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제미나이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제미나이 & AI 입문서 | Gemini, 구글 워크스페이스, Gems, 노트북LM, 나노바나나 프로, 구글 AI 스튜디오, Veo 3.1, 믹스보드 무료 동영상 강의 11개 제공, 제미나이 최신 버전 반영
이성원(누나IT)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나 쉽고 재미 있어서 동영상 보며 따라하고 빠져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개정판)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 ChatGPT, 챗GPT-이미지,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프로, 노트북LM, Sora 2, Suno, 감마, 냅킨 | 챗GPT 최신 버전 반영, 무료 동영상 강의 19개 제공
이성원(누나IT)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 GPT & AI 입문서







'왕초보가 챗 GPT를 배워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챗 GPT 활용 능력 키우기. 'Suno로 노래 만들기' . 'Sora로 동영상 만들기'. '구글 노트북으로 자료 요약하고 공유하기'. '콘텐츠 만들어 활용하기'. '데이터 정리하고 업무 문서 만들기'.

따라서 '구글 노트북 LM' '나노 바나나' '감마' '냅킨' 이용까지.

그러니까 취미에서 전문성 과정까지 모두를 알려주는 <AI 활용법> 책이다.

너무 쉽고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습에 빠져들었다.

요즘 각 문화센터나 공공 기관에서도 많은 정보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세상,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 맞추어 강의에 참석하기란 쉽지 않다.

그런 상황 속에서 책을 통해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더구나 유튜브와 연계되어 있어서 영상 시청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나도 따라 해 봤다.


https://suno.com/s/bJK6xsIFVRsh4BI7


↑ 내가 지은 시를 노래로 만들어 달라고 Suno에게 부탁 했다.

신기하다! 재밌다!

↑ 챗 GPT 비서가 만든 이미지. <내가 지은 시를 보여주며 적합한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프롬프트를 넣었다>


지은이 '이성원'은 웹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컴퓨터 방문 교육사업을 창업하고 다양한 과목의 강의를 해오는 강사다. 현재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권을 관련 저서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물을 잇고 조각을 수선합니다 - 저소비 생활자를 위한 나만의 옷 수선
박정원 지음 / 포르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건을 고치는 마음은 결국 나 자신을 돌보는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라는 철학적 메시지가 들어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물을 잇고 조각을 수선합니다 - 저소비 생활자를 위한 나만의 옷 수선
박정원 지음 / 포르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 분류상 이 책의 장르는 뭘까?

에세이? 가정 살림(DIY)? 자기 계발(미니멀리즘)? 친환경?

표지만 보고는 단순한 '수선' 그것도 의류수선에 대한 내용인 줄 알았다.

읽다 보니 직물 전공자의 강의 같았고, 조금 더 나가다 보면 환경 전문가의 강력한 호소 같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자기만의 수선 철학도 있고, 자기 계발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했다. 더불어 미싱 스티치 이용법, 수선 기법까지 소개하는 다양성을 보이는데, 한편으로는 '수선'이 감쪽같이 원상 회복을 하는 것, 또는 줄이고 늘이는 목적뿐만 아니라 예술이 되는 '수선 공예'를 보여 주고, '물건을 고치는 마음은 결국 나 자신을 돌보는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라는 철학적 메시지까지도 들어있다.


특히 <4장/ '앎의 광활함으로부터>는 매사에 정형적인 것을 싫어하는 자유분방한, 아님 약간은 삐딱한 내 성격과 닮은 것 같아서 반가웠다.

↑ 직물을 마음대로 찢어서 붙인 직물 액자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아무래도 제5장 환경문제인 것 같다.

그린워싱이란, 기업이 실제로는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도 마치 친환경적인 것처럼 홍보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사실 엄밀히 따지면 친환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친환경 소재, 리사이클 소재, 등도 사실은 염색이나 공정 과정에서 많은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소비를 줄이는 것만이 해결책임을 밝히며 "환경을 위한 소비는 엄밀히 말하면 없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소비가 없으면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 사실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결국 이런 거대 담론에는 정답이 없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있는가, 없다면 인간은 수렵채집 시대로 돌아가야 하는가, 아니 소비 자체가 지구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면 인간이 사라져야 만 하는가?

아무래도 답은 없다.

다만 이 책에서는 '더 많은 담론과 제도적 기준이 필요하다'는 결론만 내릴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아나바다'의 실천뿐이다.

그 선두에 <수선>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쓰기를 철학하다 - 삶은 어떻게 글이 되고, 글은 어떻게 철학이 되는가
이남훈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쓰기에 대한 철학 안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