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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 ㅣ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6
오화평 지음 / 자음과모음 / 200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교 수학을 들려다 보니
정수,
실수,
유리수 등등
숫자의 이름이 다양하더라고요.. 도대체 이게 뭐야? 싶었어요.
물론 학교다닐때 배우긴 했지만.. 그게 몇년전이야? 아니..몇십년 전이니까.. 기억도 나지 않고,
솔직히 우리 애는 수학을 혼자 공부하고 풀어서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서..정말 어렵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을 접하면서..
또 특히 1학년 1학기 수학을 보면서...
어렵다라고 생각만 할께 아니라 개념과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이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를 접하게 됐어요.
이번에 데테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를 접했으니 다음엔 2를 접해야지요..^^
이렇게 확장해 나가면 들어보고, 읽어보고, 접해보고, 또 생각해 보고 했기 때문에 우리애는 배울때, 혹은
문제를 풀때 더이상 낯설다고는 하지 않겠지요..^^
실수가 뭐지? 이게 궁금했어요.
그래서 읽어보게 된 책이랍니다..~~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고,
또 생각하게 해주는게 제일 장점입니다.
우리애가 지금 6학년인데 학교에서 배우는 분수, 소수, 또 분수,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거기다 분수와 소수의 혼합 계산등을 배웠고, 배울껀데요.
근데 이게 제일 기본인거 같아요. 그래도 어렵지요. 아이가 문제 풀면서 머리 아프다고 할 정도로..문제만 푸는데..
이것이 나중에 중학교가서 확장되어 배운다는 점을 아이가 알게되고,
아이가 지금의 학습에 더 충실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