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 - 당신의 감각을 다시 디자인할 시간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최경원 지음 / 길벗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자인 감각을 레벨UP하는 시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패션 아이템 도감 Vol. 2 - 더 폭넓어진 디자인, 액세서리와 전통의상으로 다양하게 패션 아이템 도감 2
미조구치 야스히코 지음, 이해인 옮김 / 아이생각(디지털북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웹툰작가 희망하는 아이가 구매해달라고 해서 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챗GPT&코파일럿 활용법 수록 회사통 현장밀착형 입문서 시리즈
한은숙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대부터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물론 결혼하며 아이를 낳고 경력단절이 된 시기도 있었지만 결혼전까지의 사무직 경력으로만 8년3개월이 넘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하고 같은 사무직이라 해도 자재관리직, 품질관리직, 생산관리직, 사무보조, A/S관리직 이란 이름으로 같은 사무업무에서도 많이 업무가 나뉩니다.

회사에서야 똑같은 사무업무 경험의 이력을 가진 사람을 뽑아 교육을 하지 않고 바로 업무에 투입하고 싶겠지만 어차피 하는 일의 대부분은 워드나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 ERP를 다루는 정도의 능력을 필요로 하며 좀 더 나아가 회계업무를 겸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전 직장에서의 경력을 살려 이직을 하여도 제가 사무직으로 업무 이직을 할 때에는 여성이 직책을 얻기 어려운 시절이었고 전 직장에서 직책이 있었다 하여도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의 여직원들의 직책이 없는 경우도 있어 사원으로 채용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아야 하는 상황들이 일어나 물경력으로 이직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직책을 달고 그 직책을 유지하며 이직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결혼하고 사무직으로 근무하려고 저의 경력을 살린 이직을 하려고 했지만 그 마저도 제가 받던 급여정도 보다 덜 주려고 하거나 열악한 사무실에서 업무를 해야하는 등의 이유로 아예 생산직으로 지원하고 사무업무와 거리가 먼 직장생활을 최근까지 이어왔는데요.

저는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를 별달리 크거나 다르게 취급하지 않지만 희안하게 화이트칼라의 직군을 가진 분들중에서 블루칼라로 업무를 하고 계신분들을 무시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다는 점에서 중간중간 놀란 적이 있습니다.

오히려 AI의 발전으로 화이트 칼라가 점점 빠르게 일자리를 잃게 될테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화이트 칼라내에서도 나뉘게 될 것임을 저는 예상하게 되거든요.

최근 사무직 면접 제의를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제의를 받아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다녔던 직장들과 비교하면 터무니 없는 직원수의 규모인 작은기업이지만 연봉3500만원이면 나쁘지 않다라고 판단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엑셀 능력에 관한 질문을 받으며 어느 정도의 수준을 갖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전에 잘 사용했지만 요근래 사용한 적이 없고 대학 때 비주얼베이직을 배운 경험이 있고 매크로 사용은 해봤고 함수 사용은 할 수 있으나 최근 사용은 안했으니 책 한권 읽고 다시 복습해보면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챗GPT에게 알려달라고 하여 금방 수식에 활용하는 등 해볼 수 있겠다 생각도 했구요. 타이핑이야 당연 영문 한글 전부 외워서 타이핑 치니 속도도 엄밀히 말하면 말하는 것보다 타이핑이 빠른 상황입니다.

물론 업무 특성상 사람들을 대면하고 계약하는 영업직에 가까운 사무직이어서 외적인 부분에서 모자란 제가 뽑히기 어려웠을 수 있지만 채용에서 떨어진 것을 떠나 다이어트도 하고 그동안 단절되어 놓고있었던 엑셀 능력을 다시 끌어올려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왜 이력서 내의 경력은 보면서 사진도 첨부하였는데 이런식으로 짜증나는 경험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에 그렇다고 정장을 입고 찍은 사진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냥 나이먹은 것이 죄란 생각도 드네요. 20대에 젊을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날씬했었는데 40대가 되니 웬만큼 움직여서는 살이 빠지지도 않더라구요. 물론 잘 먹어서 유지한 살이기도 하겠지만요.

