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도 순수예술 처럼 예술로 볼 수 있는가? 라는 논쟁을 살펴보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디자인의 기능적인 면이 중요했다면 지금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디자인도 예술일 수 있다는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뉴스에 파이어족 얘기가 자주 보여서 읽어 봤습니다. 절약하고 빨리 은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돈에 쫓기며 살지 아니면 내가 돈을 통제하며 살지를 고민한 후에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베트남 역사책을 읽고 이 책을 읽으니 조금 더 몰입할 수 있었다.아시아 그 중에서 동남아시아 여성 작가의 책들이 앞으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아시아적인 정서를 공유하면서도 다른 환경에서 오는 읽는 즐거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