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ad 올리드 중학 수학 3-1 - 2014년 중등 올리드 시리즈 2014년
천태선 외 지음 / 미래엔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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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곧 중학생이 되는데요.

지금 학원에서 중학생꺼 풀고 있어서..^^

저는 올리드 중학 수학 3학년걸로 풀기로 했어요.

예습차원으로 다가요..ㅎㅎ

1학년 1학기, 2학년 1학기, 3학년 1학기..이렇게 1학기꺼만 먼저 풀라고 알려주셔서..

이번에 3학년 1학기껄 접하기로 했어요.

 

올리드의 첫인상은..

노란색 표지여서.. 넘 좋았구요.(개인적으로 완전 좋아하는 색깔)

두번째는 재미난 동화가 중간중간 들어있어서

이건 뭐..딸래미가 진짜 좋아하겠다...싶었어요..그래서 겁도 없이 3학년껄 주니까..

딸래미..그냥 얼굴 파묻고.. 읽네요.

먼저 읽어도 좋을듯 해요..

 

 
 스토리로 이야길 해주니까..

뒷 문제도 풀어보고 싶을듯~~
 
  

중학교 수학의 차례는 뭘까?

어떤걸 배울까?

궁금도 했구요.

 

제가 학교다닐때 공부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서..

함께 풀어도 좋을듯 싶었어요.

 
 
 
  

열심히 풀고 있네요..


 
 채점해보니.. 다 맞았어요. 쉬운 문제니까 개념만 알아도 좋을꺼 같구요.

올리드로 수학 문제 풀다보니..

수학 자신감도 쑥쑥 생길꺼 같아요.

 

개념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니까 한눈에 들어오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설명을 읽으면서 꼽씹어 읽어봤고,

천천히 큰소리 내어 읽어보라고 했지요.

 

수학은 개념을 알아야 하는거 같아요.

물론 외우는 부분도 있지만,, 개념을 알아야 이해를 하고, 이해를 해야 재미가 나서 자꾸 공부를 하게 되는데

올리드가 그런 부분을 해결해 주는거 같아요.

 

수학을 한번 접하고 푸는것과 두번 접할때 푸는게 확실히 다르던데..

아이랑 같이 풀어보고 싶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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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6
김선희 지음, 박해남 그림, 곽은우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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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을 접하면서

아.. 정약용 책을 많이 읽었지만,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로 읽는 정약용 책은 또 다르구나..라는 생각에 정말 반갑고, 고마웠던 책이랍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고요.

우리 아이도 하루가 바쁜 대한민국 학생이니까요.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게 당연한건데.. 우리 아이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서 "밥을 떠서,, 입에 떠 주고 있었구나" 싶었거든요.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실 내용인듯 해요.

 

어제 아이 기다리면서 카페에서 이 책 읽으면서 엄마랑 헤어지는 아이가 이해가 됐어요. 그도그럴것이 아이는 지금껏 혼자 하는게 없었기 때문이죠. 라면물 제대로 못 맞추는거 보고,, 그래.. 맞어..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아이가 정약용 아저씨를 만나면서 처음에는 조금씩 달라지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달라지는 아이의 모습이 정말로 내 아이를 보는듯 기분 좋게 바라 보았던거 같습니다.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전교1등 아이,,

그저 공부만 하면 되었던 아이가

다른 사람을 돌아보고, 내가 스스로 계획을 짜고, 책을 스스로 읽으면서 내것으로 만들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바쁘게 살아가는 내 아이의 모습도 바라보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이 책 읽을때 우리 아이 공부중이였거든요.^^;

 

 

정약용 선생님의 이야기를 많이,,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었고,

인성적인 부분도 신경을 써서 키워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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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와 불교의 발전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46
조민숙 글, 김대진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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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다는 것이 참 즐거운 시간을 가진 책이였어요.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46권인 이 책은

인문고전과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이로구나.. 라는 생각과 그래서 더 탐이 난 책이거든요.

이제 곧 중학생이될 아이가 읽기에 안성맞춤이란 생각도 들었구요.

 

불교는 우리나라 전통의 종교죠.

그래서 절도 많고,

꾸준히 이어져 오는 종교입니다.

그런 불교가 중국에서 전파된 것만으로,

또 우리가 일본에 전파한 것만으로 알고 있었다가

불교의 탄생에 대해, 인도의 상황에 대해, 왜 인도에선 불교가 밀려날 수 뿐이 없었는지도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어릴때 만화로 손오공 보고 자란 세대라,,,

왠지 더 쉽게 와 닿았던 책이기도 한거 같구요.