여하튼 사무직으로 다시 이직을 하던 안하던 저에게 모자란 부분을 다시 채워놓자 생각하며 그래서 읽게 된 책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이란 책이고 한빛미디어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신간서적 입니다. 이런 책은 최신개정판을 구매하여 읽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버전 관계없이 배우고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사무직 업무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엑셀 능력이고 다른것들이야 조금만 사용해봐도 기억이 새록새록 날테니 다른것 다 제끼더라도 엑셀만큼은 다시 복습해 둬야 사무직으로 다시 지원해 면접을 보더라도 더 당당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면접의 당락은 역시 자신감있는 모습이니까요. 저는 일단 서류합격해 면접을 보면 대부분 합격하여 떨어져본 적이 없는데 이번 경험은 저에게 적잖은 충격을 선사해 줬습니다.

준비된 인재가 되어야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이니 어쩔 수 없죠.



한은숙 저자는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신 분이고 삼성, SK를 비롯한 유수 기업 및 농림수산식품연수원, 법무연수원 등의 공무원 교육기관에서 오피스 자동화 관련 교육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수많은 엑셀에 관한 책을 내신 작가님이셔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많은 회사들이 회사 지원자의 필수 역량으로 '엑셀 활용 능력'을 꼽는다고 합니다. 더 나은 커리어를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기술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필요할 때 마다 바로바로 찾아보는 책이고 누구든 쉽게 익힐 수 있는 체계적인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엑셀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기본 기능부터 실무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챕터1의 내용을 마스터하면 기본적인 엑셀 문서 작성 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하며 중급수준으로 성장하기 위해 함수, 차트, 데이터 분석과 관리 기능을 익히면서 데이터 전처리, 계산과 관리, 요약 및 분석 능력을 키워보라고 조언해주고 있으며 챕터5의 매크로와 VBA는 고급 사용자로 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업무 자동화와 효율적인 문서 관리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엑셀은 역시 실습하면서 반복해 보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실습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만의 업무 환경에 다양하게 활용하라고 하네요.



책의 구성을 보면 어느정도 레벨의 실습인지 확인 가능하고 실습파일완성파일을 비교할 수 있도록 예제 파일 다운로드를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해주고 있으며 바로통하는 NOTE에서 엑셀을 다루는 데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알고 넘어가면 좋은 참고사항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영상 강의를 QR로 제공해주고 함수 대화상자에서 입력해야 할 인수도 설명해주고 예제 실습 중 헷갈리는 부분을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고 꼭 알아야 할 엑셀 함수를 모아서 소개해 주고 있어서 기억나지 않는 함수도 쉽게 찾아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네요.

최신 트렌드인 챗GPT와 COPILOT을 활용해 엑셀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도 알려주는 등 프롬프트 가이드도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 이 부분이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얼마나 많은 부분을 꼼꼼하게 다루고 설명해주고 있는지 감이 오실 꺼라고 생각합니다. 총 38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올컬러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하나하나 스탭을 쫓아가며 읽어보니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원래 이렇게 책을 보면서 예제를 쫓아서 하나하나 스탭을 밟아가며 익혀보면 엑셀이 어렵게만 느껴지시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이 책이 쉽게 느껴지게 도와주고 있어요.

엑셀 맨처음 배울때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빠른 실행도구모음 추가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무엇이 정말 실용적으로 중요한지 잘 알고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 도구모음 생각없이 작업하면 시간 정말 오래걸리거든요.



