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딱 이 책의 리딩레벨이여서..
정말 리딩을 올리고, 딱 다잡기 하기에 좋은 기회가 아니였나 싶더라고요.
실제로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다른 책이 있냐고 물어봤답니다..^^
이 책은 조지 브라운 이란 아이의 이야기인데요.
책 내용에 보면
Spelling bee 대회를 하는데 fourth-grade 라고 하는거 보니까
4학년인가 봐요..
일단 저는
책속의 cd를 많이 틀어주고, 듣게 해주고, 따라 해보았어요..
이게 영어책 읽기의 처음인거 같아서요..^^
우리 둘째는
처음에 나오는..따다~따다~~따다다다~~~ 이 노래를 따라 하네요..ㅋㅋ
자기가 누나가 하는 영어 책 공부할꺼라면서..
그리고 챕터 1 하면서 따라하더라고요..
겨우 5살이랍니다..^^

그리고,,
읽어보니..
아무래도 챔터 1이 자주 읽게 되네요...ㅎㅎ
그러다 보니..
처음에 안드리던 단어가 들리곤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cd 흘러듣기의 효과라고 할까? 그런거 같아요.
예를 들면 be bound to 라던가, confident는 이제 정확하게 단어의 뜻도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딸아이는 auditorium의 뜻을 유추했는데 강당 같다고 했답니다..
이렇게 영어 책을 읽으면 단어의 뜻도 유추하는 힘도 생기는거 같아요.
따로 단어를 찾으면서 하기엔 챕터북은.. 너무 힘들잖아요..
사진 뒤에 서있는 아이가 조지에요..
루이가 자신감 있게 서있는 아이인데 그만 스펠링 비에서 단어를 하나 빼먹어서..
조지가 이긴답니다..
미세스 켈리가 축하한다고 하네요.
조지가 이긴거죠..
조지의 친구들도 좋아하구요..
저기 진한 글씨로 쓰여진 "You're the winner!"란 그리가 보이네요..
또
"county-widy spelling bee"라는 글자가 보이는데..
조지가 대표로 뽑혔다는 것이겠지요.
이렇게 진한 글씨가 있어서 중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또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그림을 보니까 조지는 트림을 자주 하는 아이인가 봅니다..
어머나,,^^
좀 개구쟁이 같기도 하고요.
모두 9권이 책이 나왔네요.
조지 브라운의 일상이 적혀있는 책들이겠지요..
우리 아이의 말처럼.. 다른 권들도,, 모두 궁금해지네요..
아이가 조지브라운 책의 cd를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네요..^^
The title of this book is 'GEORGE BROWN, class clown' and author is NANCY KRULIK .
I think the funniest scene is LOUIE said wrong answer and GEORGE said right answer.
crabby is the right vocab craby is wrong.
I wonder George's other scene too and I think its interesting. Because he has complex of burp.
But he overcame it so that he has second-place trophy.
I'd like to read the ''GEORGE BROWN, class clown' of another books , if I have a chance.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쓴 거에요..^^
이렇게 한권의 재미난 책을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