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신지원 옮김 / 이지북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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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우선.. 멋지네요.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라~

우후..

좋네요..

 

요즘은 여성들이 사회활동도 많이 해서 인지

초등학교가도 남자선생님 보다 여선생님이 훨씬 많고,

tv에서 토론회를 봐도 여자들이 더 조리있게 말도 잘 하는거 같고,,

여성이 많은 참여를 해서 인지.. 직장다니는 여성들도 많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책 제목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던 책인데요.

 
 

 

밝은 미소가 참 좋네요.

그런데 직업만 47개를 했다니 띠지를 보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었어요.

사실 평범한 사람이라면 47가지의 직업을 가지는 일이 어렵잖아요.

 


 
  

 

한 사람의 일생을

또한 여인의 삶을

읽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도 궁금했어요.

위인전 속의 삶의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하지만 여러 일들을 겪은 여자의 삶을

책을 통한 간접경험을 통해 겪게 되면서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을꺼란 생각을 했거든요.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마음이 드냐면 마음이 아팠을꺼 같기도 한데....

그래서 지금 우리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했던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기에

이 책은 저에게 아이의 눈으로 (사춘기 또래 아이들의) ,

또 같은 성을 가진(여성) 사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했던 책이 아닌가 싶었네요.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여러 직업은 없었으나 평범하게 살았고, 현재도 살고 있지만

다른 삶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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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의 과학 수사대 - 범죄를 막기 위해 사람들의 DNA를 모아도 될까?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13
김진욱 지음, 임혜경 그림 / 동아엠앤비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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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재미나네요. 흥미로워서 계속 읽게되요. 흥미진진 하다고나 할까요?^^ 마치 tv드라마에서 과학 수시대를 보듯 실감나게 읽은 책이여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과학을 접하게 해주면 아이들도 과학이 어렵다고만은 생각지 않을듯 싶어서 또 좋네요.

 

동화 속의 범인을 잡는거니까요. 책을 읽으면서 추리도 나름 해보고, 범인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읽어서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tv 시리즈로도 너무나 인기가 있어서 몇편으로 나왔던 과학 수사대, 그 과학 수사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또 명작동화로 읽었던 도로시이야기에서 도로시와 관련 인물들도 이야기 속에 등장해서 흥미를 일게 해주어서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이야기를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싶었구요.

과학 수사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범인을 잡드시 이 책에서 다양하게 이야길 해주어서 아이들에게 과학 수사에 대한 흥미도 가지게 해주는거 같고,

칼라플한 인쇄와 글씨체도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도서네요. 계속 나오면 관심있게 봐야겠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과학에 다양함을 알게 해줄 수 있어서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지 않게해주고 싶네요.^^ 요즘 아이들이 꼭 갖추어야 할 토론에 대해서도 경험하는 책 같아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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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1
스토리 a.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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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

보물찾기..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보물찾기가 아닌가 싶은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사랑받는 책이지요..ㅎㅎ

 

핀란드 하면 참 많은 것들이 떠올라요.

교육면에서도 부럽기도 하고요.

그리고 공기 좋고,

또 무엇보다 복지시설이 잘 되어 있는 나라로도 알려져 있지요.

왠지 파란색 표지의 핀란드에서 보물찾기는 그런 의미에서도,, 어울리는 표지 색깔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또 있다..^^

우리 딸아이는.. 4학년때 담임선생님께서,, 핀란드에 대해 이야기 해서.. 아이가 핀란드는 꼭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커서요. 그때 아이가 엄마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나이 들어 여행할 나이가 되면,, 그때 했던 말을 기억할까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나라라서.. 정말 우리나라랑 너무너무 떨어져 있지만,, 왠지 핀란드하면,, 더 살갑게 느껴지는 나라랍니다.

 

 

 

이 책으로 핀란드에 대해서 배워보았어요.

말하자면,, 제목 그래도 보물을 찾아본 듯..

그리고 캐릭터 자체가 아이들에게 너무 사랑 받아서 인지.. 아이가 벌써 부터 다음권을 기대 하네요.

나라에 대해서도 배우고,

세계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해주네요.

 

 

만화로 읽어서 아이가 시키지 않아도 읽어서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을 아이가 꾸준히 가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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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 삼각형으로 배우는 갈릴레이의 낙하법칙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
정완상 지음, 이지후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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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완상 작가님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수학동화를 많이 지은 분이셔서 자연스레 제가 기억하는 분이랍니다..^^

이 책은 좀 독특해요. 수학과 과학이 만났다고나 할까요?

요즘 통합,통합 하는데.. 바로 이 책이 그런 통합교육을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 이런 말 있잖아요? 수학 잘하면 과학도 잘한다고요..ㅋㅋ 그걸 세삼 느끼는데.. 다양하게, 그리고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고 있던 시점에서 만난 책이 바로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랍니다.

 

 
 그림이 왠지 한번 더 보게 만드는 표지네요.

뭔갈 잡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또 마치 슈퍼맨 처럼 저기 빨강 망토로 날꺼 같기도 하고,,

뭐 바램이라면,,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주었음 하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생각하게 만드는 표지라 인상적이였는데요.

 

울 딸은 아침독서를 학교에서 하는데

제가 이 책 읽어보라고 주었더니..아이가 가지고 가서 읽고 가져왔답니다.

 

초등 6학년(우리 아이랑 같은 학년이라 반갑네요..^^)의 눈높이에서 함께 풀어보고, 읽어보고, 아이가 어려워 했던 물리에 대해서도 경험해 보는것만으로 아이에게 좋은 책 읽는 시간이 될꺼라 생각했거든요.

중간중간 용어를 한눈에 들어오게 따로 인쇄한 점과,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은 칼라플하게 인쇄해서 강조 한 점이 넘 맘에 들었던 책이고요.

 

또 수학과 과학이 만나는 책이여서 인지..

수과학이 만나는 문제를 아이가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을꺼 같아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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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해볼까요! - 벤저민 그레이엄이 들려주는 주식이야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17
안동훈 지음, 조규상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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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해볼까요 

 

우리 아이가 크면 꼭 아이랑 해보고 싶었던 것이 바로 주식투자인데 같이 해보지 못하고 고학년이 되었네요^^ 그래서 좀 아쉬웠는데

이 책으로 접해보게 되네요.

이 책은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로 벤저민 그레이엄이 들려주는 주식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벤저민 그레이엄이란 학자를 찾아보기도 했지요..

 

신문을 볼때 경제면을 잘 보지 않아서 주식면도 요즘은 소홀했던거 같아요. 그냥 대략적으로 주식이 오르고 내리고만 보았던거 같은데..

이 책을 보면서 주식이란 과연 뭐지?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 해보면서 주식투자는 우리가 직접 주식을 사서 투자를 해서 이익을 보거나 손실을 보는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그러면 우리가 손실이 많이 날 수가 있어서 사람들이 간접투자를 선호한다는 이야기도요. 아이가 어릴때 간접투자 상품을 들어놓은것이 있어서 이해도가 빨랐답니다..^^

 

우리는 경제 활동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래야 사회가 운영되는것이겠지요. 그렇다 보니 우리귀에 많이 보고 듣는것이 주식과 관련된 이야기였던거 같아요.

주식투자를 누가 가르쳐주어서 했던것은 아니지만,,

이론상으로 많이 배울 수 있었구요.

또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이지만 접하면서 주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내가 읽었던 책에서 본 내용인데..." 하면서 기억해 주면 좋을꺼 같아요.

 

글로만 쓰여져 있지 않고 그림으로도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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