월별로 매출 집계해서 해당 년도에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이런거 많이 해보셨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다닐 때 팀장이 퇴사하여서 팀장이 작성할 보고서까지 제가 작성했어야 했고 새로운 팀장이 뽑히기 전까지 팀장 회의까지 대신 들어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매일 야근에다가 야근수당도 못받았었는데 그 때 결혼직전 인지라 관두고 1년 쉬고 결혼 했었는데 퇴사하고 곧바로 대상포진 걸려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무직이 오히려 생산직보다 몸이 많이 아프죠. 앉아서 일하는건 정말 고통받는 일입니다. 특히 전 어깨통증이 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 것들은 모두 해본 것이라 제가 눈여겨 보게 된 챕터가 있는데요.

챕터5에서 반복작업을 자동화하는 매크로와 VBA부분과 챗GPT에게 데이터 분석을 요청하는 것 부터 시작해 엑셀Copilot에게 함수식 작성 요청하기 , 챗GPT에게 엑셀 문서 서식 변경 요청하기, 매크로 코드 요청하여서 엑셀파일에 매크로 코드를 넣는 것이 이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런 활용법이 나오기 전에는 보통 전공자 아니고서는 사용하기 어려웠거든요. 이젠 이렇게 대신 코딩도 해주니 얼마나 편하게 응용할 수 있을까란 생각에 이 책을 보고 많은 분들께서 활용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매크로 오류도 어떻게 디버그 하면 좋은지와 오류 무시 코드 추가하는 것도 알려주니 엑셀 기초수준이라 이런기능 몰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이 책을 보고 깨알팁을 잘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여러가지 예제를 보여주면서 실습파일과 완성파일을 비교해 자신이 해보는 실습이 잘 적용된 것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 책이 지금까지 있었던가요? 그런점에서 확실한 엑셀 교육이 될 책이란 점에서 추천을 안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실업계 고등학교에서도 이런 실습책을 기준으로 엑셀을 교육하고 계시지 않나요? 저 고등학교때 엑셀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었고 교과서에서는 엑셀을 다루지 않고있어서 시판 엑셀책보고 방학중에 실습하며 익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OA수료증을 받았지요.^^ 그때 배운책은 이 책보다 더 자세하지도 않았고 설명이 친절하지도 않았으며 되게 어렵게 느꼈었거든요.

보고서에서 꽃은 차트인데 이렇게 여러가지 차트도 경험해 보도록 해주시니 너무 좋더라구요. 제공해주는 엑셀 데이터를 현재 다니는 회사의 데이터로 채우고 보고서 스킬업을 해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하실 꺼란 생각이 듭니다. 데이터를 직접 해보시면서 어렵다 느끼는 부분은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주고 있으니 전부 해결하실 수 있을 꺼라고 생각되네요.



경력단절되어서 다시 엑셀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이나 직장을 다니시는 중 이라도 엑셀능력을 기초에서 중급이나 고급단계로 스킬업 해보고 싶으신 분들, 사회 초년생이라 직장을 구하기 전에 꼭 공부하여 자신감을 획득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엑셀을 다룰 줄 알면 집에서 가계부로도 사용하기도 좋고 계산기 쓸 필요없이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실제 꼼꼼한 제 남편은 몇년동안 작년과 올해 전기요금이나 가스요금등 사용양 대비 청구금액을 데이터 수치화 하여 비교분석하는데 사용하거든요. ㅎㅎㅎ 올해 도시가스비가 작년대비 얼마가 올랐다는 둥~ㅎㅎㅎ이런식이죠.

