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가 들려주는 기본도형과 다각형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17
김남준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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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본도형은 잘 알고 있었는데 다각형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된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조카가 초등저학년이라 바뀐 교과서의 도형을 본 적이 있는데

기본 도형은 바뀌지 않고 우리애가 배울때 처럼 나왔더라고요.. 

칠교도 나오고,,

그러고 보면 우리 조상님의 지혜가 너무나 높네요.

이 책에서도 두 번째 수업에 각, 수직과 평행에서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를 적어 두었는데

구고현의 정리와 김홍도의 기와이기랍니다.

ㄱ자 모양의 곡자까지.. 세세하게 그린것..

또한 우리 아이가 곧 중학생이 되어 배울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같은 구고현의 정리까지..

이렇게 우리 이야기까지 적혀 있어서 이해도가 빨랐던거 같아요.
 

 
 
   

도형은 참 재미가 납니다.

더군다나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도형을 만나기때문에..

우리 작은애 한테도 모양에 대한 이야길 하면서 도형 이야길 하고,

자석 블록 가지고 놀때도 어제도 사각형 이야길 했어요. 꼭지점이 4개이고 면이 4개이여서 사각형이라고 말이죠..

이렇게 일상생활, 놀이 등에서 만나는 도형,,,

그 도형을 조금 더 확장되어서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2300년전에 유클리드가 살았던 그 시대에 수학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도형을 만난다는 점이 흥미롭고,

또한 앞으로 더 나가 중학교, 고등학교때 배우는 내용까지도 확장되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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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6
오화평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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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학을 들려다 보니

정수,

실수,

유리수 등등

숫자의 이름이 다양하더라고요.. 도대체 이게 뭐야? 싶었어요.

물론 학교다닐때 배우긴 했지만.. 그게 몇년전이야? 아니..몇십년 전이니까.. 기억도 나지 않고,

솔직히 우리 애는 수학을 혼자 공부하고 풀어서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서..정말 어렵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을 접하면서..

또 특히 1학년 1학기 수학을 보면서...

어렵다라고 생각만 할께 아니라 개념과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이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를 접하게 됐어요.

이번에 데테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를 접했으니 다음엔 2를 접해야지요..^^

이렇게 확장해 나가면 들어보고, 읽어보고, 접해보고, 또 생각해 보고 했기 때문에 우리애는 배울때, 혹은

문제를 풀때 더이상 낯설다고는 하지 않겠지요..^^

 

 
 실수가 뭐지? 이게 궁금했어요.

그래서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고,

또 생각하게 해주는게 제일 장점입니다.

우리애가 지금 6학년인데 학교에서 배우는 분수, 소수, 또 분수,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거기다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등을 배웠고, 배울껀데요.

근데 이게 제일 기본인거 같아요. 그래도 어렵지요. 아이가 문제 풀면서 머리 아프다고 할 정도로..문제만 푸는데..

이것이 나중에 중학교가서 확장되어 배운다는 점을 아이가 알게되고,

아이가 지금의 학습에 더 충실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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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판토스가 들려주는 일차방정식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13
송륜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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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수학..

근데 곧 중학생 될꺼라.. 중학교때도 계속 수학 좋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기에..

아이가 꾸준히 수학 개념도 읽고, 수학적 사고도 넓히는 책을 찾아 나섰을때

발견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이번부터는 내년에 중학생 되니까..

중학교 목차 보면서

 찾아보면서

중학교에서 배울 수학을 개념으로 이해하고, 이야기로 설명하듯 들어서 아이가 수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학교에서 배우는 책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잘했다..ㅎㅎ 라고 칭찬도 해주고..ㅎㅎ

 

 


 
일차방정식을 배우더라고요.

중학교 과정에..

그럼 도대체 일차방정식이 뭐지? 라고 생각하고 아이랑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어요.

 

어떻게 첫술에 배가 부르겠어요.

한번만 읽었다고 해도

잘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역시..

엄마인지라..

또 첫애인지라..

교과 과정 연계가 궁금하더라고요.

