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뿔소 만3~6세 : 두뇌퍼즐 코뿔소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매일매일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매일 공부한다면서 찾아온 책이랍니다.

너무 반갑고, 고맙고,,

왠지.. 습관도 길려주는거 같고..

그래서 더 좋았던 책이에요.

 

사실 큰애 키울때는..

이런책에 관심도 없었는데..

고작 스티커북 정도만 사주었었던..기억이 나네요.

둘째는 경험이 쌓여서 인지..

정말 책 제목처럼 아이의 두뇌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

코뿔소 시리즈 처럼,, 좋은 유아 학습지를 찾아 아이랑 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매일 하는게 중요하지,,

몇장씩 욕심 내면 안되죠..^^

그래서 우리 아이랑도 하루에 아이가 하고 싶으면..몇장 하긴 했어도

하루에 한두장 정도만 꾸준히 했는데..

뭐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찾아서 "엄마, 공부하자~~~"고 가져온 책이고,

 

조용해서 뭐하나 보면

역시나 아이 혼자서 고사리 같은 손에 연필을 주고

풀고 있더라고요.

연필도 나오지도 않던데..ㅋㅋ

그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고 이쁘던지..

아마 경험하신 분들은 저랑 같이 공감해 주실꺼에요..~~~~

 

수학 잘하는 비결은

어릴때 부터 이렇게 매일 습관을 들여주는것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두뇌 퍼즐을 참 좋아하는 울 아들이여서..

꾸준히 코뿔소로 경험해 주고 싶네요.

 

아이가 집중하고,

아이가 풀어보고, 내가 해냈다는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아요.

눈을 반짝반짝 거리며 문제도 읽고,

또 아이가 재미있어 하니까 더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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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어제 아이랑 광화문 교보에 갔다가 우연히 보았는데..

경매..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해주는 책 한권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큰애는 이 책의 큰 제목을 보고

어제 저에게 "엄마랑 나이가 비슷한거 같은데 집이 정말 많이 있네~"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경매로 집을 산다..

사실 이건 저에겐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지은이가 (이현정씨) 역시 어떻게 보면 아이 셋 낳는 과정과 살림살이를 가감없이 써서 독자들에게 보여주셨는데 그랬기 때문에 경매를 하게 된것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저도 집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정말 내가 필요한 상황이 되면 보게 될꺼 같은..그런 느낌이였거든요.

 

    아이들에게 좀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고 싶은것은 어찌보면 부모마음 다 똑같다 할꺼 같아요.

그래서 결혼후에도 꾸준히 살림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신 모습이 보이셨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았기에..

정말 우연히 알게된 경매..

이 책을 보면 첫 경매에 대해서 써놓으셨는데

그때의 떨림이 독자들에게도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법용어도 모르고,

어떻게 내가.. 경매를 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에게

평범한 삶을 살았던 지은이의 삶의 이야기에서 한번 해볼까? 라는 용기도 얻었을꺼 같네요.

또 실제로 자신의 노하우를 많이 풀어 놓으셔셔..

경매후 관리라던가,

집을 꾸미는 인테리어라던가,,

하는 것들을 알려주어서

더 도움이 되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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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Brown,Class Clown #7: Attack of the Tighty Whities! (Book+CD) George Brown,Class Clown (Book+CD) 8
Nancy Krulik 지음 / Grosset & Dunlap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가 딱 이 책의 리딩레벨이여서..

정말 리딩을 올리고, 딱 다잡기 하기에 좋은 기회가 아니였나 싶더라고요.

실제로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다른 책이 있냐고 물어봤답니다..^^

 

  

이 책은 조지 브라운 이란 아이의 이야기인데요.

책 내용에 보면

Spelling bee 대회를 하는데 fourth-grade 라고 하는거 보니까

4학년인가 봐요..

 

일단 저는

책속의 cd를 많이 틀어주고, 듣게 해주고, 따라 해보았어요..

이게 영어책 읽기의 처음인거 같아서요..^^

 

우리 둘째는

처음에 나오는..따다~따다~~따다다다~~~ 이 노래를 따라 하네요..ㅋㅋ

자기가 누나가 하는 영어 책 공부할꺼라면서..

그리고 챕터 1 하면서 따라하더라고요..

겨우 5살이랍니다..^^

 

  

 

 

 

그리고,,

읽어보니..

아무래도 챔터 1이 자주 읽게 되네요...ㅎㅎ

그러다 보니..

처음에 안드리던 단어가 들리곤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cd 흘러듣기의 효과라고 할까? 그런거 같아요.

예를 들면 be bound to 라던가, confident는 이제 정확하게 단어의 뜻도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딸아이는 auditorium의 뜻을 유추했는데 강당 같다고 했답니다..