엑셀은 취직하지 않더라도 실생활에 유용하니 꼭 배워두시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바로통하는실무엑셀 #인디캣서평단 #한은숙 #한빛미디어 #실무엑셀 #모든버전사용가능엑셀책 #저자영상강의제공 #챗GPT코파일럿활용법수록 #실무활용개정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 엑셀 -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챗GPT&코파일럿 활용법 수록 회사통 현장밀착형 입문서 시리즈
한은숙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에서 제공해주는 실습 예제 파일이 정말 알차고 회사 업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 -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진짜 챗GPT 활용법
안상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를 많은분들께서 사용을 해보셨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질문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챗GPT는 제대로 된 대답을 못해주는 것을 경험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챗GPT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고 그 중에서 이것을 의료쪽으로 우리가 잘 모르는 것을 질문하여 확인해 보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프롬프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란 생각을 하였고 여러분들께 출판사로 부터 출판 되자마자 가장먼저 받아서 읽어보고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의사 선생님들께서도 더욱 전문적인 질문에 대비하셔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반인도 이젠 전보다 더욱 전문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을 준비해 진료실에 들어가기 전에 챗GPT에게 물어보고 해결하지 못한 질문을 하게 될테니 말입니다. 인터넷이나 챗GPT가 아무리 발전을 한다 하더라도 의사쌤에게 할 질문이 아예 없어지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너무 인터넷이나 챗GPT에게 확인해보라고 떠넘기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간혹 질문을 하면 인터넷에서 알아보라는 말을 하는 그런 쌤도 있었거든요. 뭔가 노이로제 같은 증상을 보이신 듯 한걸로 이해하려고 생각해보지만 돈을 주고 의사쌤에게 정확한 답변을 바라는 마음에서 질문을 하는 의료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이 책의 이름은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 이고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안상현쌤의 진료노하우로 만들어진 챗GPT로 나만의 AI주치의 만들기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미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의 의학 알고리즘 디렉터로 개발을 하고 계신분이고 '열나요'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하신 개발자이기도 하시니 정확한 프롬프트에 대한 기대감이 저는 컸고 이책의 분량은 총 395페이지 입니다.

같은 출판사의 월20달러로 고용하는 AI변호사 with 챗GPT, 월 20달러로 비즈니스 글쓰기 with 챗GPT, 챗GPT 일타강사의 직장인 업무 만렙 공략집, 챗GPT 제대로 써먹기 등이 있으니 이 책들도 기회되시면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매년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항상 그해 목표나 과제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니까요. 우리는 다양한 건강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일반인이지요.

이 책은 진료실에서 질문을 다 못하고 나왔을 때, 처방받은 약, 복용법이나 부작용이 궁금할 때, 이 증상이 왜 생긴 것인지, 어떤 질활인지 더 잘 알고 싶을 때, 복잡한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이해하기 어려울 때, 나만을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를 받고 싶을 때,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봐도 판단이 잘 서지 않을 때, 지인이나 인터넷 카페에서 얻은 정보가 왠지 불안할 때를 대비해 '나만의 AI 주치의'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찾는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때로는 정보가 부족한게 아닌 넘쳐나서 생긴 혼란을 느끼고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순간이 오곤 하는데 이때 AI 주치의는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365일 24시간 우리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의료 현장에서 경험한 저자의 경험과 AI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챗GPT를 각종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 쓴 책이고 실제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들의 다양한 고민과 질문을 바탕으로 AI 주치의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다 읽고 나면 몸에 이상이 있을 때나 아이가 아플 때, 혹은 만성 질활을 관리할 때도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었어요. 저는 딸이 어릴때 하정훈 의사쌤이 쓴 삐뽀삐뽀 119소아과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물론 결정적으로 치료받기 위해서는 병원을 가야했지만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챗 GPT가 나왔으니 그 역할을 대신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목차를 참고하시면 책의 구성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총 1부 ~ 3부의 내용으로

1부에서는 AI 주치의, 나만의 건강 도우미 만나기로 AI가 의료 분야에 가져온 변화와 챗GPT의 기본적인 개념과 작동원리를 살펴보고 AI주치의가 왜 우리 삶에 필요한지 설명하고 AI에 대한 흔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아준다고 합니다. 또한 챗GPT 계정 만들기부터 좋은 프롬프트(질문) 구성법, 나만의 AI 주치의 설정법, 개인정보 보호 수칙까지 AI 주치의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필 수 지식을 친절하게 안내한다고 하네요.

