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워프 수학특공대 1 - 0과 분수 타임워프 수학특공대 1
조재호 지음, 김주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딸이 좋아한 책이랍니다.^^

역시 학습만화의 힘이란~~~!!이란 생각이 절로 들었던 책이거든요.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수학책이니까..더 좋아했고,

내용면에서도 삼국지와 관련이 있어서 인지 아이가 좋아했어요.

 

수학이 점점 어려워 져서

우리딸도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학공부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고,, 그래서 저는 왠만하면 아이가 사달라고 하는 책 중에서 수학책은 빼놓지 않고 사줄려고 하는데.. 조만간 타임워프 수학특공대 1권도 사줄꺼 같아요..ㅎㅎ

 

 

 

 

 
 
 
  

이번편은 도형의 응용인데요.

여자애라 그런지 딸아이가 수학 중에서도 도형이 어려웠는데 재미나게 책도 읽으면서

도형을 알아갈 수 있어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해서 새로 교과서도 바뀌고 했는데 우리 딸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수학 교과서라 엄마입장에서도 걱정도 사실 되었는데 이렇게 미리미리 읽어보면 좋을꺼 같아요. 아이가 이 책 보고 삼국지도 다시 꺼내보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이 "수학과 문학이 서로 만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내용면에서도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이 나오더라고요.

물론 배운것도 있고요.

이렇게 배운것과 앞으로 배울것이 함께 있어서 아이가 읽어보면서 수학 용어도 눈에 익히고 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수학에선 개념이 너무나 중요한데 이 책은 자꾸 읽으면서 개념이 녹아서 아이것이 될꺼 같아서 도형이 걱정없을꺼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뜻을 알면 개념이 쏙쏙 잡히는 수학 -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꼭 필요한 수학 개념 말뜻을 알면 개념이 쏙쏙 잡히는 시리즈
김은희 지음, 신동민 그림 / 참돌어린이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솔직히 고학년되니까.. 수학이 넘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수학에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고요.

우리 큰애가 6학년인데요.

6학년 되니까 수학이 좀 더 복잡해지고,,

한번에 계산이 나오는게 아니니까 우리 아이도 어려워 하고,,해서 이 책을 보고 저도 보고 아이도 보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책 제목을 보면서 했답니다.

 

  

수학용어를 모르면 정말 문제를 풀기가 어려워서

아이가 저한테 설명도 해주곤 해요.

수학문제 보면 옛날에 제가 학교 다닐대 배웠던거긴 한데.. 가물가물 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배울께 많겠다고 생각이 들었죠.

 

 

요즘 수학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고,

그래서 이번에 1학년,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지요.

그렇다 보니 수학문제에서도 문제를 단순히 읽는게 아니라 문제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알아야 겠더라고요.

그럴려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 책속에선 수학적 이야길 하면서 각각의 이야기로 나눠져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혼합계산을 하고 있는데 어려워 하더라고요.

책에서 약분이 뭔지? 약수는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분수가 뭔지? 원가 원기둥은 뭔지?

이렇게 각각의 이야기가 나오고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도록 설명해 주니까

더 쉽게 느껴지네요. 초등고학년이 읽으면 좋을 수학동화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 슬기가 넘치는 동양 고전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글, 서춘경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그런 책 찾고 있었는데 딱 좋아요.

마침 방학이죠..

내일부턴 단축수업을 한다고 해요. 일찍 오니까 한시간 정도는 책을 읽을 시간을 주어야겠구나~ 생각했었고, 아이랑 계획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으로 접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표지의 그림에서도 알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 이야길 듣는다는 것은,,

또한,,

그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에다 풀어나가는 이야기 솜씨가 재미나기 까지 하고,,

그러면 귀에 쏙쏙 들어올꺼 같은데..

표지를 보니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한때 고전읽기가 한참 불었었는데

동양 고전은 같은 동양권이고, 또 비슷한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동양권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 이야기에 푹 빠질꺼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까 저도 이 책 보면서 궁금해 지더라고요.