이렇게 영어 책을 읽으면 단어의 뜻도 유추하는 힘도 생기는거 같아요.

따로 단어를 찾으면서 하기엔 챕터북은.. 너무 힘들잖아요..

 

 

사진 뒤에 서있는 아이가 조지에요..

루이가 자신감 있게 서있는 아이인데 그만 스펠링 비에서 단어를 하나 빼먹어서..

조지가 이긴답니다..

 

 

 


 

 
 미세스 켈리가 축하한다고 하네요.

조지가 이긴거죠..

조지의 친구들도 좋아하구요..

저기 진한 글씨로 쓰여진 "You're the winner!"란 그리가 보이네요..

"county-widy spelling bee"라는 글자가 보이는데..

조지가 대표로 뽑혔다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진한 글씨가 있어서 중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또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그림을 보니까 조지는 트림을 자주 하는 아이인가 봅니다..

어머나,,^^

좀 개구쟁이 같기도 하고요.

 

모두 9권이 책이 나왔네요.

조지 브라운의 일상이 적혀있는 책들이겠지요..

우리 아이의 말처럼.. 다른 권들도,, 모두 궁금해지네요..

 

 

아이가 조지브라운 책의 cd를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네요..^^

 

 
 

  

 

 

 

 The title of this book is 'GEORGE BROWN, class clown' and author is NANCY KRULIK .

I think the funniest scene is LOUIE said wrong answer and GEORGE said right answer.

crabby is the right vocab craby is wrong.

 I wonder George's other scene too and I think its interesting. Because he has complex of burp.

But he overcame it so that he has second-place trophy.

I'd like to read the ''GEORGE BROWN, class clown' of another books , if I have a chance.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쓴 거에요..^^

 

 

 

이렇게 한권의 재미난 책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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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곤충킹 1
김준 지음, 천의손 그림, 류제정.정효해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책이에요.

곤충에 대해서 좀 더 알게 해주었다고 할까요?

지금도 매미가 맴맴 우는데

여름철이라 4계절 어느 계절보다  곤충을 볼 수 있는 계절이라 더 실감나게, 또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마치 음악 소리처럼 매미소리가 들리네요..^^

 

 

 

 
 표지를 보면 아이들이 나오는데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 우리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곤충도 주인이죠.

그런데 우리는 곤충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얼마나 보호해주고 있을까요?

이 책 주인공인 진진은 곤충을 좋아하고,

또한 곤충을 구해주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곤충의 세계에선 진진을 모르는 곤충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요..

 


  

곤충의 세계에 초대 받아

곤충을 만나게 되고,

개미의 나라에 가게되는 진진의 이야기가 다음권의 내용도 궁금하게 만드네요.

 

 

과학에 대해 어렵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뒷 이야기도 궁금하게 만드네요. 또한 어른이 읽어도 재미나더라고요. 그림도 또다른 학습만화와는 좀 다른 느낌이라까? 여자아이들도 잘 볼꺼 같은 느낌이였어요.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을꺼 같고,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우리 둘째는 부록으로 온 곤충책도 참 좋아해서 가지고 다녀요.

곤충을 많이 알게 해주네요.

 

과학 알아보기를 통해 곤충의 특징도 알아보았어요. 다리 6개, 머리,가슴,배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것도요. 거미는 그냥 거미라고 둘째가 이야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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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5 -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5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책..

수학도둑..

홀수달에 나온다고 하던데..그래서 두달에 한번 더 기다리는 책이 바로 수학도둑이에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물론 여기서 설명하는 것들을 다 이해는 못하지만,,

용어만이라도 ,

개념만이라도

아이가 아이의 것으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요.

 

 

 생각해 보면 수학은 정말 생활 속에서 수학이 숨어 있는데요.

그래서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할꺼 같아요.

생활 속의 수학이라는 단어 처럼 말이죠..

그런것을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거 같아요.

 

 

  

 

스토리텔링 수학교실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배우고, 심화과정을 통해 확정해서 수학을 배워가는 거 같아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풀어 설명해주었던 것을 글로 설명해주는 아주 고마운 페이지요.

 

기본도형, 선, 각과 각도, 유클리드, 수직과 평행에 대해서 배우는 책이에요.

기본도형은 학교 교과과정에서도 자꾸 나오죠. 학년이 바뀌어도.

그만큼 도형은 중요한데 기본 도형을 배우고, 각과 각도는 조금 더 심화되어 계산하면서도 풀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스토리텔링 수학교실에서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에서 더 나아가서 용어를 설명해주고, 다른 색깔로 표시해서 나중에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배우도 아이가 용어에 익숙할꺼 같아요.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두고두고 읽는거 같아요.

바로 이 책이 자꾸만 책꽂이에서 꺼내 읽는 책이 되어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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