2부에서는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실전 건강 관리의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건강고민과 질병을 AI 주치의와 함께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처방받은 양물 정보확인, 피부 트러블, 갑상선 질환,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일상적인 건강문제부터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관리, 불안장애, 우울증과 같은 마음 건강 돌보기,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조언까지 포괄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건강검진 결과 해석, 병원 방문 준비, 응급 상황 대처, 여행 중 건강 문제 해결 등 상황별로 바로 적용 가능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3부에서는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내용으로 의료 전문가들이 의료 현장에서 챗GPT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보고 의료 AI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조망하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AI 가 지닌 본질적 한계와 윤리적 고려사항을 균형 있게 논의하면서 AI 기술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사항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방안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우리 인류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저는 인간의 수명이 점점 더 연장이 될꺼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학계의 발전을 생각해본다면 당연한 결과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초인공지능의 등장이 멀지 않았고 레이 커즈와일이라는 인공지능 전문가이자 미래학자의 말에따르면 2045년 전후로 특이점이 온다고 하였는데 요근래 일론머스크의 주장은 2026년, 제프리 힌턴 2028년, 데미스 허사비드 2030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음을 여러분들도 느끼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5년안에 특이점이 온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저는 경험을 통해 설득력이 있어 보이구요.

이미 인공지능의 발달로 많은 개발자들이 구조조정 당하고 있고 개발자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직업에 있어서 많은 판도가 바뀔 것으로 예상되어 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전체 사회적인 구조조정이 올 것이고 계급이 달라질 것 이라고 언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이 생겼을 때도 이것을 활용하는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의 정보의 차이로 인한 조정이 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 아이를 포함한 지금 사회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AI활용 능력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그건 AI를 활용하기 위한 (질문)프롬프트를 제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질문력과 창의력 그리고 메타인지와 인간적인 것과 윤리성들이 예전부터 엄청 교육 트렌드에서 중요한 사항으로 언급되어 왔는데 왜 그러했던 것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사회적인 지휘가 보장되는 위치에 계신 의사선생님께서 챗GPT에 집중하고 이런 AI를 주치의로 활용하는 팁을 책으로 왜 내셨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자신의 직업을 AI로 인해 빼앗기지 않을까? 생각을 하셨을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생각하고 먼저 보조도구로써 AI를 활용하겠다는 생각을 하셨다는 것에서 역시 주도하고 앞서 나가시는 분들의 발전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도 AI가 만능은 아니지만 정확한 질문법과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필요한 순간에 유용한 의료 정보를 얻고, 병원 진료를 준비하거나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챗GPT가 2022년 11월 이후에 생겨나 많은 변화가 오게 되었고 이전의 챗봇과는 다르게 맥락을 이해하고 (대화의 흐름파악, 이전 대화를 기억함) 복잡한 질문을 해결(다단계 추론이 필요한 문제에도 논리적인 답변)하며 자연스로운 소통(유머와 감각적 공감까지 표현)이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유튜버들을 보면 요즘 챗GPT와 감성적인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컨텐츠를 생성하는데 무척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더라구요.

초기 챗GPT 모델에서는 '할루시네이션'이란 환각 현상의 문제가 자주 발생하였는데 이는 AI가 존재하지도 않는 정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말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자신감있게 전달하는 현상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AI 기술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최신 챗GPT 모델은 초기 모델에 비해 훨씬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 자랑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판단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하네요.