뭐랄까? 생각이 자란다고나 할까?

어떤 그런 기분이 들었답니다.

 

 

이 책 속에서

지봉유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이고,

시경은 고대 중국 시가집이고,

도덕경은 도가 사상의 시작이고..등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아이들이 한번씩 읽으면서

이렇게 기억해 두어도 넘 좋을꺼 같습니다.

 

이렇게 고전을 알아가면 아이가 기억도 잘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할꺼 같아서 좋네요. 칼라플한 만화와 함께 적혀 있어서 눈에도 쉽게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이름은 파리지옥 이지유의 네버엔딩 과학이야기
이지유 지음, 김이랑 그림 / 해그림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보고,,

"우와,, 무섭겠다~"

했더니

아들아이가 "뭐가 무서워 ?" 했던 책이여서.. 기억에 남아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우리 큰애 학교 필독도서로 만났던 분이라...

기억하고 있는데

둘째를 키우면서 둘째가 아들이라..곤충, 식물 이런쪽을 좋아해서

늘 관심을 저도 가지게 되고...좋은 책이 나오면 읽곤 한답니다.

 

파리지옥..

제가 기억하기론,,

과학시간에 곤충들을 잡아 먹는다 혹은 파리를 잡아 먹는다고 해서 파리지옥이라고 했다고 했거든요.

이 책은 둘째 나이의 아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전에 어디 전시관에 갔었는데 그때 파리지옥을 실제로 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 과학 교과서에 본 적이 있어서..

식물인데 어떻게 곤충을 잡아 먹을까?라는 의구심으로 살펴본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었어요.

수다쟁이 잎이 옆에 있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실제로 식물의 세계를 들여다 본 기분도 들었고요.

식물들도 이야길 할까?

파리지옥처럼,, 이런 생각도 들고..

 

왜 이 책의 띠지에 과학, 웃음, 이야기, 그리고 감동이라고 써 났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재미나고

과학도 배우고,,

그리고,,

감동까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생물책이여서 더 좋았네요.^^

 

둘째가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

밤에 잘때 책을 읽어주는데..우리 아이가 귀를 기울이고,,눈으론 그림을 보는거 있지요..기특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맛있는 추억의 팝송 144 -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 원문 해설
백건.장시왕 지음 / 미성문화원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울 아이랑 들어보고 따라할려고 찾아보고 있었던 팝송 책..

드디어 발견..

아이랑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책이랍니다..

 

그래서 당장 cd를 뜯어서 오디오에 넣고,,

따라 부르기 시작했어요.

추억의 팝송이여서 그런지 귀에 익은 노래가 많았기에..

더 좋았어요.

 

전에 영어를 아주 잘하는 강사의 강연회를 들은적이 있는데

아주 시골 출신이고,

유학도 가지 않았는데 이렇게 영어를 하는 것이 어린시절 부모님이 들었던 팝송 때문이였다고 했던 기억이 나요.

저도..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아인지라.. 늘 영어환경에 노출시켜 줄려고 노력하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이 되어줄꺼 같아요.

그래서 저도 반가웠던 책이고, cd였어요.

 


 
 영어노래가 나오고

밑에 한글로 해석을 해두어서

한눈에 들어오는 장점이 있네요.

 

특히나 132번째의 곡  I HAVE A DREAM은 우리딸이 4학년때 선생님이 가르쳐준 노래로

아이가 아직도 따라 할 정도로.. 좋아해요.

꿈과 관련된 이야기여서..저도 좋은데요.

아이가 노래할때 저도 같이 들어서 같이 따라하곤 해요.

이 노래를  딸래미랑 저랑 큰소리로 따라 부르니까 5살 아들녀석이 자기도 부르겠다면서

부르는거 있지요..ㅎㅎ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

 

이렇게 노래는 우리 가족이 함께 하게 해주는 매개체도 되어주고,

영어 팝송이여서 영어환경에도 노출시켜주고,

스트레스도 풀게 해주는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