맘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영어는 문법이라고 하던데,, 어떤 엄마는 학원에서 그렇게 공부해도 문법이 틀린다고 하던데.. 이런 이야길 들어서 인지,, 올 방학은 문법을 공부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공부하는 아이 옆에서,,

늘 그랬지만 아이에게 공부만 하라고 했지 아이가 물어보면 저도 박혀서^^ 저도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방학도 2-3주쯤 온거 같아요.

3번 읽고, 빈칸을 채우고, 모르면 다시 읽어보고,,이렇게 하고 있는 중인데..

잘 몰라도 페이지를 넘기고 있습니다.

일단 한권을 끝내는데 만족할려고요^^

그래서 반복할려고 합니다.

 

문법 하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국어를 잘한다고 문법을 쉽게 잘하는것이 아니듯..

그래도 문법은 꼭 정리하고 넘어가야 하잖아요.

이 책 속에서 배우는 문법은 문법 설명이 잘 되어서 아이가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고요. 제가 그랬어요. 아이에게, 그냥 동화책 읽드시 읽고 넘어가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면 반복하게 될꺼 같아서요.

 

실천594 위크북이 있는데 이것도 좋은거 같아요.

엄마가 가르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좋은 책으로

읽고, 따라하고, 따라 쓰고, 말하고 하다보면 익숙하게 생각할 날이 올꺼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문법 할만하네~"라고 생각할꺼 같아서

이번 방학동안 힘내서 한권 끝내기 계속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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