의료 분야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의료진의 검증을 병행한 사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의료 영상 분석 AI발전, 신약 개발을 돕는 AI혁신, 여러가지 AI기술로 보는 환자의 혜택이 무엇이 있는지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챗GPT의 기본 개념과 동작 원리를 알려주고 챗GPT의 작동방법, 특별한 점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챗GPT가 때로는 틀린 답을 할 수도 있고,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중요한 결정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AI주치의의 강점과 한계가 있는데 환자와의 신뢰감 형성, 개방성 및 솔직한 소통, 특히 공감능력등에서는 사람의사가 더욱 우수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AI주치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요. 의료 접근성 문제, 의료진 부족, 의료비 증가, 개인 맞춤형 의료, 건강 정보의 과잉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의 암울한 예상을 해보자면 나중에 출산율저하 및 건강보험의 고갈로 인해 의료보험 국민 혜택이 크게 축소되는 사태가 오게되면 우리는 미국이나 타 국가의 의료처럼 큰 돈의 부담 때문에 AI주치의를 필수적으로 활용해야만 하는 시기가 오진 않을까? 그렇다면 더욱 이 책에 집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절대 그런게 오지 않았으면 하구요. 우리나라가 잘 선택해서 지금의 건강보험이 앞으로도 쭉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책에서는 전통적 의료 서비스와 AI 주치의를 항목별로 비교해주는 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I 주치의가 사람 의사를 대체할 수 없고 AI가 제공하는 정보와 조언은 '참고용'으로 활용해야 하며, 실제 진료나 의학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오해와 진실로 AI가 의사를 대체하진 않을꺼고 AI는 항상 정확할 것이라고 믿지만 AI를 만든 것 또한 사람이 만든 시스템이고 데이터 품질과 다양성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있으므로 실제 의료진을 통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AI는 감정이 없어서 객관적일 것이란 견해가 있지만 학습과정을 인간이 설계하고 인간이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하므로 인간의 편향이 들어갈 여지 또한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특별 성별이나 연령대의 임상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그 그룹에 대한 AI 판단은 부정확하거나 왜곡될 수 있다고 하네요. AI는 모든 의료 문제를 해결할 것이란 과한 기대가 있지만 AI는 학습 데이터 범위 밖의 상황에 직면하면 근거가 없는 답변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낼 수도 있으므로 한계를 잘 이해하고 보조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AI는 개인정보를 위협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데 현대의 AI시스템은 점점 더 강력한 보안 체계를 도입하고 있고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하도록 설계되고 있다고 하네요. 이점은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챗GPT에 우리가족 사진이나 정보를 올리는게 더 먼 미래에 해킹당해서 나쁜목적으로 잘못되는거 아냐? 라고 고민해본 적이 있는데 안심이 되네요.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을 자세하게 정리해주고 있는데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AI는 보조 도구일 뿐,

최종 판단은 의료진이 해야한다.

AI가 제공하는 정보는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AI는 완벽하지 않다는 한계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AI 활용의 목적을 분명히 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 활용한다.

의료AI는 윤리적 법적 문제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활용해야 한다.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_한빛미디어 책

AI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중에서


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할루시네이션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 부분이었습니다.

너무 그럴듯 하면 의심해보고, 출처를 물어보며, 여러 소스로 교차 검증하고 전문가의 최종 보증이 있다면 좋다고 합니다.

AI주치의 한계와 의료 전문가 상담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해주고 계시는데요. 어떤 부분이 AI 주치의의 한계가 있고 의료 전문가 상담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챗GPT 계정을 생성하고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이 책으로 익히고 무작정 따라하면서 (질문)프롬프트를 이해하고 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트가 뭔지 설명해주고 잘못된 프롬프트와 개선된 프롬프트의 예시를 들어줘서 어떻게 질문을 하고 그 질문을 통한 답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데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의 예시와 프롬프트 작성의 핵심요소를 통해 좋은 프롬프트가 뭔지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신종 직업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필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쪽을 공부하시는 분들께도 도움되는 책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얼마전 챗GPT에게 아이의 그림을 일러스트로 표현해달라고 요청했는데 프롬프트를 어떻게 해야 결과물이 좋을지에 대해 생각을 안하고 생각나는데로 해보니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이건 모든 챗GPT 질문영역에서 적용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직 챗GPT에 페르소나 활용법을 적용해 답변을 받아보진 않았거든요. 물론 유튜버들이 활용하는 영상들을 보긴 했지만요. 답변 받는것도 성격유형, 언어스타일, 전문성, 대화톤을 지정해 질문하고 답변 받으면 그 표현이 달라짐이 있으니 재미가 컸습니다. 강조하는 질문에는 '##'를 사용하는 팁도 알려주셔서 구분자 로 강조하는 걸 처음 알았네요.


