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2 - 16세기~현대 인문학 만세 시리즈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 책빛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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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기 때문에

세계사 역시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는데 쉽게 느껴지게 만들어주는 것은 아닌가 싶어요.

1권에선 고대, 중세 시대에 대해 읽었으니까 이제 2권에선 연결해서 16세기에서 현대까지의 이야기를 커다란 이야길 통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역시 그림도 마음에 들고, 책을 이야기 하듯 써놓아서 처음 읽는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게 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더군다나, 현대는 아이가 지금 살아가는 시대의 이야기라 좀 더 현실감있게 와닿았던거 같아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시대를 읽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어렇게 보면 아이가 많이 들어봤을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던가, 이탈리아 피렌체, 또 나폴레옹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구요.

세계사를 보는 방법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그 시대의 배경을 또하나 들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이번에 1권과 2권을 읽으면서

세계사를 접하는 방법 중에 역시 책이 최고라는 생각이 불쑥 불쑥 들었답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역사 여행을 길게 다녀왔어요.

저도 세계사가 어려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른이 되어서 읽는 세계사는 재미나더라고요. 좀 더 많이 알게된 느낌이랄까요?^^

그런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가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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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장군 토룡이 실종 사건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2
권혜정 글, 소노수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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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넘 좋아하던 책~~ 똥장군 책..ㅎㅎ

우리집에선 일명 똥책으로 불리웁니다..^^

울집 꼬맹이가 5살 남자아이에요. 완전,,개구쟁이죠..~

그런데..애들 책 좋아하는거 참 비슷하더라고요. 특히 큰애 좋아했던 책은 둘째도 좋아하는거 보고,,

참,, 피는 물보다 진하다더니..

책도 비슷하네...싶었는데요.

요즘 우리 아들이 푹 빠져 있는 책이 똥 책인데..

글쎄.. "똥장군 토룡이 실종사건" 책을 보여주면서 "이 책도 똥 책이네~~" 라고 했더니..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그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지렁이.. 비가 오고 나면

가끔 길거리 지나가다가 보곤 하는데..

울 아들은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아직 그림책으로만 접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들은 지렁이를 뭐라 생각했을까? 궁금하기도 했구요.

무엇보다 동물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아들.. 그래서 우리 아들이 이 책의 탐정을 보고 진짜 좋아했어요.

악어..^^ 또 이런 종류의 동물도 좋아하거든요..~

 

마침 오늘도 비가 오네요.

날씨도 흐리고 비바람도 세고..

이런날,, 혹시 탐정 아저씨네 집에 또 다른 의뢰가 들어오는것은 아닌기 궁금합니다..

 

울 아들은..

누나가 과학 시험 공부 하다 돋보기 가지고 오목렌즈, 볼록 렌즈 설명하고 있는데

글쎄 누나가 가지고 있던 돋보기 가지고 이거 가지고 지렁이 찾으로 가보자고 하더라고요..ㅎㅎ

책 표지의 그림처럼 말이죠..

그 말 듣고 우리가 얼마나 웃었는지..

아이들은 정말 책을 보고 자라는지 알게 되었던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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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드래곤 플라이트 1
김강현 글, 천의손 그림 / 서울문화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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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드래곤 틀라이트~

사실 제가 더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못 이기는 척 하고 아이랑 함께 읽는 중이에요~

알고보니..드래곤 플라이트는 인기 모바일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서 이번에 만화책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역시 다르네요..~^^

캐릭터가 많이들 알고 있어서 다들 좋아할꺼 같아요.

책 제목에서 창의 인성 만화라고 해서 더 궁금했던 책이였는데요.

책임감에 대해 나와 있더라고요.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우선 책임감에 대해서 다시 정의를 알게되었다고 할까요?

우리 아이는 여기에서 말풍선 만들기를 또 열심히 하더라고요. 뭐라고 지을까? 하면서..^^

특히 우리집은 이 책의 예처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큰애가 아마 지우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상상하면서 읽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책임감은 맡은 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끝까지 해내려는 마음이니까 말이죠.

 

 또 다른 느낌이 드는 만화책이였어요.