 

 

석가모니가 표지에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데

당연히 석가모니에 대해 알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석가모니는 인도 카필라 왕국의 왕자로 태어났어요.

그 무렵 인도엔 수많은 왕국이 있었는데 카필라도 그 왕국 중 하나였어요.

 

싯가르타라는 이름을 가진 왕자,,바로 석가모니의 어릴때 이름이라고 해요.

 

저도 이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역사속에서의 흐름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석가모니와 불교의 발전을 읽으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석가모니가 왕이 되었다면 불교가 생기지 않았겠지요.

석가모니는 오히려 지식적인 면으로 궁금한것이 많고, 싸움같은 부분인 왕의 자질 쪽으로는 관심이 없었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도 낳았지만,,

왕국을 떠나 고행을 하는데 마침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게되고,

그 깨달음으로 싯가르타에서 석가모니가 됩니다.

 

지금의 수많은 경전들이 처음엔 입에서 입으로 전해졌는데

그것들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어 여러 사람들이 모여 불교경전도 만들어지고,

왕의 도움으로 불교가 전파되기도 하는등..

불교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었던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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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 아름다운 우리 생활 문화 1
이효재 콘텐츠, 채인선 글, 김은정 그림 / 살림어린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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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너무 좋은 책이네요.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전통을 알게 해주는것들이 너무 없어서 찾아볼꺼리가 없다는 아쉬움이 너무 있었는데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를 해요를 통해 아이들이 그것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을 한 책이였어요.

 

그림도 너무 좋고요.

세밀화는 아니지만 마치 세밀화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아이 곁에 두고 싶어요.

미술을 배우지 않아서.. 색감이나 그런 부분이 아쉬울때..참고 해도 좋으꺼 같기도 하고요,,

뭐랄까? 그림의 색감도 너무 화려하지 않아서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있을꺼 같은 그런 색감의 책이라고 할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는 어린이 책으로 처음으로 이효재 선생님의 책을 접하는데요.

보자기를 접는법이라던가,

매듭을 잘 맨다던가,,

하는걸 그림으로 보았지만,,보면서 이효재 선생님이 마치 설명을 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 곁에 채인선 선생님의 글이 있었기에 또 가능했던 이야기겠지요.

 

이 책 한권이 주는 느낌은

내가 대한민국 사람이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또 그래서 우리 전통이 자랑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책 한권으로 아이랑 만들어 볼 것들이 생겨서..아이랑 같이 해봐야겠구나..~~ 라는 생각까지~~

생각의 다양성이 느껴졌어요.

또한 생활을 하면서 조금은 전통을 가미한다면 또한 내가 전통을 지키는 데 한자리 하는구나..싶기도 했고,

자연을 토대로 했기 때문인지 환경보호도 하는데 일조를 하니까 더 좋겠다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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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보는 교과서 인물 여행 - 중학생이 되기 전
이승진 지음 / 꿈꾸는사람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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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보는 교과서 인물 여행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난거 보니..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과서 속 인물 여행이기 때문에..

수학,과학,문학, 음악, 철학 등등의 분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읽으면서 재미난 동화를 단편, 단편으로 만나는 그런 기분이 들었던 책이에요. 왜냐하면 읽으면서도 이해가 쏘옥 쏘옥 되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제가 몰랐던 부분도 이해가 되고, 우리가 아는 부분도 있었지만 제가 몰랐던 부분도 많았기에 왠지 똑똑해 지는 기분도 들고,, 아이랑 이야기 할꺼리가 많아졌구나 하는 기분도 들고,,다양하게 읽은 인물 덕분인지 과거 속 인물이고 워낙 유명한 인물이긴 하나 읽으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책을 읽는동안 충전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힐링, 힐링 하던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마치 휴대폰을 충전하드시 충전하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아이한테도 그런 기분이 들꺼 같았어요.

 

아이가 요즘 과학책을 읽어야 하기때문에

다양성이 있는 책을 통해 읽을 기회를 가진 점이 마음에 들었구요.

 

또 우연히 알게된 김유정역을 이 책을 통해서 보면서

춘천을 갈때 기차를 타고 가봐야겠구나~~ 생각도 들었구요.

문학 속 작품을 읽으면서 중학교 교과서에 이런 부분이 있구나..도 배웠구

실제 문제로도 나온것을 보면서 좀 더 집중있게 읽어야 하는 것도 배운  책이여서

엄마입장에서 반가운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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