 

  

  

 

저는 일차방정식에도 역사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일차방정식이 이렇게 오래된건가 싶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일차방정식과 풀이, 활용이 제일 관심 가졌구,, 읽었답니다.

방정식을 세워서 풀이하는 과정이 다양하게 쓰여져 있어서 아이한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꺼 같고,

개념이 생겼으리라 생각했어요.

 

마치 요즘 날씨가 너무 더운데 선풍기 한대 킨 기분이랄까요?

일차방정식에서 확장해서 계속 접하면 좋을꺼 같아요.

이번 방학때는... 이렇게 중학교 과정의 책을 자꾸 접해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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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 - 전면개정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1
조항록 지음, 박순구.강경수 그림, 신명순.서정일 감수 / 가나출판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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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고학년 6학년인네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나라에서 선거를 한다거나, 혹은 동네에서 동대표라던가, 선거를 할때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소소한거 같지만 몇일전에 아이랑 동네를 지나가는데 선거하면서 유세하시는 분들도 만났거든요.

그러니까 더 그랬던거 같은데,, 그때 재미있는 선거와 정치 이야기를 읽어서 아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노랸색 표지가 눈낄을 끌지요?

정말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를 할때

표지의 사람처럼 선거운동을 하곤 하는데..

아이는 이제는 관심이 생겨서 선거철 유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거 공약을 꼼꼼히 살피기도 하더라고요. 오히려 저보다 말이죠..^^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인데요.

그렇다면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책에서 찾아서 읽어봅니다.

그리고 나서 책을 넘겨가며 읽어보는데

책의 이야기가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궁금한것을 찾아보고 읽어보고 답을 찾아보고, 생각해봅니다. 또 모르는 단어, 용어등을 정리해두어서 아이가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한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나출판사의 책들은

이렇게 그림이 선명해서 한눈에 들어오는 듯..해요.

요즘 아이들은 학습만화를 좋아한다지요.

이 책은 글로 설명하고 옆에 그림으로 만화로 설명을 해 두어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정치를 쉽게 받아들 일 수 있도록 한 점은 편집 면에서도 마음에 들었네요.

 

궁금한것은 찾아보고,

또 공부하다 모르면 읽어보면서,

실제로 우리 선거와 접목시켜 시각을 확장시킬 수 있는 점이 좋았답니다.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정치, 선거,,에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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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문학 읽기 18 : 조웅전 한국 고전문학 읽기 18
방현희 글, 최현묵 그림, 작자미상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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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정말 좋아한 책이에요. 워낙 고전소설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아이가 한숨에 읽은 책이기도 하고요.

그 모습 보면서 어릴때 우리딸에게 들려주었던..읽어주었던... 전래동화가 생각나더라고요.

제가 읽어주면 아이는 눈으로 그림도 보고, 등장인물도 보고, 배경도 보고, 이야기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했던..여러가지 기억들이..~~

거기에 우리 조상들의 삶이 들어있었다면,,

고전에도 역시 우리 조상들이 우리들에게 이야기 해주는것들이 가득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양질이  책을 읽으면 좋겠는데

잘 못찾겠더라고요.

특히 우리 아이처럼 고학년이 되면.. 좀 더 확장되어 읽기를 원하잖아요.

이번에 주니어김영사에서 조웅전이 나온것을 보고

"바로 이 책이로구나 " 라고 생각했어요..

오늘 단원평가 시험 결과를 가져왔는데 국어는 다 잘봤더라고요.

그건 평소 이렇게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가 아닌가 싶어요.

이 책에 보면 뒷페이지에 독자대상이 있는데 초등 6학년과 중등 3학년의 국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다고

적혀 있던데.. 그걸 보면 알 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 책을 많이 읽는것이 따로 국어공부 하지 않아도 된다는걸..말이죠..

 

 

조웅전의 내용이 주는 교훈..이야기,, 그리고 책 속에서 잠깐씩 나오는 그림들..

모두 아이에게 주는 것들이 남다를꺼 같다는 생각을 한 책이랍니다.

전쟁이 주는 아픔도 알고,

우리 조상들의 삶속에서의 이야기도 배우고,

또한 주인공을 통해 따라 가면서 한권을 읽고 나면 배우는것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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