그동안 도둑시리즈를 또 너무 좋아했고, 또 앞으로도 좋아할꺼구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배울것이 분명히 있기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네요.

아이가 시험 끝나면 분명 학교에 가져갈 책이네요..^^

지금도 시험공부하다 틈틈히 읽더라고요.

그만큼 매력적인 만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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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 자동차 박사 시리즈 9
닉 아놀드 지음, 앨런 샌더스 그림 / 주니어골든벨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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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진진한 기계 책이네요.

딸,아들 구별없이 둘 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워낙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여서 인지..ㅋㅋ

두 아이가 잘 놀면서 기계의  작동 원리까지 알게되는 책이여서 더 더욱 좋은 경험을 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요. 둘이 진짜 책을 좋아하네요..~~

 

 

 책이랑 부록으로 기계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여러가지 것들이 함께 들어 있답니다.

아에 책에 상자가 같이 있어서 정리도 쉽고, 보관하기도 용이하네요.. 맘에 들어요.

   이렇게 책도 보고요..

뭘 만들까? 골라보기도 하고요.

   이렇게 부록으로 만들어보기도 하고요..

 

 

   

울 아들은 실을 가지고 이렇게 놀더라고요.

어찌나 잘 가지고 놀던지요..^^

 

특히..

기계의 원리중에

아빠 자동차를 타면 안전벨트를 메는데 거기의 원리도 같이 만들어 보여주며 움직이게 했더니

아이가 신기해 하고요.

아빠 자동차 움직이는 원리도 이렇다며 보여주니 이것도 만들어 보자~고 적극적으로 대하더라고요. 제가 기계치라 " 아빠가 더 잘 만들꺼 같은데..아빠랑 만들지..~?" 했더니.. "엄마가 잘 못 만들어도 지금 만들어 보자~"고 하더라고요..ㅎㅎ

이렇게 만들어 보면서,, 기계랑도 친해지고, 종이지만 볼트의 원리도 배우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던 책이랍니다. 보드북처럼,,굉장히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개구쟁이 5살 짜리 아들래미가 가지고 놀아도 너무 좋을꺼 같아요. 이게 바로 책이 장난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또 6학년 딸아이도 만들어 보겠다면서 적극적으로 만들더라고요. 엄마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척척척~~만들었어요.. 이런 누나가 동생의 눈엔 참 경이로워 보였는지.. "또 만들자~~~"며 누나랑 친한척도 하고 하더군요..

 

자꾸 자꾸 만들어 보고 싶은 책을 발견한거 같아서 기분 좋은 책을 뱔견한거 같아 엄마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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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25 - 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순(盾)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25
올댓스토리 지음,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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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우리 큰애가 5살때인가 만난 책인데..

세월이 흘러 둘째가 5살인데 또 접하게 되네요. 이렇게 동생에게 물려주어도 정말 좋은 마법천자문.. 그래서 또 반가운 마법천자문이네요..ㅎㅎ

 

 

 청소년 권장도서이네요.

그만큼 상도 많이 받았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이 책을 정말 많이 보고 있지요.

우연히 둘째랑 케이블 보다가 보니까 만화도 방영하더라고요.

이렇게 반복해서 보고, 듣고 하니까 한자와도 왠지 더 친해지는 듯한 효과도 있는거 같아서 반가운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먼저 찾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저절로 한자 실력이 쑥쑥 자랄꺼 같아요.

왜냐하면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자꾸 자꾸 읽거든요. 이게 마법 효과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아이들이 한자로 된 단어에 익숙해 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둘째도 벌써 한자어가 아는 글자가 생겼답니다. 또 그걸 아는 척 하고요..ㅎㅎ

 

집중해서 읽는것도 자랑거리죠.

엄마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게..ㅎㅎ 집중해서 책을 읽더라고요.

 

손오공과 함게 하는 모험때문인지.. 가슴 조마조마 하면서 읽었답니다.권수가 커질 수록 한자어가 어려워 지는데요. 그래도 이 한자어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이고, 또 학교에서 공부할때도 배우는 단어이기 때문에 아이눈으로 지금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서 저장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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