이 책을 통해 질문력을 높이셔서 질문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꼭 가지면 좋을 것이고 실행하고 결과를 익혀보면서 수행하시면 좋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챗GPT에 프로젝트 활용법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프로젝트마다 세부설정 및 대화기억을 유지하고 파일 업로드를 활용하며 데이터 축적 및 관리하고 개인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음을 보고 맞춤형으로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상적인 건강 고민을 해결하기 부터 약물정보를 알게위해 질문과 답변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챗GPT는 대규모 언어 모델로 언어를 다루는 데는 매우 뛰어나지만, 숫자 계산에 약점을 보일 때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정확한 답을 주고 있는 상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점을 요근래 아이의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해봤을 때 느꼈거든요. 절대 문제를 못풀었었는데 중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과정을 설명해달라는 요구에 정확하게 수학문제를 해설해주더라구요. 이제 언어쪽과 수학쪽 과외가 필요없는 사회가 오고 있음을 느끼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질환을 관리하기 위한 예시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감염병과 발열관리하기, 만성질환이나 고질병 관리하기, 비만, 암치료 생활관리, 마음건강 챙기기, 건강하게 나이들기, 상황별 활용법, 여행 의학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나아가 챗GPT를 활요하는 의료전문가를 위한 활용법을 파트3에서 알려주고 있는데요. 역할과 한계를 이해하고 기본원칙을 알려주고 있으며 활용사례와 진단 및 치료보조로써 사용법, 환자 이해도에 맞춘 설명 자료제작이나 문서 작성을 위한 활용법, 연구 요약 및 분석, 활용시 유의점과 오류현상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자가 진단을 시도했던 환자들이 이젠 AI를 통해 더 정교한 사전진단을 갖고 진료실을 찾게 될 것이고 즉정 검사나 치료를 요구해올 수 있는 상황에서 AI가 제공한 정보를 무조건 부정하기 보다는 "함께 살펴봅시다"라는 접근이 효과적인 것과 AI가 제안한 가능성을 검토하되 임상적 판단을 통해 환자에게 적절한 진단과 치료방향을 설명해주라는 저자의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I가 생성한 정보를 환자 상황에 맞게 해석하고, 정보의 정확성을 판단하며, 단순 정보를 넘어선 공감과 치유적 관계 형성에 집중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하지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계시네요. 이는 과거 엑스레이를 찍은 후 그 결과를 해석해 환자에게 설명해주는 것 처럼 이제는 의사가 AI란 새로운 진단 도구를 결과를 해석하는 역할을 맡게 된 것과 유사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의료AI는 기존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게 될 수도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AI를 통한 의료 접근성 향상이란 잠재력도 가지고 있는 만큼 의료진들은 의료 접근성 향상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하네요. 의료AI의 최신 동향도 알려주는 책이라 관심을 갖을만 하며 의료AI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부록으로 용어사전이 맨 뒷쪽에 정리되어 있고 유용한 프롬프트 모음이 함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정보 사이트를 알려주고 있어써 답변에 대한 검증을 어디를 통해 하면 좋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든든한 건강 파트너로써 AI주치의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고 심각한 증상이나 응급상황에서는 꼭 전문 의료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AI 주치의를 계속 활용하고자 한다면 3가지를 잊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 AI기술은 계속 발전하므로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능과 한계를 파악한다.

  2. 책에서 안내하고 있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안전한 활용법을 실천해본다.

  3. 항상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면서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검증하는 습관을 들인다.

기술이 발전하고 있고 이것을 쫓아가기 어려운 시대에서 질문하는 방법을 습득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와있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된 책 이었습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판단하고 이것을 활용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답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가족들과 돌려가며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챗GPT를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질문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아보실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더욱 자세한 답변을 얻어낼 열쇠가 되는 책 이었어요. 저는 블로그에 챗GPT프롬프트 모음을 만들어서 게시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많은 분들께서 질문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